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 2밖에 되지 않은 풋내기입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ㅜ_ㅜ) 저는 여학교 축제때 만난 고1짜리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았구요.. 불같은 애정표현(?)으로 주변친구들의 부러우면서도 따가운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ㅋ 그런데 얼마전에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는 축제때 방명록을 남긴 몇몇의 남자로부터 전화가 오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걸 듣고.... 갑자기 뭔가 울컥하는 기분,,,, 남자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전 질투를 했던것입니다.. 그러나 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서로가 좋아하고 있고 믿어주면 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전화통화를 하고 난 뒤였습니다. 자꾸 '나말고 다른사람과 사귀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해서는 안되는 생각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사귀면서 처음으로 그녀를 의심했습니다. ㅜ_ㅜ 지금은 '그건 나쁜 생각이야!' 혼자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조금씩 의심의 구름이 뭉개뭉개 피어오르는 것을 막을수는 없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다른사람 연락와도 나는 오빠뿐이야~♥' 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착하고 , 공부도 열심히 하고.... 절 잘 이해해주고.... 그녈 만나면 대학때문에 받는 압박감 , 부모님과의 갈등 , 여러가지 짜증나는 일들이 다 눈녹듯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착한 그녀를 조금씩 의심해 갑니다. ㅜ_ㅜ 전 어떻하면 좋죠? ㅜ_ㅜ 제가 점점 그애 애게서 멀어져가는것 같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자꾸 그녀를 의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 2밖에 되지 않은 풋내기입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ㅜ_ㅜ)
저는 여학교 축제때 만난 고1짜리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얼마 되지 않았구요.. 불같은 애정표현(?)으로
주변친구들의 부러우면서도 따가운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ㅋ
그런데 얼마전에 여자친구와 통화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는 축제때 방명록을 남긴 몇몇의 남자로부터 전화가 오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걸 듣고.... 갑자기 뭔가 울컥하는 기분,,,, 남자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전 질투를 했던것입니다..
그러나 전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서로가 좋아하고 있고 믿어주면 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전화통화를 하고 난 뒤였습니다.
자꾸 '나말고 다른사람과 사귀고 있는건 아닌가' 라는 해서는 안되는 생각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사귀면서 처음으로 그녀를 의심했습니다. ㅜ_ㅜ
지금은 '그건 나쁜 생각이야!' 혼자 다짐하고 또 다짐해도.... 조금씩 의심의 구름이
뭉개뭉개 피어오르는 것을 막을수는 없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는 '다른사람 연락와도 나는 오빠뿐이야~♥' 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착하고 , 공부도 열심히 하고.... 절 잘 이해해주고....
그녈 만나면 대학때문에 받는 압박감 , 부모님과의 갈등 , 여러가지 짜증나는 일들이 다 눈녹듯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저는 이런 착한 그녀를 조금씩 의심해 갑니다. ㅜ_ㅜ
전 어떻하면 좋죠? ㅜ_ㅜ 제가 점점 그애 애게서 멀어져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