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시동생이 갑자기 억울한 죽음을 당했습니다.. 10개월이 지난 지금 혼자된 동서와 시동생이 남겨둔 핏줄,2살난 남자아이가 있죠? 약5백만원의 병원비,보험금 청구등 돈들어가는 일처리로 형제,모두 나서서 모든걸 도맡아 했습니다.. 보험금 9천만원도 시아버지 모르게 탔구요.알면 난리날까봐 조용히 지났거든요. 그런데 동서가 직장 다닌지 3개월째인데, 지금은 그만뒀지만요. 큰형님집 근처에 전세를 살고있는데 3주전 직장동료 22살의 청년을 불쌍하다는 이유로 재워주다 걸린거예요..그것도 우리형님한테 딱 걸린거예요..그런게 3번 그랬다고 하는데,이해되세요.. 그뿐 아니라 외국근로자가 동서를 사랑한다며 붙어다니고,22살의 청년한테 모닝콜과 이옷저옷 사들이며 과다한 낭비와 지출을 일삼은거예요. 시동생 살아생전 동서한테 밥을 얻어먹기는 커녕 회사가는데 깨워주지도 않았습니다. 직장에서의 행실이 다른 직장동료로부터 폭로되면서 진실이 밝혀져 그사실을 알고 있는 몇명 가족은 참담했습니다.. 글이라 짧게 얘기하지만 더많은 사실이 있답니다.. 오죽하면 두살난 아이를 유전자감식 해야한다고까지 했을까요? 아! 죽은사람만 불쌍하구나! 남편이 죽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집안에 아무남자나 데려올수 있는지 이해안되네요.. 불쌍하고 안스러운 맘으로 그동안 가족들이 눈치보며 잘 해줬는데, 이번 추석날도 오지 않고 속만 태우고 시아버지한테 혼났습니다.. 같이 안내려왔다고..속사정은 모르고.. 미치는줄 알았어요. 결국 동서의 모든사실을 명절날 폭로하고 집안이 발칵 뒤집어지면서 모든게 엉켜버렸습니다.. 일처리가 거의 마감되어가니까 돈만 챙겨갈 생각으로 시댁에 발을 끊을 요량인가봅니다. 어린아들은 직접 키우겠다면서 반성의 기미는 커녕 뻔뻔스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동서라는 이름조차 부르기 싫어 "미친년"이라고 말합니다.. 미친년을 다시 안보고 싶을뿐입니다.. 그렇지만 시부모님은 며느리라면서 애를 데리고 왔다갔다 하라네요. 심지어는 어머님이 **엄마 먹을밥 있냐며 물어보시는거예요.. 한심하고 참담합니다.. 같은 여자지만 이해 안되네요..잘못 끼워진 단추땜에 고생합니다.. 다짐합니다..용서할수 없다고.. 1
27살의 혼자된 동서가 변했어요..
10개월이 지난 지금 혼자된 동서와 시동생이 남겨둔 핏줄,2살난 남자아이가 있죠?
약5백만원의 병원비,보험금 청구등 돈들어가는 일처리로 형제,모두 나서서 모든걸 도맡아 했습니다..
보험금 9천만원도 시아버지 모르게 탔구요.알면 난리날까봐 조용히 지났거든요.
그런데 동서가 직장 다닌지 3개월째인데, 지금은 그만뒀지만요.
큰형님집 근처에 전세를 살고있는데 3주전 직장동료 22살의 청년을 불쌍하다는 이유로 재워주다
걸린거예요..그것도 우리형님한테 딱 걸린거예요..그런게 3번 그랬다고 하는데,이해되세요..
그뿐 아니라 외국근로자가 동서를 사랑한다며 붙어다니고,22살의 청년한테
모닝콜과 이옷저옷 사들이며 과다한 낭비와 지출을 일삼은거예요.
시동생 살아생전 동서한테 밥을 얻어먹기는 커녕 회사가는데 깨워주지도 않았습니다.
직장에서의 행실이 다른 직장동료로부터 폭로되면서 진실이 밝혀져
그사실을 알고 있는 몇명 가족은 참담했습니다..
글이라 짧게 얘기하지만 더많은 사실이 있답니다..
오죽하면 두살난 아이를 유전자감식 해야한다고까지 했을까요?
아! 죽은사람만 불쌍하구나!
남편이 죽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집안에 아무남자나 데려올수 있는지 이해안되네요..
불쌍하고 안스러운 맘으로 그동안 가족들이 눈치보며 잘 해줬는데,
이번 추석날도 오지 않고 속만 태우고 시아버지한테 혼났습니다..
같이 안내려왔다고..속사정은 모르고..
미치는줄 알았어요.
결국 동서의 모든사실을 명절날 폭로하고 집안이 발칵 뒤집어지면서
모든게 엉켜버렸습니다..
일처리가 거의 마감되어가니까 돈만 챙겨갈 생각으로 시댁에 발을 끊을 요량인가봅니다.
어린아들은 직접 키우겠다면서 반성의 기미는 커녕 뻔뻔스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동서라는 이름조차 부르기 싫어 "미친년"이라고 말합니다..
미친년을 다시 안보고 싶을뿐입니다..
그렇지만 시부모님은 며느리라면서 애를 데리고 왔다갔다 하라네요.
심지어는 어머님이 **엄마 먹을밥 있냐며 물어보시는거예요..
한심하고 참담합니다..
같은 여자지만 이해 안되네요..잘못 끼워진 단추땜에 고생합니다..
다짐합니다..용서할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