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로운 가을에 뜨거운 사랑을 찾아 ---------

김종립2005.09.25
조회171

풍요로운 가을에 뜨거운 사랑을 찾아 ---------

 


안녕하세요.
      김 종립 입니다.
 
   그저 보는것 만으로도 마음이 흐뭇해지는 가을 입니다.

   살맛 나는 좋은 게절이지요?

   산으로 보나 들로 보나 마음이 흣믓합니다  

   올해는 기후도 좋아고 비도 제때에 내려주워 농사 짖기가 쉬울 했다고 합니다 .
   일조량이 많아 모든 과일이  달고 맛이 있다고들 하네요
   과일도 과일이지만  벼도 잘 여물어 이제 수학이 시작되고 있읍니다

   

   살악산 정상에는 단풍잎이 물들고 있다네요 
   금년에는 비도 자주 왔어 단풍잎이 곱게 물든다고 하네요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설래게 하네요

  짙어가는 가을의 그림자

 조용한 적막을 깨뜨리며서 들려오는  귀두라미 울음소리

 코스모스 휘날리며 들국화 황기속에 가을은 익어갑니다
  

 들녁을 바라보자니 항금빛으로 물들은 오곡

 그저 바라만 보아도 흣믓합니다

 

 그 힘들고 더운 시간 , 비 오는 날들 , 바람부는날들 이겨내면서 농사를 짖어건만
 시세는 어떻게 될련지?
.

   전 요즈음  저는 산에 자주 다닌답니다
   비릇 높지도 않은 산이지만 정상에서 들녁을 내리다보면 항금빞으로 물들어가고
  마당에 빨간 고추 말리는 것을 보니 마음은 어느새 저희 가슴에 풍요로움에 젖어든답니다 
  

 여려분게서도  저희 같은  생각이 들어서면 바램이건만 --------------
 

 

   원낙 저의 책가방이 짧아 표현하기도 힘들어 양해를 고합니다
  .
   아무튼 여려분들도 눈으로 가슴으로 어디를 보나 풍요로운 가을 이지요 
   님들의 농사는 잘 짖어는가요?
   마지막 결실대까지 우리 모두
          아자! 아자!  하이팅 합시다

  

   어디선가 보니 이런 글이 있더군요.


    눈에 맺히지 않아도
    가슴에 맺히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다.
   그런 사람은 잊어 보리라고 해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길가다 모른척하고 싶어 눈을 감아도
    가슴에 맺혀서 다시 눈으로 올라와
   눈물로 맺히는 사람이 생길 것이다..
   그렇게 흘리고 나면 시원할 것 같지만
         그 눈물도 아깝다.

    저의 가슴이 설레는 글이라 여기에 한번 적어봤읍니다
 
      높고 푸른 하늘을 처다보면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어지지 않나요.
    여름엔 손잡고 다니면 덥지만 이젠 손잡는 게 더 좋아지는 계절입니다.
     가을은 놀아주지 않으면 달아난다고 하네요
    같이 놀아 주워야만이 이가을도 무르 익어갑니다
   손에 손잡고 코스모스 길을 걸어보고
   들국화 항기를 찾아 산에도 가고
   파도 소리 갈매기 노래 소리 듣어며 바닷가 모래 사장도 걸어보고
   이 가을에는 달콤하고 뜨거운 사랑에  진맛을 느겨 보시지 않려실렵니까?
   찾아오는 이 가을의 사랑 드겁게 보내야만이 내년에도 님에 가슴에 찾아온답니다   
    사랑도 할 수 있을 때 찾고 하는것이고 시기를 놓치면 2005년의 아름다운 이가을의 사랑은
   두번다시 님에 곁으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 
     사랑을 하고 싶어, 하신다면 이 가을 이쁜 사랑 찾아 들로 산으로 바다로
     손에 손잡고 나서보셔요
    뜨겁고 달콤한 사랑이 님의 가슴에 풍요로움으로 가득할것입니다 
                                                    
                                                           김 종립 입니다 

풍요로운 가을에 뜨거운 사랑을 찾아 ---------

풍요로운 가을에 뜨거운 사랑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