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올립니다 .. 힘들어도 글 읽어주시고 리플 달아주세요// 그 사람과 전 2000년에 만났습니다 .. 제가 지금 22살인데 19살초에 친구의 소개로 그 사람을 만났어요 그 사람은 그때 21살이였구요 어렸기때문에인지 저희는 1-2주일의 만남을 가지고 사귀게 되었어요 사귀고 100일후에 오빠랑 저희 할머니댁도 놀러가고<저희 할머니댁이 바닷가라서 .. > 사귄지 4달만에 그 사람은 군대를 가더라구요 그 사람을 군대에 보내고 전 거의 일주일에 한번 면회를 갔습니다 그 사람이 경기도 포천이였거든요 , 새벽 5시에 일어나서 9시에 도착하고 .. 고무신 카페활동도 하면서 그 사람 잘되게 정말 노력도 하고.. 다 같겠지만 핸드폰비 그것도 만만치 않은걸 말 한마디 않고 제가 다 내고 .. 외박을 가도 오빠 부모님이 10만원 주심 나머지는 제가 다 내고 면회비도 음식도 모두 다 제가 알아서 하고 .. 군대서 짜증나는 일 생겼다고 짜증내면 제가 다 받아주고.. 사랑하면 그렇자나요 저보다 그 사람을 먼저 챙기게 되고.. 친구들이 독하다고 할 정도로 .. 정말 전 그 사람 2년 1개월을 기다렸습니다 . 2004년 9월 그가 전역을 하고 .. 전 전역만하면 정말 행복할 줄 알았어요 .. 여자 보는눈이 바껴서 딴 사람한테 간다는 말 .. 저한테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라고 믿었어요 저말 좋은 일만 생길지 알았는데 .. 그 사람이 영화 스텝을 했거든요 .. 이번에 나오는 영화 촬영때문에 부산에 1달동안 내려가 있는동안 .. 보고싶어 가보지도 못한 부산도 가고 . 그 사람이 오라면 가고 .. 근데 .. 2005년 7월달 .. 저희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일이 생겼는데 .. 그 사람이 요즘 너무 이상해서 제가 전화로 계속 물었어요 짜증만 내고 전화도 안하는 사람 .. 이상하다고 느껴서 물어봤는데 .. 근데 연락을 몇달동안 하지 말재요 .. 서로 좋은 모습으로 만나재요 왜 그러냐 했더니 제가 여자로 안느껴진답니다 너무 편해서 너무 편해서 동성같다고 .. 그리곤 서로의 자신을 키워서 .. 만나재요 그래요 제가 아직 백조이고 능력이 엄는거 압니다 근대 그러고 있는대 알보보니 여자가 생겼더군요 그 사람 싸이에 가서 봤는데 여자가 생긴거랍니다 부산가서 일하면 알게 된 .. 의상팀하는 여자였는데 그 여자의 그런 능력있는 모습이 좋다고 합니다 존경스럽대요..ㅋ 그 일을 제가 알게 되니 .. 그럼 우리 헤어진거 아니냐고 ..왜 그러냐고하면서 절 피합니다 ..처음엔 너무 힘들었는데 저 단념하고 그 두 사람 잘 되길 빌었어요 나만 나오면 되니간 ..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이런 헤어지자는 말 다 전화로 들었는데 .. 그 사람 얼굴보고도 아닌 .. 그래서 그 사람과 저 한번만났거든요 시간이 엄어 1시간동안 전 울기만하고 .. 그 사람은 미안한 모습만 보이고 .. 시간이 없어서 한번 더 만나기로했는데 이젠 제 전화까지 피합니다 정말 좋게 헤어질려고 했는데 ..웃는 모습으로 헤어질려고했는데.. 그게 너무 속상해서 .. 한번만나서 솔직히 애기하는거 그거 한번 힘들다고 전화도 피고 하는 그 사람 보면서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정말 마음같아선 그 사람 여자싸이가서 제 존재도 밝히고 싶습니다. 그럼 제가 너무 바보가 된다는것도 알고있지만.. 한 사람만 바라보았고 한 사람만 사랑했는데.. 혼인신고를 몇번이나 하자고 하던 그 사람이였는데 .. 군대에 있는 사이에 임신도 해서 ... 아이도 지웠구요 ..ㅠ 저 그 사람한테 화 한번안내고 정말 저로선 노력했어요 .. 속상하고 힘든거 다 참고 .. 그 사람때문에 아무리 속상하고 힘들고 아파도 다시 그 사람만 보면 좋았거든요 제가 지금 22살,.. 노는거 좋아해서 아직 일도 못하고 놀고만 있지만 .. 그렇다고 제가 다른 사람눈에 철없구 한심한 여자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저 어떻게 해야해요 ? ㅠ 괜찮다고 괜찮다고 제 마음 추스러보지만 .. 자꾸 그 사람이 꿈에 나오고 힘들어요
군대를 기다린 후 나에게 돌아온건..
너무 속상해서 올립니다 .. 힘들어도 글 읽어주시고 리플 달아주세요//
그 사람과 전 2000년에 만났습니다 ..
제가 지금 22살인데 19살초에 친구의 소개로 그 사람을 만났어요
그 사람은 그때 21살이였구요
어렸기때문에인지 저희는 1-2주일의 만남을 가지고 사귀게 되었어요
사귀고 100일후에 오빠랑 저희 할머니댁도 놀러가고<저희 할머니댁이 바닷가라서 .. >
사귄지 4달만에 그 사람은 군대를 가더라구요
그 사람을 군대에 보내고 전 거의 일주일에 한번 면회를 갔습니다
그 사람이 경기도 포천이였거든요 , 새벽 5시에 일어나서 9시에 도착하고 ..
고무신 카페활동도 하면서 그 사람 잘되게 정말 노력도 하고..
다 같겠지만 핸드폰비 그것도 만만치 않은걸 말 한마디 않고 제가 다 내고 ..
외박을 가도 오빠 부모님이 10만원 주심 나머지는 제가 다 내고
면회비도 음식도 모두 다 제가 알아서 하고 ..
군대서 짜증나는 일 생겼다고 짜증내면 제가 다 받아주고..
사랑하면 그렇자나요 저보다 그 사람을 먼저 챙기게 되고..
친구들이 독하다고 할 정도로 .. 정말 전 그 사람 2년 1개월을 기다렸습니다 .
2004년 9월 그가 전역을 하고 ..
전 전역만하면 정말 행복할 줄 알았어요 ..
여자 보는눈이 바껴서 딴 사람한테 간다는 말 .. 저한테는 해당되지 않는 말이라고 믿었어요
저말 좋은 일만 생길지 알았는데 ..
그 사람이 영화 스텝을 했거든요 ..
이번에 나오는 영화 촬영때문에 부산에 1달동안 내려가 있는동안 ..
보고싶어 가보지도 못한 부산도 가고 . 그 사람이 오라면 가고 ..
근데 ..
2005년 7월달 .. 저희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 일이 생겼는데 ..
그 사람이 요즘 너무 이상해서 제가 전화로 계속 물었어요
짜증만 내고 전화도 안하는 사람 .. 이상하다고 느껴서 물어봤는데 ..
근데 연락을 몇달동안 하지 말재요 .. 서로 좋은 모습으로 만나재요
왜 그러냐 했더니 제가 여자로 안느껴진답니다
너무 편해서 너무 편해서 동성같다고 ..
그리곤 서로의 자신을 키워서 .. 만나재요
그래요 제가 아직 백조이고 능력이 엄는거 압니다
근대 그러고 있는대 알보보니 여자가 생겼더군요
그 사람 싸이에 가서 봤는데 여자가 생긴거랍니다
부산가서 일하면 알게 된 .. 의상팀하는 여자였는데 그 여자의 그런 능력있는 모습이 좋다고 합니다
존경스럽대요..ㅋ
그 일을 제가 알게 되니 .. 그럼 우리 헤어진거 아니냐고 ..왜 그러냐고하면서
절 피합니다 ..처음엔 너무 힘들었는데
저 단념하고 그 두 사람 잘 되길 빌었어요
나만 나오면 되니간 ..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이런 헤어지자는 말 다 전화로 들었는데 ..
그 사람 얼굴보고도 아닌 .. 그래서 그 사람과 저 한번만났거든요
시간이 엄어 1시간동안 전 울기만하고 .. 그 사람은 미안한 모습만 보이고 ..
시간이 없어서 한번 더 만나기로했는데 이젠 제 전화까지 피합니다
정말 좋게 헤어질려고 했는데 ..웃는 모습으로 헤어질려고했는데..
그게 너무 속상해서 .. 한번만나서 솔직히 애기하는거 그거 한번 힘들다고
전화도 피고 하는 그 사람 보면서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정말 마음같아선 그 사람 여자싸이가서 제 존재도 밝히고 싶습니다.
그럼 제가 너무 바보가 된다는것도 알고있지만..
한 사람만 바라보았고 한 사람만 사랑했는데..
혼인신고를 몇번이나 하자고 하던 그 사람이였는데 ..
군대에 있는 사이에 임신도 해서 ... 아이도 지웠구요 ..ㅠ
저 그 사람한테 화 한번안내고 정말 저로선 노력했어요 .. 속상하고 힘든거 다 참고 ..
그 사람때문에 아무리 속상하고 힘들고 아파도 다시 그 사람만 보면 좋았거든요
제가 지금 22살,.. 노는거 좋아해서 아직 일도 못하고 놀고만 있지만 ..
그렇다고 제가 다른 사람눈에 철없구 한심한 여자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저 어떻게 해야해요 ? ㅠ
괜찮다고 괜찮다고 제 마음 추스러보지만 .. 자꾸 그 사람이 꿈에 나오고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