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 생각들이 너무 다양해서...

...2005.09.23
조회126

 이제 순결이니뭐니 그런말이 무색할 정도로.. 요즘 사람이 왜그러냐.. 

건강한 젊은 남녀면 당연한거 아니냐는.. 그런 발언이 아직 제 머리속에 당연하게 생각이 안되서..

 

사귀면 무조건 몸을 섞어봐야되고...

안하면 이상한 젊은이고 성적으로 문제가 있는거냐..

그런말 듣기가 좀.. 요새 진짜 다 그러나여?!

 

처음 만나서 모텔가고.. 함 몸섞어 놀아보고 맞음 사귀고 아니면 안사귀고..

그렇게 몸까지 내주면서 사귀다가 그만이면 땡치는거고..

 

만나보고... 몇번씩 더 만나보고.. 여러번 만나보고 시간을두고 그 사람을 봐가면서 좋아지면..

그때 사귀고.. 사귀고 너무 좋으면 모텔도 가고 그런게 아닐까여?!

 

보자마자 모텔가는거랑... 시간좀 두고 모텔가는거랑 같은건가여..

많이 틀리다고 생각되는데 제가 너무 보수적인걸까여?!

 

너무 성적으로 드리대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요새 남자분들 만나기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만나서 모할가요.. 라는 질문에 섹스를 해야겠다는 대답에... 머리가 띵~ 하더군요..

다른건 별거 없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결국.. 모텔같은데 가서 같이 화끈하게 즐겨보자.. -_-

모 그런맥락들..  이야기에 90% 이상은 그런말만 하시면서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정도 까지.. 남자들 보면요..

너무들 성에 매말라서.. 그러는거 같아여..

돈주고 가는데는 드러워서 못가겠다고 그런덴 안간다 그러시고..

사귈것도 아니면서 첨부터 모텔가자고 그러는게.. 이해를 해야 됩니까..

 

첨만나 그여자가 어떤여잔지 알고 그러는지.. 그것도 이해도 안되고..

 

성적으로 편할라고 여자 사귀는건지여.. 요즘은 다 그런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