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솔직히 저는 회사에 불만은 없어요! 아니지! 어떻게 보면 복받았다고 말할수도 있어요 사장님도 좋은 분이시구 급여두 뭐 괘안쿠 또 제가 결혼하구 얘기 놓아두 계속해서 다닐수 있는 회사이고... 좋은 회사죠 그런데 문제는 이상하게 우울해져요! 뭔가 불만상황이 없는데 말이죠 아마두 사무실에 제 혼자라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저희는 본사가 따로 있고 여기는 서울사무실이거든요^^ 모든 직원들은 다 본사에 저만 서울 사무실을 지키고 있답니다^^ 사장님두 본사에 출퇴근 하시고 가끔 일주일에 2-3번정도 서울 사무실에 방문하세요^^ 뭐 거의 제 혼자라고 봐야겠죠^^ 업무는 경리업무 - 직급은 대리이고 제 밑에 단순 경리일은 본사에서 하고 저는 본사꺼랑 다 취합해서 총괄회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또 사장님 개인 사업장 하나두 제가 관리하기에 업무가 적지는 않아요 ㅠ.ㅠ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 우울해지네여 댄스 학원도 다녀보고 이거저거 막 해봐두 재미가 하나도 없고 괜히 남자 친구한테 짜증만 내고 자꾸 회사 그만두고 싶고 일도 하기 싫고 아직까지 8월 손익도 안 올렸답니다 ㅠ.ㅠ 벌써 9월 말인데... 사장님은 그냥 제가 몸이 안조아서 그런줄 알고 맨날 전화해서 몸 괘안냐구 걱정하고... 혹 저같은 분 있어신가요? 누가 보면 배부른 소리한다고 그럴지 모르지만 저 정말로 심각해요 ㅠ.ㅠ
자꾸 우울해져요 ㅠ.ㅠ
안녕하세여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솔직히 저는 회사에 불만은 없어요! 아니지! 어떻게 보면 복받았다고 말할수도 있어요
사장님도 좋은 분이시구 급여두 뭐 괘안쿠 또 제가 결혼하구 얘기 놓아두 계속해서
다닐수 있는 회사이고... 좋은 회사죠
그런데 문제는 이상하게 우울해져요! 뭔가 불만상황이 없는데 말이죠
아마두 사무실에 제 혼자라서 그런것 같기도 한데
저희는 본사가 따로 있고
여기는 서울사무실이거든요^^ 모든 직원들은 다 본사에
저만 서울 사무실을 지키고 있답니다^^ 사장님두 본사에 출퇴근 하시고 가끔
일주일에 2-3번정도 서울 사무실에 방문하세요^^
뭐 거의 제 혼자라고 봐야겠죠^^
업무는 경리업무 - 직급은 대리이고 제 밑에 단순 경리일은 본사에서 하고
저는 본사꺼랑 다 취합해서 총괄회계를 하고 있기 때문에 또 사장님 개인 사업장 하나두
제가 관리하기에 업무가 적지는 않아요 ㅠ.ㅠ
그런데 이상하게 자꾸 우울해지네여
댄스 학원도 다녀보고 이거저거 막 해봐두 재미가 하나도 없고
괜히 남자 친구한테 짜증만 내고
자꾸 회사 그만두고 싶고 일도 하기 싫고
아직까지 8월 손익도 안 올렸답니다 ㅠ.ㅠ 벌써 9월 말인데...
사장님은 그냥 제가 몸이 안조아서 그런줄 알고
맨날 전화해서 몸 괘안냐구 걱정하고...
혹 저같은 분 있어신가요?
누가 보면 배부른 소리한다고 그럴지 모르지만
저 정말로 심각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