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맘 넘 이해합니다..

김미소2005.09.25
조회116

7년 동안 넘 그사람을 사랑했구 지금도 사랑하구...

그맘을 넘 잘 알기에 맘이 많이 아픈 글이였어요~~

나 역시 그랑 말이 안통하구 넌 아닌 것 같다라는 말루 많이 헤어지구 다시 만나구...

지금 제가 느끼는건 있는 그대로 그를 바라보구 사랑하는거....

애증이나 애착 뭔가의 보상을 바라구 그를 본다면 그는 당연히 당신을 떠날거예요~~

저 역시 시간이 약이라구 그랑 헤어지구 열시미 살았지만 그가 너무 그리워서 넘 보구싶어서

진심으로 나의 욕심과 집착을 버리리고 그에게 시간을 두고 만나자구 했어요...

지금은 변한 나의 모습을 보구 그가 더 잘하죠....

하지만 젤 중요한건 자기 자신이예요.....

늘 매달리지말고 당당하게 자신의 일을 하고 그를 칭찬하구 달래주고..

정말 그를 놓치고 싶지 않으면 맘만이 아닌 머리로써 생각하고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어요~

이성을 잃고 그에게 지금처럼 매달리면 님께는 상처만 남을께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