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는 엄청 예민하고.. 깔끔 떠는 편입니다.그래서 15개월 무렵부터 지가 응가같은 경우는 어떤식으로든 나오는것을표현하드라구요.. 그래서 대소변은 빨리 가릴줄 알았습니다.근데..아직까지 아무것도 못 가리고 있어요..아이 성격상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소극적이라 오빠들과 어울리게 해주고 싶은맘에한 7월 말경부터 한달정도 시골에 있다 왔는데이게 화근이 된건지 어쩐건지..시골 가지전까지 대소변 훈련 아주 잘했습니다. 응가는 완벽하게 표현해서 변기에 앉아서 했고.. 소변은 가끔씩 지가 앉아서 하기도 했었어요..근데 시골 가더니..환경도 낯설고.. 변기도 없고.. 그러더니.. 아예 하질 않습니다.갔다와서는15개월무렵보다 더 못하게 되었습니다.그렇다고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혼을 낸적은 없습니다.지금은 시간 맞춰 변기에 앉혀주면..'어?? 쉬야 나온다'하면서 지가 신기해 하기도 하고 휴지로 닦기도 한답니다.그런데..제가 가만 내버려두면..그냥 아무데나 하더라구요...하고나서 쉬야 했다고 표현은 하는 편이구요..그런데어제 백화점 화장실을 갔다가..화가나서.. 물론 혼내진 않았지만..엄마인 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온거 같아요공중화장실에선 변기에 앉기조차 거부합니다.아무리 달래고 설명해도..그렇게 수십분을 실랑이를 하다가 기냥 돌아서 왔습니다.오늘 집에서 놀다가 바지에 쉬 했습니다.화가나서 어제 받아온 스트레스가 폭발했던지..심하게 질책을 하면서..엉덩이를 떄려줬습니다.젖은 바지를 입힌체..얼마간 방치도 했구요.. 속상한것도 있지만..축축하고 기분 나쁘다는걸 느끼게 해주고 싶었거든요..놀이터가도..놀다가 쉬야 마려운 몸짓을 하는데..(밑을 자주 만진다거나.. 다리를 비비 꼰다거나) 화장실을 데리고 가면 싫다고 안합답니다.그러다 바지에 몇번 한적 있었지만.. 혼낸적은 없구요..다만 조용히 타일러줄 뿐이였습니다.잘알아듣는건지.. 대답은 아주 잘한답니다.화내고 질책하고 때린건 잘못된거 알고 있지만..같은일이 몇달간 되풀이 되고..몇달간 훈련을 하고 있는데도 안됩니다.외출할때..엄마인 저나.. 아이도 긴장하긴 마찬가지구요..기저귀는 절대 채우지 않고 팬티를 입혀주고 있구요..중요한건..잘하던 표현을 못한다는겁니다.시골 가기전엔표현을 아주 잘했었는데..잊어버린건지.. 하질 않아요..그리고..공중화장실은 어떻게 이용하게 해줘야 하나요..변기를 들고 다닐수도 없고..지금도 자다 이불에 쉬해서 옷 갈아입혀주고.. 심란해서 도움을 요청해 봅니다
배변 훈련... 도와 주세요..
우리 아이는 엄청 예민하고.. 깔끔 떠는 편입니다.
그래서 15개월 무렵부터 지가 응가같은 경우는 어떤식으로든 나오는것을
표현하드라구요.. 그래서 대소변은 빨리 가릴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아무것도 못 가리고 있어요..
아이 성격상 내성적이고 소심하고 소극적이라 오빠들과 어울리게 해주고 싶은맘에한 7월 말경부터 한달정도 시골에 있다 왔는데
이게 화근이 된건지 어쩐건지..
시골 가지전까지 대소변 훈련 아주 잘했습니다. 응가는 완벽하게 표현해서 변기에 앉아서 했고.. 소변은 가끔씩 지가 앉아서 하기도 했었어요..
근데 시골 가더니..
환경도 낯설고.. 변기도 없고..
그러더니.. 아예 하질 않습니다.
갔다와서는
15개월무렵보다 더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심하게 야단을 치거나 혼을 낸적은 없습니다.
지금은 시간 맞춰 변기에 앉혀주면..
'어?? 쉬야 나온다'
하면서 지가 신기해 하기도 하고 휴지로 닦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제가 가만 내버려두면..
그냥 아무데나 하더라구요...
하고나서 쉬야 했다고 표현은 하는 편이구요..
그런데
어제 백화점 화장실을 갔다가..
화가나서.. 물론 혼내진 않았지만..
엄마인 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아온거 같아요
공중화장실에선 변기에 앉기조차 거부합니다.
아무리 달래고 설명해도..
그렇게 수십분을 실랑이를 하다가 기냥 돌아서 왔습니다.
오늘 집에서 놀다가 바지에 쉬 했습니다.
화가나서 어제 받아온 스트레스가 폭발했던지..
심하게 질책을 하면서..
엉덩이를 떄려줬습니다.
젖은 바지를 입힌체..
얼마간 방치도 했구요.. 속상한것도 있지만..
축축하고 기분 나쁘다는걸 느끼게 해주고 싶었거든요..
놀이터가도..
놀다가 쉬야 마려운 몸짓을 하는데..(밑을 자주 만진다거나.. 다리를
비비 꼰다거나) 화장실을 데리고 가면 싫다고 안합답니다.
그러다 바지에 몇번 한적 있었지만.. 혼낸적은 없구요..
다만 조용히 타일러줄 뿐이였습니다.
잘알아듣는건지.. 대답은 아주 잘한답니다.
화내고 질책하고 때린건 잘못된거 알고 있지만..
같은일이 몇달간 되풀이 되고..
몇달간 훈련을 하고 있는데도 안됩니다.
외출할때..
엄마인 저나.. 아이도 긴장하긴 마찬가지구요..
기저귀는 절대 채우지 않고 팬티를 입혀주고 있구요..
중요한건..
잘하던 표현을 못한다는겁니다.
시골 가기전엔
표현을 아주 잘했었는데..
잊어버린건지.. 하질 않아요..
그리고..
공중화장실은 어떻게 이용하게 해줘야 하나요..
변기를 들고 다닐수도 없고..
지금도 자다 이불에 쉬해서
옷 갈아입혀주고.. 심란해서 도움을 요청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