어쩌거나, 오늘 아침에는 놋을 얻어갓고 고추을 딴다드만 어지간허면 놋을 안얻고 딸것인디 고모네 고추을 빵아서 보내주기로 해갓고 놋 두 명을 얻어 갓고 딴다고 아침에 실어다 달라데...
근갑다했는디 고추 푸대가 없다고 아침 일찍 밭에 가갓고 어제 따논 고추 갓고라드만...
고추 푸대가 없긴 왜 없나? 나한테 물어 보기라도 허지...
달리 근게 아니라 어젖게 저녁에 고추 가질러 오라?고 전화 왔는디 내가 오늘 아침에 간다 했제...
글고 전화을 끊었드만은 해진게 오드만은 난 니가 온다는 줄 알고 고추 차두 주댕이을 묶어 낫다네
내가 온줄 알았으면 오지 말고 밭에 있지 멀라 와?
결국, 그렇게 비도 온디 차두을 묶어두면 고추가 뜬게 지금이라도 나 보고 갓고란 소리드만...
장사 한 두번 하가니?
뜨긴 머가 뜬다고
집에 푸대가 몇 개 있어갓고 새벽 부터 안갓는디 아침 여섯시 반에 나간다데 그러려니 허고 6시에 인나갓고 커피 한 잔허고 나갈 차비을 허는데 가랑비가 와갓고 놋들 보고 오후에 나올지 확실히 전화해갓고 물어보란게 놋 한 명은 인자 인나갓고 밥도 안해낫다 허고...한 명은 알았다허고...
근갑다허고 출발 헐란디 헌다는 말이 놋 한 명한테 밥만 앙쳐 넣고 오라?헌다고 경운기 천천히 몰고 나가라드만은 옆패로 가드만...
전화로 허면 될것을 뭔 짖인지?
그렇지 않아도 기달리기 싫어갓고 나갈 란디...
꼬라지 나갓고 경운기을 꺼 부럿제... 담배 한 대 꼬시르고 있는디 오드만은 옆패 아짐이 밥만 앙치고 온다했다고 기다리자드만...
꼬라지가 나갓고 그냥 출발 해 부럿지
그렇게 출발해갓고 간디 동네 앞패서 당숙모을 태우자고 스라네... 서갓고 아짐 집에 갓다 오랬드만은 동네 쎔거리에 세워두면 온다고 그리 가자드만...
그리 가갓고 기달렸제...
미리 전화 해갓고 나와 있으라면 된디 뭔 짖거린지? 하긴 고소장 만들 돈 5만원이 아까워갓고 2백만원을 못 받는 사람인디 당연히 전화비도 아깝지
그렇게 기다린디 뒤에서 애기허는 소리가 나갓고 봤드만은 동네 아짐이랑 애기 허드만...
한 2분 된께 당숙모가 오고...
근디, 엄마가 동네 아짐 보고 고추 따러 가자네... 동네 아짐은 아침 밥도 안해낫다고 꼬라지고... 그에 안지고 밥 해간게 그냥 가자는데 당숙모가 와갓고 밥 해간게 같이 가자드만...
뭔 짖거린지 원...
그제 고추 가질러 갓는디 당신이 하루 딸 량을 빼고 놋을 몇 명이나 얻어야 되것냐?고 물어 보드만...
고추 딸시간과 고추 두륵을 따진께 엄마까지 3명이 허면 반나절에 딴다고 했제...
당신도 하루 종일 딸게 아니라 반나절만 놋을 얻는다드라고... 글면서 놋을 3명 얻어야 헐거냐?고 물어 봐도 2명만 얻어라 했지...
어젖께, 비가 와갓고 엄마 혼자 따고...
그렇게 계산헌게 놋 2명이면 따는데 동네 아짐을 잡고 뭔 소린지
그나마, 전날 그 아짐한테도 당연히 고추 따자고 물어 봤을것인디 따기 싫다고 했으면 말아야 될거 아니나?
당신이 3명 따야 헌다고 생각헌게 기여히 3명을 고집 허드만...
인간에 똥고집이란...
오늘 밭에 가 봐도 2명 얻으면 딱 맞드라고...
그렇다고 내가 어거지을 쓰는것도 아니고...
당신 말이라면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생각 이드만... 참말로 어이가 없다 못해 황당허지...
옆패 아짐도 밥만 엉고 와갓고 동네서 같이 타고 밭에 갓지...
생각이 없으면 말이라도 잘 들어야지 뭔 짖거린지... 하여간에 식전부터 개 지랄을 떨었네...
부모?
어차피 내 인생 살아 줄 것도 아니고 도움이라곤 눈꼽만큼도 안 줄 사람인데 굳히 내가 노력 봉사 할 필요 있나?
하긴, 더티한 인간들은 어떻게 부모한테 그럴 수 있냐?고 개 소릴 허것지만...
아! 부모 노릇 허드만...
이참에 병원 갓는디 집에서 뻔질나게 전화 오데... 동생한테도 오고...
그 이튼날 아침에 엄마한테 전화헌게 안받아갓고 전화 안해 부럿제
작은아부지들은 내랏는디 난 없고...
엄마로선 환장할 짖이지...
하다못해, 집 청소는 한 번도 안다가 매제나 온다면 부랴부랴 청소헐 정도데...작은 아부지들이 안내려 왔으면 딱 한 번만 전화허고 말았을거구만... 동생도 마찬가지고...
당신 얼굴이 있은께...
그나, 친구허고 같이 일허는 신불자?신불자는 신불자드만... 전라도가 고향인데 대기업 댕기다가 증권 해갓고 빛을 6억 지고 도망 와갓고 불법체류자 처럼 살드만...
지 마눌라허고 애들은 서울가 있고... 오죽허면 추석인데도 집구석에 못 가니가...
애가 37살인데 얼마나 어이가 없냐?면...
투잡스가 아닌 스리 잡스로 일을 허제...공장.자판기.서빙을 허는데 그동안 공장 기숙사에 있드만은 살만 헌가?연 2백만원에 회비 내고 사이크 동호회에 가입했고 월 20만원 정도에 원룸까지 구했드만...
방에 가봤드만은 이건 완전히 쓰레기 장이고...
결국, 은행과 지인과 친인척들한테 빌린 돈을 안갚는다는 거지... 아마 기소중지까리 내려졌을 거구만...
글다본게 추석때 집에도 못가고...
신불자 몇 명 격어 봤는데 하 나같이 지들이 먹고 싶은거 입고 싶은거 허고 싶은거 다 허면서 빛은 안갑드라고
이참에 돈을 갚을 능력이 안되면서 카드을 쓴거에 대해 사기죄가 적용 시켰던데 이런 애들은 잡아다 무조건 징역 보내야지...
이런 애들 중에는 결국 칼 들고 강도짖 헌게...
참! 징역을 보내도 굳히 국민들 세금으로 먹여 살리면 돈이 아까운게 무인도에 강제 이주 시키고 거그다 공장을 지워 주고 강제노동 시키면서 월급은 뺏어갓고 채권자들한테 줘햐 하는 법을 만들어야 헐거구만...
정치인들?대통령?대학을 나왔서도 이런 머리는 절대 못 돌아가지... 하긴, 지금 허고 있는 대통령은 고작 고졸이구나
^^
그젖께, 집에 와갓고 별 문제 없이 잘 지냈제...비도 오고 헌게 집에 있기
좋드만...
백구는 연애질 허니라 정신이 없고
지, 주인 보다 낫드라고
어쩌거나, 오늘 아침에는 놋을 얻어갓고 고추을 딴다드만
어지간허면 놋을 안얻고 딸것인디 고모네 고추을 빵아서 보내주기로 해갓고
놋 두 명을 얻어 갓고 딴다고 아침에 실어다 달라데...
근갑다했는디 고추 푸대가 없다고 아침 일찍 밭에 가갓고 어제 따논 고추
갓고라드만...
고추 푸대가 없긴 왜 없나?
나한테 물어 보기라도 허지...
달리 근게 아니라 어젖게 저녁에 고추 가질러 오라?고 전화 왔는디
내가 오늘 아침에 간다 했제...
글고 전화을 끊었드만은 해진게 오드만은 난 니가 온다는 줄 알고
고추 차두 주댕이을 묶어 낫다네
내가 온줄 알았으면 오지 말고 밭에 있지 멀라 와?
결국, 그렇게 비도 온디 차두을 묶어두면 고추가 뜬게 지금이라도 나 보고
갓고란 소리드만...
장사 한 두번 하가니?
뜨긴 머가 뜬다고
집에 푸대가 몇 개 있어갓고 새벽 부터 안갓는디 아침 여섯시 반에 나간다데
그러려니 허고 6시에 인나갓고 커피 한 잔허고 나갈 차비을 허는데 가랑비가
와갓고 놋들 보고 오후에 나올지 확실히 전화해갓고 물어보란게 놋 한 명은
인자 인나갓고 밥도 안해낫다 허고...한 명은 알았다허고...
근갑다허고 출발 헐란디 헌다는 말이 놋 한 명한테 밥만 앙쳐 넣고
오라?헌다고 경운기 천천히 몰고 나가라드만은 옆패로 가드만...
전화로 허면 될것을 뭔 짖인지?
그렇지 않아도 기달리기 싫어갓고 나갈 란디...
꼬라지 나갓고 경운기을 꺼 부럿제...
담배 한 대 꼬시르고 있는디 오드만은 옆패 아짐이 밥만 앙치고 온다했다고
기다리자드만...
꼬라지가 나갓고 그냥 출발 해 부럿지
그렇게 출발해갓고 간디 동네 앞패서 당숙모을 태우자고 스라네...
서갓고 아짐 집에 갓다 오랬드만은 동네 쎔거리에 세워두면 온다고
그리 가자드만...
그리 가갓고 기달렸제...
미리 전화 해갓고 나와 있으라면 된디 뭔 짖거린지?
하긴 고소장 만들 돈 5만원이 아까워갓고 2백만원을 못 받는 사람인디
당연히 전화비도 아깝지
그렇게 기다린디 뒤에서 애기허는 소리가 나갓고 봤드만은 동네 아짐이랑
애기 허드만...
한 2분 된께 당숙모가 오고...
근디, 엄마가 동네 아짐 보고 고추 따러 가자네...
동네 아짐은 아침 밥도 안해낫다고 꼬라지고...
그에 안지고 밥 해간게 그냥 가자는데 당숙모가 와갓고 밥 해간게 같이
가자드만...
뭔 짖거린지 원...
그제 고추 가질러 갓는디 당신이 하루 딸 량을 빼고 놋을 몇 명이나
얻어야 되것냐?고 물어 보드만...
고추 딸시간과 고추 두륵을 따진께 엄마까지 3명이 허면 반나절에 딴다고
했제...
당신도 하루 종일 딸게 아니라 반나절만 놋을 얻는다드라고...
글면서 놋을 3명 얻어야 헐거냐?고 물어 봐도 2명만 얻어라 했지...
어젖께, 비가 와갓고 엄마 혼자 따고...
그렇게 계산헌게 놋 2명이면 따는데 동네 아짐을 잡고 뭔 소린지
그나마, 전날 그 아짐한테도 당연히 고추 따자고 물어 봤을것인디
따기 싫다고 했으면 말아야 될거 아니나?
당신이 3명 따야 헌다고 생각헌게 기여히 3명을 고집 허드만...
인간에 똥고집이란...
오늘 밭에 가 봐도 2명 얻으면 딱 맞드라고...
그렇다고 내가 어거지을 쓰는것도 아니고...
당신 말이라면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생각 이드만...
참말로 어이가 없다 못해 황당허지...
옆패 아짐도 밥만 엉고 와갓고 동네서 같이 타고 밭에 갓지...
생각이 없으면 말이라도 잘 들어야지 뭔 짖거린지...
하여간에 식전부터 개 지랄을 떨었네...
부모?
어차피 내 인생 살아 줄 것도 아니고 도움이라곤 눈꼽만큼도 안 줄
사람인데 굳히 내가 노력 봉사 할 필요 있나?
하긴, 더티한 인간들은 어떻게 부모한테 그럴 수 있냐?고 개 소릴 허것지만...
아! 부모 노릇 허드만...
이참에 병원 갓는디 집에서 뻔질나게 전화 오데...
동생한테도 오고...
그 이튼날 아침에 엄마한테 전화헌게 안받아갓고 전화 안해 부럿제
작은아부지들은 내랏는디 난 없고...
엄마로선 환장할 짖이지...
하다못해, 집 청소는 한 번도 안다가 매제나 온다면 부랴부랴 청소헐
정도데...작은 아부지들이 안내려 왔으면 딱 한 번만 전화허고 말았을거구만...
동생도 마찬가지고...
당신 얼굴이 있은께...
그나, 친구허고 같이 일허는 신불자?신불자는 신불자드만...
전라도가 고향인데 대기업 댕기다가 증권 해갓고 빛을 6억 지고 도망
와갓고 불법체류자 처럼 살드만...
지 마눌라허고 애들은 서울가 있고...
오죽허면 추석인데도 집구석에 못 가니가...
애가 37살인데 얼마나 어이가 없냐?면...
투잡스가 아닌 스리 잡스로 일을 허제...공장.자판기.서빙을 허는데
그동안 공장 기숙사에 있드만은 살만 헌가?연 2백만원에 회비 내고
사이크 동호회에 가입했고 월 20만원 정도에 원룸까지 구했드만...
방에 가봤드만은 이건 완전히 쓰레기 장이고...
결국, 은행과 지인과 친인척들한테 빌린 돈을 안갚는다는 거지...
아마 기소중지까리 내려졌을 거구만...
글다본게 추석때 집에도 못가고...
신불자 몇 명 격어 봤는데 하 나같이 지들이 먹고 싶은거 입고 싶은거
허고 싶은거 다 허면서 빛은 안갑드라고
이참에 돈을 갚을 능력이 안되면서 카드을 쓴거에 대해 사기죄가 적용
시켰던데 이런 애들은 잡아다 무조건 징역 보내야지...
이런 애들 중에는 결국 칼 들고 강도짖 헌게...
참! 징역을 보내도 굳히 국민들 세금으로 먹여 살리면 돈이 아까운게 무인도에
강제 이주 시키고 거그다 공장을 지워 주고 강제노동 시키면서 월급은
뺏어갓고 채권자들한테 줘햐 하는 법을 만들어야 헐거구만...
정치인들?대통령?대학을 나왔서도 이런 머리는 절대 못 돌아가지...
하긴, 지금 허고 있는 대통령은 고작 고졸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