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지워서 죄송합니다. 밑에 원본삭제 방지위원회 님께서 글 복사하셨군요..여기저기 홈페이지에도 많이 올라간 것으로 압니다.. 저 위로해주셨던 분들 감사하고요.. 그 아줌마 아직 못찾았습니다. 글을 삭제한 이유는 밑에 리플단 146번동승자 이 사람때문입니다. 방관자의 입장에서 글을쓰셨는데..사실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저런말을 들어야하나? 라는 사실에 화가 나 삭제했습니다..==
밑에 리플 "146번동승자" 보시오.
정말 그 아줌만지 할매씨인지 옆에 계셨던 분이신가요??
그렇게 떳떳하다면 아이디는 왜 숨기나요??
그리고 옆에서 다 보고 듣고있었으면서 방관만한 당신의 사상이 궁금하군요..
그런 아줌만지 할머니인지한테 자리양보 안했다고 뚜둘겨 맞을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요?
전 눈치가 좀 없어서 자리비켜달라는 제스쳐 인지도 몰랐습니다. 처음부터 비켜달라고 했으면 양보했겠지요..? 그 자리 앉은것도 앞에 다른 아줌마가 안앉아서 나보고 앉으라 손짓해서 앉은겁니다.
자리볐다고 쪼르르~ 달려가서 앉은것도 아니랍니다. 146번 종종 타고 가시는 분 같은데요.?
강남역 오기전까지 자리 거의 안나는건 알고계시겠죠? 매일 40~50분 서서가는건 처음부터 예상한거라 자리욕심 별로 안나던데요?
그리고 그 아줌만지 할머니인지. 당신이 보기에는 아줌마였습니까? 내가보기엔 50~60대 같던데요?
이런 사람한테도 자리양보해야되면 자리에 앉아가는 50~60대 이하는 다 ~맞아야겠네요?
그 사람 키가작다고하셨는데요? 별로 안작았답니다.. 거의 제 눈까지오는 키였습니다. 저는 그날 높은힐 신어서 175cm 정도 되었구요..
옆에서 봤다면 알겠네요 그 사람이 바닥까지 고개 숙였다 폇다하면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피해준거요.
배로 자꾸 저 밀어서 제 옆사람한테 피해안주려고 제가 손잡이 꼭 잡고있던거요.
그 사람이 먼저 반말로 저한테 욕하는거요
그래서 제가 자리옮기는거요
저 내리려는데 쎄게 밀어서 버스뒷문 계단으로 떨어진거요
경찰불렀다고 기다리라고 붙잡으니 절 마구 때리는거요
강남역5번출구 계단아래로 절 떨어뜨려 죽여버리겠다는 말과 멱살을 잡고 절 계단아래로 밀치는 행동..
제가 힘이빠져 손을 놓치자 막 뛰어 도망가는 그 사람..
다 듣고 보셨나요??
그리고 제 머리카락은 뒤에 서있던 다른분이 손을 왔다갔다하면서 스쳤던것 같은데요? 그 사람은 제 앞에서 푸하~푸하~이런식으로 일부러(?) 제 얼굴쪽으로 바람 내뿜었고요..
좌석자리인데 왼쪽45도 각도쳐다보면 다른사람 얼굴 안보입니다. 배만보입니다. 아시나요?
그 사람이 제 얼굴을 보고 처음에 "야~ 싸가지없이 얼굴찡그리냐"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요 그 사람이 제 얼굴을 처다본 이유는 뭘까요? 뭔가 저한테 원하는것이 있거나(자리양보??) 자기도 입냄새와 콧바람 계속 내 얼굴에 불어대던게 미안해서가 아닐까요?(만약 양심이있을 경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사람이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했다면, 제가 맞대응해서 같이 때렸다면 왜 경찰을 부르는데 도망갔을까요?
님.. 사고하는 뇌가 있으시다면 다시 생각해보시고요..
님이 내 입장이였을때 어떻게 대응했을까도 생각해보세요..
저는 다른것보다 제가 같이 때렸다는 그 말이 참..... 듣기 거북하네요..
아무리 사회가 변했다지만.. 젊은사람이 나이든사람을 때린다는 생각이나 행동..절대 해본적없습니다.
님처럼 수수방관하는 그런 사람한테 제가 인격수양 운운하는 그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의문이군요..
강남역에서 아침에 구타당했어요.ㅜㅜ
== 글 지워서 죄송합니다. 밑에 원본삭제 방지위원회 님께서 글 복사하셨군요..여기저기 홈페이지에도 많이 올라간 것으로 압니다.. 저 위로해주셨던 분들 감사하고요.. 그 아줌마 아직 못찾았습니다. 글을 삭제한 이유는 밑에 리플단 146번동승자 이 사람때문입니다. 방관자의 입장에서 글을쓰셨는데..사실을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저런말을 들어야하나? 라는 사실에 화가 나 삭제했습니다..==
밑에 리플 "146번동승자" 보시오.
정말 그 아줌만지 할매씨인지 옆에 계셨던 분이신가요??
그렇게 떳떳하다면 아이디는 왜 숨기나요??
그리고 옆에서 다 보고 듣고있었으면서 방관만한 당신의 사상이 궁금하군요..
그런 아줌만지 할머니인지한테 자리양보 안했다고 뚜둘겨 맞을 이유는 없다고 보는데요?
전 눈치가 좀 없어서 자리비켜달라는 제스쳐 인지도 몰랐습니다. 처음부터 비켜달라고 했으면 양보했겠지요..? 그 자리 앉은것도 앞에 다른 아줌마가 안앉아서 나보고 앉으라 손짓해서 앉은겁니다.
자리볐다고 쪼르르~ 달려가서 앉은것도 아니랍니다. 146번 종종 타고 가시는 분 같은데요.?
강남역 오기전까지 자리 거의 안나는건 알고계시겠죠? 매일 40~50분 서서가는건 처음부터 예상한거라 자리욕심 별로 안나던데요?
그리고 그 아줌만지 할머니인지. 당신이 보기에는 아줌마였습니까? 내가보기엔 50~60대 같던데요?
이런 사람한테도 자리양보해야되면 자리에 앉아가는 50~60대 이하는 다 ~맞아야겠네요?
그 사람 키가작다고하셨는데요? 별로 안작았답니다.. 거의 제 눈까지오는 키였습니다. 저는 그날 높은힐 신어서 175cm 정도 되었구요..
옆에서 봤다면 알겠네요 그 사람이 바닥까지 고개 숙였다 폇다하면서 이사람 저사람한테 피해준거요.
배로 자꾸 저 밀어서 제 옆사람한테 피해안주려고 제가 손잡이 꼭 잡고있던거요.
그 사람이 먼저 반말로 저한테 욕하는거요
그래서 제가 자리옮기는거요
저 내리려는데 쎄게 밀어서 버스뒷문 계단으로 떨어진거요
경찰불렀다고 기다리라고 붙잡으니 절 마구 때리는거요
강남역5번출구 계단아래로 절 떨어뜨려 죽여버리겠다는 말과 멱살을 잡고 절 계단아래로 밀치는 행동..
제가 힘이빠져 손을 놓치자 막 뛰어 도망가는 그 사람..
다 듣고 보셨나요??
그리고 제 머리카락은 뒤에 서있던 다른분이 손을 왔다갔다하면서 스쳤던것 같은데요? 그 사람은 제 앞에서 푸하~푸하~이런식으로 일부러(?) 제 얼굴쪽으로 바람 내뿜었고요..
좌석자리인데 왼쪽45도 각도쳐다보면 다른사람 얼굴 안보입니다. 배만보입니다. 아시나요?
그 사람이 제 얼굴을 보고 처음에 "야~ 싸가지없이 얼굴찡그리냐"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요 그 사람이 제 얼굴을 처다본 이유는 뭘까요? 뭔가 저한테 원하는것이 있거나(자리양보??) 자기도 입냄새와 콧바람 계속 내 얼굴에 불어대던게 미안해서가 아닐까요?(만약 양심이있을 경우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사람이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했다면, 제가 맞대응해서 같이 때렸다면 왜 경찰을 부르는데 도망갔을까요?
님.. 사고하는 뇌가 있으시다면 다시 생각해보시고요..
님이 내 입장이였을때 어떻게 대응했을까도 생각해보세요..
저는 다른것보다 제가 같이 때렸다는 그 말이 참..... 듣기 거북하네요..
아무리 사회가 변했다지만.. 젊은사람이 나이든사람을 때린다는 생각이나 행동..절대 해본적없습니다.
님처럼 수수방관하는 그런 사람한테 제가 인격수양 운운하는 그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의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