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느낄때는 이 남자한테 나는 3순위같아요 이런 애기 남친한테도 햇는데 당연 아니라고 부인하지만 지금까지 느낀 대로는 1순위 식구 2순위 친구 3순위..나.. 왜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나햐면.. 집은 서로 10분거리 같은동네 살고있죠.. 그런데 일주일에 1~2번 만나고 추석때도 음식 도와주고 심부름하고 성묘가고 ..그래서 2틀은 식구들하고 보내고 만나서 애기들어보면 ..성묘를 6군데를 간다나..다 낫으로 풀 베고. 돌아와서 뻣는다고하고 집에 음식도 누나는 시집가고 작은집들도 집집마다 다 제사를 해서 어미니 혼자 음식해서 같이 음식 도와드리고 친구집에도 양말이라도 사서 ...인사드리러 간다고 바쁘고 또 머 친구들 이랑 술도 한잔 해야하고 첨에는 친구들소개시켜준다고 술도 몇번 마시고 햇는데 낯가림이 심해서 잘 어울리는 편이 못되서 오빠가 소개시켜준다 안그래도 여럿이 모인 자리는 불편해서 그냥 잼있게 놀라고 나 끼면 머 어색할꺼라고 .. 애기하고 빠지는 편이 되긴했지만 ..오빠친구들이 앤이라도 있으면 좀 괜찮을텐데.. 어찌 다들 앤도 없는지..;; 남자들 틈에 혼자 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매번 내 친구들 데러갈수도 없고..친구들 데리고 만나다가 그것도 한두번이고 그냥 만나서 놀아 하고 말게 되더군여.. 어쨋든 적지않은 기간 아직 백일 정도 된 사이.. 나이가 서로 20대 중후반이라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는데.. 퇴근하면 보통 6~7시고 집에 들려서 밥먹고 씻고 그럼 9시~10시 매번 그시간에 만나기도 뭐하고 해서 그리고 담날 출근할때 피곤할꺼같기도 하고 해서 만나러 온다고 하지않으면 문자나 전화주고 받다가 쉬라고 하고.. 또 한번씩 누나집에 심부름 저녁에 가고 어머니랑 장보러 저녁에 가기도 하고 저녁시간짧은데 그런 일 생기면 못보게 되고.. 그런일이 그런대 일주일에 몇번씩..가족들끼리 밥먹는다고 모이고 가족들끼리 사이좋고 부모님 심부름하는것도 좋은건데..그러다보면 결국 못만나고 그리고 시험이라도 한번 잡히면 기사시험 준비하는데.. 잠깐이라도 볼수있는건데 시험끝나고 보자그러고.. 그리고 사고는 왜 그리 많이 나는지..다 사실인거 확인해도 참..무슨 사건사고가 그리많은지 짧지않은 기간동안 친한 친구 교통사고로 죽고 얼마전에 오빠차 누가 주차해놓은거 유리창 깨놓고 없어지고 암튼..이런 불만 다 애기해서 오빠도 내가잘 몰라서 너 서운하게 하는거니깐 자꾸 가르쳐 달라고 그럼 ..고친다고 하고 노력한다고 하니 그러기로했죠 오늘 전화햇는데 아버지 교통사고났다네여..그리큰 사고는 아니라 합의하고 그런다는데 어쨋든 집안일이라 거기 가 있다고 하더군여.. 이런걸로 서운해하면 안되겠지만 안좋은 일이고 사건 사고가 많으니.. 무슨 액땜을 해야하는건지.. 오빠 부모님을 만나본적은 없는데 애기만 들었죠..식구들애기하다가 아버지가 좀 젊으셨을때 무서우셨다네여 그래서 어머니나 누나가 말 잘안들으면 어떤 경우인지는 잘 모르고 누나가 머 대들거나..아버지뜻대로 안되면 이겠죠 방에 문 잠그고 막 팼다네요..어머니는 응급실 실려간적도있고 그래서 오빠는 아버지가 부르면 바로 막 달려간다네여..자기는 타협하고 산다고.. 그런 가정이면 또 화목안할텐데 ..가족끼리 참 잘 모이고 노는거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거같고 오늘 그 오빠 아버지가 사고 냈다고 하는데 참 오빠가 많이 찹찹해하대요.. 우리집은 오빠가 교통사고내서 참 부모님이 찹찹해하셨는데..꼭 머 나이든 사람은 사고 못내라는 법은 없지만..그런 오빠를 보니 저도 찹찹했네여.. 얼마전에 오빠 아버지가 새차를 사셨는데 네비게이션 사달라고 한다고 ..적어도 50만원할껀데 그러면서 돈 애기하던데.. 보통 사는 집 같은데..암튼 오빠가 좀 힘들어보이대여.. 아버님 성격도 그렇고 ... 참..일이 생겨서 보기힘든것도 다 이해는 되지만 참..오늘 이런일이 생기니 또 좀 기분이 이상합니다.
결혼전제로 만나는 남자의 모습 그리고 그 식구들
제가 느낄때는 이 남자한테 나는 3순위같아요
이런 애기 남친한테도 햇는데 당연 아니라고 부인하지만
지금까지 느낀 대로는 1순위 식구 2순위 친구 3순위..나..
왜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나햐면..
집은 서로 10분거리 같은동네 살고있죠..
그런데 일주일에 1~2번 만나고
추석때도 음식 도와주고 심부름하고 성묘가고 ..그래서 2틀은 식구들하고 보내고
만나서 애기들어보면 ..성묘를 6군데를 간다나..다 낫으로 풀 베고. 돌아와서 뻣는다고하고
집에 음식도 누나는 시집가고 작은집들도 집집마다 다 제사를 해서
어미니 혼자 음식해서 같이 음식 도와드리고
친구집에도 양말이라도 사서 ...인사드리러 간다고 바쁘고
또 머 친구들 이랑 술도 한잔 해야하고
첨에는 친구들소개시켜준다고 술도 몇번 마시고 햇는데
낯가림이 심해서 잘 어울리는 편이 못되서 오빠가 소개시켜준다 안그래도
여럿이 모인 자리는 불편해서 그냥 잼있게 놀라고 나 끼면 머 어색할꺼라고 ..
애기하고 빠지는 편이 되긴했지만 ..오빠친구들이 앤이라도 있으면 좀 괜찮을텐데..
어찌 다들 앤도 없는지..;; 남자들 틈에 혼자 가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매번 내 친구들 데러갈수도 없고..친구들 데리고 만나다가 그것도 한두번이고
그냥 만나서 놀아 하고 말게 되더군여..
어쨋든 적지않은 기간 아직 백일 정도 된 사이..
나이가 서로 20대 중후반이라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는데..
퇴근하면 보통 6~7시고 집에 들려서 밥먹고 씻고 그럼 9시~10시
매번 그시간에 만나기도 뭐하고 해서 그리고 담날 출근할때 피곤할꺼같기도 하고 해서
만나러 온다고 하지않으면 문자나 전화주고 받다가 쉬라고 하고..
또 한번씩 누나집에 심부름 저녁에 가고 어머니랑 장보러 저녁에 가기도 하고
저녁시간짧은데 그런 일 생기면 못보게 되고..
그런일이 그런대 일주일에 몇번씩..가족들끼리 밥먹는다고 모이고
가족들끼리 사이좋고 부모님 심부름하는것도 좋은건데..그러다보면 결국 못만나고
그리고 시험이라도 한번 잡히면 기사시험 준비하는데..
잠깐이라도 볼수있는건데 시험끝나고 보자그러고..
그리고 사고는 왜 그리 많이 나는지..다 사실인거 확인해도 참..무슨 사건사고가 그리많은지
짧지않은 기간동안 친한 친구 교통사고로 죽고
얼마전에 오빠차 누가 주차해놓은거 유리창 깨놓고 없어지고
암튼..이런 불만 다 애기해서 오빠도 내가잘 몰라서 너 서운하게 하는거니깐
자꾸 가르쳐 달라고 그럼 ..고친다고 하고
노력한다고 하니 그러기로했죠
오늘 전화햇는데 아버지 교통사고났다네여..그리큰 사고는 아니라 합의하고 그런다는데
어쨋든 집안일이라 거기 가 있다고 하더군여..
이런걸로 서운해하면 안되겠지만 안좋은 일이고 사건 사고가 많으니..
무슨 액땜을 해야하는건지..
오빠 부모님을 만나본적은 없는데 애기만 들었죠..식구들애기하다가
아버지가 좀 젊으셨을때 무서우셨다네여
그래서 어머니나 누나가 말 잘안들으면 어떤 경우인지는 잘 모르고
누나가 머 대들거나..아버지뜻대로 안되면 이겠죠
방에 문 잠그고 막 팼다네요..어머니는 응급실 실려간적도있고
그래서 오빠는 아버지가 부르면 바로 막 달려간다네여..자기는 타협하고 산다고..
그런 가정이면 또 화목안할텐데 ..가족끼리 참 잘 모이고 노는거 보면 꼭 그렇지도 않은거같고
오늘 그 오빠 아버지가 사고 냈다고 하는데 참 오빠가 많이 찹찹해하대요..
우리집은 오빠가 교통사고내서 참 부모님이 찹찹해하셨는데..꼭 머 나이든 사람은 사고 못내라는 법은 없지만..그런 오빠를 보니 저도 찹찹했네여..
얼마전에 오빠 아버지가 새차를 사셨는데 네비게이션 사달라고 한다고 ..적어도 50만원할껀데
그러면서 돈 애기하던데.. 보통 사는 집 같은데..암튼 오빠가 좀 힘들어보이대여..
아버님 성격도 그렇고 ...
참..일이 생겨서 보기힘든것도 다 이해는 되지만 참..오늘 이런일이 생기니 또 좀 기분이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