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고 19살 성남에 살고있어요 지금 하려고 하는이야기는 제 친구 이야긴데요 지금 전 어떡해야하는지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제친구는 약 이주전에 남자친구를 사귀었어요 그남자친구는 제친구보다 10살이나 많은 백수였죠 거기다가 일은 할생각도 안하고 주위에 여자를 가지고 노는게 생활인 인간이죠 그래서 여자들이 주위에 떠나질않아요 그리고 미래도 없고 매너란 하나도 없는 그런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남자죠 근데 제친구는 그남자를 좋아헀어요 남자는 제친구를 얼마못가 차고 말았죠 그래서 지금은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구요 몇일뒤에 제친구가 속이 메스껍고 생리를 몇일동안 안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불안한마음에 같이 병원에 가보기로했죠 같이병원에가서 청천병력같은 이야기를 듣게됐습니다 친구가 임신이라는거죠 말도안된다고 믿고싶지 않지만 임신이랍니다 그래서 제친구는 그 남자친구한테 전화를했죠 임신이라고 어떡하냐고 근데 이남자가 하는말이 더 가관입니다 자기는 키울마음이 없다고 지우라고했습니다 제 친구가 정신을 못차리고 이남자를 붙잡아서 낳겠다고 합니다 어쩌면 좋죠 이제 열아홉 고3의 나이에 그런 썩어빠진인간과 결혼하는 이 친구 어쩌면좋죠?
이럴땐 어쩌죠 제발 여러분 도와주세요 ..
전 여자고 19살 성남에 살고있어요
지금 하려고 하는이야기는 제 친구 이야긴데요
지금 전 어떡해야하는지 여러분이 도와주세요
제친구는 약 이주전에 남자친구를 사귀었어요
그남자친구는 제친구보다 10살이나 많은
백수였죠 거기다가 일은 할생각도 안하고
주위에 여자를 가지고 노는게 생활인 인간이죠
그래서 여자들이 주위에 떠나질않아요
그리고 미래도 없고 매너란 하나도 없는
그런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남자죠
근데 제친구는 그남자를 좋아헀어요
남자는 제친구를 얼마못가 차고 말았죠
그래서 지금은 남자친구와 헤어진 상태구요
몇일뒤에 제친구가 속이 메스껍고 생리를 몇일동안 안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저는 불안한마음에 같이 병원에 가보기로했죠
같이병원에가서 청천병력같은 이야기를 듣게됐습니다
친구가 임신이라는거죠
말도안된다고 믿고싶지 않지만
임신이랍니다
그래서 제친구는 그 남자친구한테 전화를했죠
임신이라고 어떡하냐고
근데 이남자가 하는말이 더 가관입니다
자기는 키울마음이 없다고 지우라고했습니다
제 친구가 정신을 못차리고 이남자를 붙잡아서
낳겠다고 합니다 어쩌면 좋죠
이제 열아홉 고3의 나이에 그런 썩어빠진인간과
결혼하는 이 친구 어쩌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