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도 교통사고 처리에서 보험회사의 횡포에 글을 한번 올린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때 여러분들이 해주신 위로와 조언을 아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다시 한번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TV를 보다 저희들 사고와 너무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저희들만이 겪는 일이 아니고 비일비재한 일이구나 싶어 여러분들도 조심을 하면 좋을것 같아 이일을 적습니다.
9월 19일 KBS 9시뉴스를 보고 있었습니다. 교통사고로 다쳐서 허리수술을 몇번이나 한 사람인데 보험회사에서 치료비를 반액만 보상을 해준다하는 연락이 왔다 합니다. 이에 수긍을 하지않자 채무부존재소라는 소장이 송달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픈 와중에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도 않는데,
그 소장에 대응하지 않으면 보험회사에서는 반액만 보상을 하고, 법적대응을 하려고 하면 변호사 선임비 등 여러 기타 비용이 들어서 억울한 한 마음에 TV에 제보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 당사자는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을 하였다고 하지만,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 보호원에서는 소장이 송달이 되고 법적으로 접근을 하면 감독원에서는 조정을 할 수 없어 그 사건에서 손을 떼야 합니다. 힘없는 소시민이 보험회사라는 큰 기업과 단독으로 싸워야 되는 것이지요. 완전 계란으로 바위치기입니다.
저희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동차의 화재로 저의 사랑하는 남편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아픔이 채 아물기도 전에 황당하고 화나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화재가 날 당시에 남편이 차에 있었는데, 운행중이 아니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는 이유로 보험회사(쌍용)는 남편사망금과 화재로 일어난 아파트 수리비, 화재로 인한 다른차 파손에 대한 보상을 못해 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쌍용보상팀의 담당자가 와서 보상을 못해준다는 설명을 하였고 저희들은 당연히 수긍을 할수 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 10여일이 지난후 법원으로 부터 저희들에게 소장이 송달되었습니다. 너무나 어의없게도 쌍용회사에서 자기들은 아무 보상도 해 줄 필요가 없다는 판결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먼저 제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황당하고 기가 막혔습니다.
그 전에 금융감독원 등에 고발을 한 상태였는데, 이 소장이 송달이 되고 하니 감독원에서는 어쩔수 없이 법적으로 해결을 해야한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많이 겪던일이다 보니 저희들이 해결을 하기전에 미리 선수를 쳐서 우리를 꼼짝못하게 한것 입니다.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가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일에 대해 대비하기 위해 가입을 하는 것인데, 이 보험회사들은 사건이 일어나면 어떻게든 발뺌을 해서 처리를 안해 줄려고 하니 우리가 무엇을 믿고 가입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들은 모른다고 당하고 당연히 받아야 하는 혜택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저희들은 이 쌍용회사에 당당히 대응할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도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혹, 무슨일이 일어난다면 잘 알아보셔서 저희들과 같이 큰 기업에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자동차보험회사 일처리가 너무 억울합니다.
지난번에도 교통사고 처리에서 보험회사의 횡포에 글을 한번 올린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때 여러분들이 해주신 위로와 조언을 아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다시 한번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TV를 보다 저희들 사고와 너무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저희들만이 겪는 일이 아니고 비일비재한 일이구나 싶어 여러분들도 조심을 하면 좋을것 같아 이일을 적습니다.
9월 19일 KBS 9시뉴스를 보고 있었습니다.
교통사고로 다쳐서 허리수술을 몇번이나 한 사람인데 보험회사에서 치료비를 반액만 보상을 해준다하는 연락이 왔다 합니다. 이에 수긍을 하지않자 채무부존재소라는 소장이 송달이 되었다고 합니다. 아픈 와중에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도 않는데,
그 소장에 대응하지 않으면
보험회사에서는 반액만 보상을 하고,
법적대응을 하려고 하면
변호사 선임비 등 여러 기타 비용이 들어서 억울한 한 마음에 TV에 제보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 당사자는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을 하였다고 하지만,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 보호원에서는 소장이 송달이 되고 법적으로 접근을 하면 감독원에서는 조정을 할 수 없어 그 사건에서 손을 떼야 합니다. 힘없는 소시민이 보험회사라는 큰 기업과 단독으로 싸워야 되는 것이지요. 완전 계란으로 바위치기입니다.
저희 경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자동차의 화재로 저의 사랑하는 남편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아픔이 채 아물기도 전에 황당하고 화나는 일을 겪고 있습니다.
화재가 날 당시에 남편이 차에 있었는데, 운행중이 아니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는 이유로 보험회사(쌍용)는 남편사망금과 화재로 일어난 아파트 수리비, 화재로 인한 다른차 파손에 대한 보상을 못해 준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쌍용보상팀의 담당자가 와서 보상을 못해준다는 설명을 하였고 저희들은 당연히 수긍을 할수
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 10여일이 지난후 법원으로 부터 저희들에게 소장이 송달되었습니다. 너무나 어의없게도 쌍용회사에서 자기들은 아무 보상도 해 줄 필요가 없다는 판결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먼저 제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황당하고 기가 막혔습니다.
그 전에 금융감독원 등에 고발을 한 상태였는데, 이 소장이 송달이 되고 하니 감독원에서는 어쩔수 없이 법적으로 해결을 해야한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많이 겪던일이다 보니 저희들이 해결을 하기전에 미리 선수를 쳐서 우리를 꼼짝못하게 한것 입니다.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가앞으로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일에 대해 대비하기 위해 가입을 하는 것인데, 이 보험회사들은 사건이 일어나면 어떻게든 발뺌을 해서 처리를 안해 줄려고 하니 우리가 무엇을 믿고 가입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들은 모른다고 당하고 당연히 받아야 하는 혜택도 받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해서 저희들은 이 쌍용회사에 당당히 대응할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신 모든 분들도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혹, 무슨일이 일어난다면 잘 알아보셔서 저희들과 같이 큰 기업에 당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