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의 톡이 되고 난 후 참 말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베스트 리플이라는거 삭제가 안되나요? 정말 구시대적인 발상을 한 인간이하의 사람 앞에 고민 같지도 않은 고민을 떨어 놓은 제 자신이 조금은 한심하지만 다시 고민 상담합니다. ㅜ.ㅡ 많은 리플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한심하다. 귀엽다. 헤어져라. 결혼해서 사기치고 다녀라. 똘아이다. 무슨 돈을 그렇게 많이 가지고 다니냐 , 맞고냐..가족끼리 쳤냐...여러가지 의견을 주셨는데요. 일단 맞고였습니다. 그리고 40만원이 아니라 정확하게 42만 6천원 입니다. ㅜ.ㅡ 제 나이면 명절때 40만원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수표랑 현금... 여튼 그 다음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그렇게 저는 흘리지는 않았지만 눈물을 훔치며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컴퓨터 앞에서 여친이 알고 있는 제 신한 은행 통장계좌번호를 열심히 두드리며 잔액을 조회했지만 돈은 혹시나 역시나 였습니다. 저는 님들 생각과는 다르게 바로 어제.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다. 복수를 해야 한다. 이대로 물러나면 안된다. 앗 외근...나가야 합니다. 이따가 올리던가...할게요...
추석때 고스톱으로 40만원 날린 사람인데요~
어제 오늘의 톡이 되고 난 후 참 말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베스트 리플이라는거 삭제가 안되나요? 정말 구시대적인 발상을 한 인간이하의 사람 앞에
고민 같지도 않은 고민을 떨어 놓은 제 자신이 조금은 한심하지만
다시 고민 상담합니다. ㅜ.ㅡ
많은 리플을 보며 많은 사람들이 한심하다. 귀엽다. 헤어져라. 결혼해서 사기치고 다녀라. 똘아이다.
무슨 돈을 그렇게 많이 가지고 다니냐 , 맞고냐..가족끼리 쳤냐...여러가지 의견을 주셨는데요.
일단 맞고였습니다. 그리고 40만원이 아니라 정확하게 42만 6천원 입니다. ㅜ.ㅡ
제 나이면 명절때 40만원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수표랑 현금...
여튼 그 다음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그렇게 저는 흘리지는 않았지만 눈물을 훔치며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컴퓨터 앞에서 여친이 알고 있는 제 신한 은행 통장계좌번호를 열심히 두드리며
잔액을 조회했지만 돈은 혹시나 역시나 였습니다.
저는 님들 생각과는 다르게 바로 어제.
결정을 해야 했습니다.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다.
복수를 해야 한다. 이대로 물러나면 안된다.
앗 외근...나가야 합니다. 이따가 올리던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