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저는 결혼 7년차 맞벌이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사람이지요 결혼초 전 씨누이와 함께 살았습니다 한 4년정도... 그때 큰아이 18개월 정도 되었고 작은아이 가졌을때의 일입니다. 병원에서 양수가 흐른다고 한달정도 가만히 누워만 있으라고 하더군요 균이 친입하면 아이가 기영아가 될수도 있고 또 사생아가 될수도 있다구요 그래서 큰아이를 한달만 바달라고 친 할머니에게 부탁했습니다. (친정 아버지가 암 투병중이어서 친정에는 말도 못부첬지요) 그했더니 죽어도 못보아 준다면서 배속에 있는 아이보구 그냥 떨어져 버리지 나중에 병신으로 나오면 어쩔려고 그려나며 전화를 끝어 버리시더 라구요 그런 와중에도 저희 아가씨는 손에 물하나 안무치고 , 저희 남편 무관심하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두 그때는 그렇게 살아야 하나부다 했습니다. 또 양수가 흐르는것도 내가 약해서 그러는것이니 누구 탓을 할수도 없지 해가며... 근데 올 8월달 시골 아버님이 전화를 하셨더군요 어머님이 뭐 콩팟에 돌이 있다고 레이져 수술해야 하는데 여름휴가가 언제인지 그때 마추어 시술해야 겠다며.. 날짜를 가르쳐 드리구 예약을 잡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시술하다 계속안되구 해서 저희 집에 와 계셨는데 여기서 부터 문제입니다. 저희 남편이 약간의 놀음을 즐김니다. 저는 절대로 손도 못대게 하고 있구요 제가 남편보고 놀음 하지 말라고 했더니 저희 어머님 하시는말 니 팔자려니 생각해라 술먹고 때려도 사는 사람있는데 뭐 그런걸로 그러냐구 말씀하시대요 저희 어머님 식사 차려드리면 내가 먹구살라고 먹겠냐 하며 입도 안대십니다. 울남편 어머님 밥그릇에 반찬언져들이구 허리아프다고 하면 밤9시에도 파스라러 뛰어나가고 지금까지 살면서 나나 아이들이 아프면 나몰라라 하더니 밤마다 어머님 이블 덥어드리러 일어나고.. 저희 큰 씨누이 전화 해서 엄마 찬물에 물말아 먹은다며 영양제 하나 마춰서 당장 대려오라고 전화 했다고 울남편 밤10시에 영양재 마치러 응급실가고.. 예전 아이 가겼을때를 생각하면 정말 집에 들어가기도 싫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두 참고 살아야 합니까??
제가 문제 입니까???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지??
저는 결혼 7년차 맞벌이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하루벌어 하루 먹고사는 사람이지요
결혼초 전 씨누이와 함께 살았습니다 한 4년정도...
그때 큰아이 18개월 정도 되었고 작은아이 가졌을때의 일입니다.
병원에서 양수가 흐른다고 한달정도 가만히 누워만 있으라고 하더군요
균이 친입하면 아이가 기영아가 될수도 있고 또 사생아가 될수도 있다구요
그래서 큰아이를 한달만 바달라고 친 할머니에게 부탁했습니다. (친정 아버지가 암 투병중이어서 친정에는 말도 못부첬지요) 그했더니 죽어도 못보아 준다면서 배속에 있는 아이보구 그냥 떨어져 버리지 나중에 병신으로 나오면 어쩔려고 그려나며 전화를 끝어 버리시더 라구요
그런 와중에도 저희 아가씨는 손에 물하나 안무치고 , 저희 남편 무관심하고,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두 그때는 그렇게 살아야 하나부다 했습니다. 또 양수가 흐르는것도 내가 약해서 그러는것이니 누구 탓을 할수도 없지 해가며...
근데 올 8월달 시골 아버님이 전화를 하셨더군요 어머님이 뭐 콩팟에 돌이 있다고 레이져 수술해야 하는데 여름휴가가 언제인지 그때 마추어 시술해야 겠다며..
날짜를 가르쳐 드리구 예약을 잡으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병원에서 시술하다 계속안되구 해서 저희 집에 와 계셨는데 여기서 부터 문제입니다.
저희 남편이 약간의 놀음을 즐김니다. 저는 절대로 손도 못대게 하고 있구요
제가 남편보고 놀음 하지 말라고 했더니 저희 어머님 하시는말 니 팔자려니 생각해라
술먹고 때려도 사는 사람있는데 뭐 그런걸로 그러냐구 말씀하시대요
저희 어머님 식사 차려드리면 내가 먹구살라고 먹겠냐 하며 입도 안대십니다.
울남편 어머님 밥그릇에 반찬언져들이구 허리아프다고 하면 밤9시에도 파스라러 뛰어나가고
지금까지 살면서 나나 아이들이 아프면 나몰라라 하더니 밤마다 어머님 이블 덥어드리러 일어나고..
저희 큰 씨누이 전화 해서 엄마 찬물에 물말아 먹은다며 영양제 하나 마춰서 당장 대려오라고 전화 했다고 울남편 밤10시에 영양재 마치러 응급실가고..
예전 아이 가겼을때를 생각하면 정말 집에 들어가기도 싫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이들을 생각해서라두 참고 살아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