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하자구하는거는 4년동안절 조아하는남자가있었습니다... 난 사귀는 남자가있었고.. 삼각관계였죠...4년동안날조아하던남자는 k군.. k군은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반대로 저랑 사귀는 남자는 무뚝뚝했죠.... 그런데 저는 무뚝뚝한남자가 더좋더군요..... 그래서 그남자랑 3년이란 세월동안 만났어여...근데 술만먹으면 파출소가있고..맨날 데리러가야되구 너무 힘든거에여..이젠 술마시구 그러능것두 지치구요.... 저는 당당히 혜어지자구했지요..그래서 혜어졌는데 k군 아직까지 절기다리구있더군요..... 그때 제가 너무 힘이들어서 k군한테 쫌 마늬 기댔어여.....그게 k군은 쪼금 착각을했었나봐여....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제가 오토바이 사고가나서 귀를다쳤죠..... 너무 심하게 다쳐서 일주일동안 밥두못먹구 물조차두 못먹었어여..하다못해 똥오줌도 못가렸죠., 그런데 그때 k군이 제옆에서 모든걸 다해주더군요....너무너무 고마웠어여...^^ 근데 문제는지금부터에요..제가 다낳구 퇴원했는데 퇴원하니까 그 k군이 싫어지능거에여.. 그래서 다시 그냥 오빠동생이라면서 그랬죠...&& 근데 참희안하죠...그k군이 다른여자랑있는걸보면 승질이나는거에여..... 난남자만나구다니면서두요.....ㅋㅋ 그래서 다시k군이랑 사겼어여 한달사겼나???제가 바람을피다 걸렸능데 k군이저보구 이러더라구요 한달기다려줄테니까 한달안에 혜어지라구.....그래서 알았다구해서 정말 딱 한달만에 혜어졌어요... 우리 엽기같지요?? 그런데 지금은 같은동네에있으면서 마주쳐두 서로 아는척안해요....ㅡㅡ 이번엔 이 k군이 바람을 피더군요....ㅜㅜ 정말 이럴준 몰랐어여....그래서 제가 한달기다려준다구했지요.... 한.........보름??그기다렸나??제가 일마치고 술을 마시구있는데 k군 친구가온거에여... 술이많이 되서 저한테 하는말이 정신차리라고.........................ㅡㅡ!! 여자는 직감이란게있잖아요..그래서 제가 그여자 방에 갔는데 글썌 둘이 자고있지멉니까.. 제가 가만히 있을여잡니까??바로 자고있는 k군의 뺨을 엄청 마늬 떄렸어여...... k군도 술을 먹고 자고있었는지 처음에는 안일어나다가 내가 계속떄리니까 일어나더라구요.....ㅋ 근데 얼굴색 한번 안변하구..저를 때리는거에여...ㅠㅠ 코피 터졌어여....ㅋㅋㅋ 그이후로는 봐두 못본척해요....... 이제 서로 안지 5년이 다되가능데....너무 속상해요...이제겨우 k군을 좋아하게됐는데...ㅡㅡ
4년동안절조았했는남자가있었는데....
제가 말하자구하는거는 4년동안절 조아하는남자가있었습니다...
난 사귀는 남자가있었고.. 삼각관계였죠...4년동안날조아하던남자는 k군..
k군은 저한테 너무 잘해주는반대로 저랑 사귀는 남자는 무뚝뚝했죠....
그런데 저는 무뚝뚝한남자가 더좋더군요.....
그래서 그남자랑 3년이란 세월동안 만났어여...근데 술만먹으면 파출소가있고..맨날 데리러가야되구
너무 힘든거에여..이젠 술마시구 그러능것두 지치구요....
저는 당당히 혜어지자구했지요..그래서 혜어졌는데 k군 아직까지 절기다리구있더군요.....
그때 제가 너무 힘이들어서 k군한테 쫌 마늬 기댔어여.....그게 k군은 쪼금 착각을했었나봐여....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제가 오토바이 사고가나서 귀를다쳤죠.....
너무 심하게 다쳐서 일주일동안 밥두못먹구 물조차두 못먹었어여..하다못해 똥오줌도 못가렸죠.,
그런데 그때 k군이 제옆에서 모든걸 다해주더군요....너무너무 고마웠어여...^^
근데 문제는지금부터에요..제가 다낳구 퇴원했는데 퇴원하니까 그 k군이 싫어지능거에여..
그래서 다시 그냥 오빠동생이라면서 그랬죠...&&
근데 참희안하죠...그k군이 다른여자랑있는걸보면 승질이나는거에여.....
난남자만나구다니면서두요.....ㅋㅋ
그래서 다시k군이랑 사겼어여 한달사겼나???제가 바람을피다 걸렸능데 k군이저보구 이러더라구요
한달기다려줄테니까 한달안에 혜어지라구.....그래서 알았다구해서 정말 딱 한달만에 혜어졌어요...
우리 엽기같지요??
그런데 지금은 같은동네에있으면서 마주쳐두 서로 아는척안해요....ㅡㅡ
이번엔 이 k군이 바람을 피더군요....ㅜㅜ
정말 이럴준 몰랐어여....그래서 제가 한달기다려준다구했지요....
한.........보름??그기다렸나??제가 일마치고 술을 마시구있는데 k군 친구가온거에여...
술이많이 되서 저한테 하는말이 정신차리라고.........................ㅡㅡ!!
여자는 직감이란게있잖아요..그래서 제가 그여자 방에 갔는데 글썌 둘이 자고있지멉니까..
제가 가만히 있을여잡니까??바로 자고있는 k군의 뺨을 엄청 마늬 떄렸어여......
k군도 술을 먹고 자고있었는지 처음에는 안일어나다가 내가 계속떄리니까 일어나더라구요.....ㅋ
근데 얼굴색 한번 안변하구..저를 때리는거에여...ㅠㅠ
코피 터졌어여....ㅋㅋㅋ
그이후로는 봐두 못본척해요.......
이제 서로 안지 5년이 다되가능데....너무 속상해요...이제겨우 k군을 좋아하게됐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