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짜... 욕먹기 시르면 APM 가지마세요.. 특히 3,4 층은 더욱 더요^^... 옷사는데 그렇게 욕먹이는데.. 정말... 첨에는 제 친구랑 저랑 돌아다니는데요... 정말 열받아서.... 제가 옷을 사려고 돌아다니는데 팔 주물럭거리고 여기저기찔러대고.. "아가씨~"하면서 휘파람불고.. 사람정말 그렇게 희롱하대요.. 기분나쁘게...제가 옷잠깐 보고만 지나치면 "아우 저기지배저기지배..." 자기네 끼리 지나가는데 뒤에서 깔깔깔 존내 처웃고.. 정말.. 안대겠더라.... 아.. 개자식들... 제가 옷잠깐 볼려고 하는데 옆가게 아저씨가 "선글라스잠깐만줘바요" 하면서 뺏어가길래 잠깐 냅뒀는데 제가 어떤가게에서 "언니 잠깐 보고만가요"란 소리에 티보다가 잠깐 다른가게에서 또 다른 티를 보는데.. 점원 씨발년이 정말.. 사람열받게 지네 가게 에서 옷 안산다고 다른 가게 점원한테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 손가락질하고 대놓고 사람가리키고.. 또 그가게에서 일하는 남자가 내가 옷사려는 가게점원에게"잠깐 그거줘바."하더니 "바바요.. 저게더나요? 저거 돈더줘야대요!!!"이러길래. "제가 가격 상관안해요..^^이쁜거 사려고요.."하고 계산하니깐 뒤에서 이기지배 저기지배 손가락질하면서 지랄 하더라..
분명히 네년이 그랬지.. 보고만 가라고.. 아씨발.. 그것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언능 나오느라 선글라스도 못챙기고 나와서 기억났다.. 그 사람들은 얼마나 우리가 우스웠을까. 옷안사더니 선글라스 주고 갔다고. 아정말 씨발.. 너네 장사 그 따위로 해먹지마. 사람 존내 열받게... 씨발. 장사해먹는 새끼가 애들 지나가는데
"아가씨, 오늘나랑놀자." , "아가씨 죽인다.." , "자기야?자기야?이리와바~" 와.. 씨발진짜 사람 희롱해 먹지마. 그리고 어딜자꼬 만져대.... 지나가는 사람 팔주물럭거리고.. 허리찌르고..
언제 알았다고 친한척하면서 어깨감싸고.. 뱃살있다면서 배만지고..
씨발정말.. 내가"왜그래요."하면 싫은줄 아세요...
제가 왜그래요.. 하니깐 근처에 있던 남자 점원들이 모라고 하는줄 아세요..?
"왜그래요?! 모가 왜그래요야?! 내가 몰했다고?!" 근처 가게끼리 짰나바요..^^? 여자애들 하나 지나가면 어쩜 그리 똑같이 놀려대요^^? 사람을 진짜 존내 엿맥이더라구요..^^? 장사해먹을라면 똑바로 해먹어... 정말...
동대문많이가신분들이면다아실듯..동대문점원들은지나가는여자희롱하기가일하는낙인가봐요??
정말...
진짜... 욕먹기 시르면 APM 가지마세요..
특히 3,4 층은 더욱 더요^^...
옷사는데 그렇게 욕먹이는데.. 정말...
첨에는 제 친구랑 저랑 돌아다니는데요...
정말 열받아서....
제가 옷을 사려고 돌아다니는데 팔 주물럭거리고 여기저기찔러대고..
"아가씨~"하면서 휘파람불고.. 사람정말 그렇게 희롱하대요..
기분나쁘게...제가 옷잠깐 보고만 지나치면
"아우 저기지배저기지배..." 자기네 끼리 지나가는데 뒤에서 깔깔깔 존내 처웃고..
정말.. 안대겠더라....
아.. 개자식들... 제가 옷잠깐 볼려고 하는데 옆가게 아저씨가
"선글라스잠깐만줘바요" 하면서 뺏어가길래 잠깐 냅뒀는데
제가 어떤가게에서 "언니 잠깐 보고만가요"란 소리에
티보다가 잠깐 다른가게에서 또 다른 티를 보는데..
점원 씨발년이 정말.. 사람열받게 지네 가게 에서 옷 안산다고
다른 가게 점원한테 무슨 말을 어떻게 했는지.
손가락질하고 대놓고 사람가리키고.. 또 그가게에서 일하는 남자가
내가 옷사려는 가게점원에게"잠깐 그거줘바."하더니
"바바요.. 저게더나요? 저거 돈더줘야대요!!!"이러길래.
"제가 가격 상관안해요..^^이쁜거 사려고요.."하고 계산하니깐
뒤에서 이기지배 저기지배 손가락질하면서 지랄 하더라..
분명히 네년이 그랬지.. 보고만 가라고..
아씨발.. 그것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언능 나오느라 선글라스도
못챙기고 나와서 기억났다..
그 사람들은 얼마나 우리가 우스웠을까.
옷안사더니 선글라스 주고 갔다고.
아정말 씨발.. 너네 장사 그 따위로 해먹지마.
사람 존내 열받게...
씨발. 장사해먹는 새끼가 애들 지나가는데
"아가씨, 오늘나랑놀자." , "아가씨 죽인다.." , "자기야?자기야?이리와바~"
와.. 씨발진짜 사람 희롱해 먹지마.
그리고 어딜자꼬 만져대.... 지나가는 사람 팔주물럭거리고.. 허리찌르고..
언제 알았다고 친한척하면서 어깨감싸고.. 뱃살있다면서 배만지고..
씨발정말..
내가"왜그래요."하면 싫은줄 아세요...
제가 왜그래요.. 하니깐 근처에 있던 남자 점원들이 모라고 하는줄 아세요..?
"왜그래요?! 모가 왜그래요야?! 내가 몰했다고?!"
근처 가게끼리 짰나바요..^^?
여자애들 하나 지나가면 어쩜 그리 똑같이 놀려대요^^?
사람을 진짜 존내 엿맥이더라구요..^^?
장사해먹을라면 똑바로 해먹어... 정말...
사람이 옷사러왔지.. 댁들이랑 노닥거리러 왔냐고!!!
그 얨병 APM....
어쩌면 좋지요.. 정말 화나요...
놀림당한게.. 너무 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