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고민있으신 분들도 다~글남기시기에.. 매일올라져오는 글들만 보다가..저도 올리게 될줄은... 저한테는 저보다2살어린..남친이있어여..저29살..남친27살.. 처음만날땐..별감정없다가..남친이 조타구 하는바람에..만나게된...그런케이스죠.. 지금은 만난지는 3개월쯤 되었구요..본론으로 들어가서... 남친은 토욜일이면...매주친구들이 남친집으루 놀러옵니다.. 그니깐..자연스레..주말이면..남친은 친구들이랑노는걸로 됩니다..저는 평일때만나구요.. 저도..나이트 좋아합니다만..남친만나면서부터는..나이트 안갑니다... 근데2주전쯤에..남친이..나이트갔다고 먼저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은 나빴지만..자기입으루 실토하길래..걍넘어갔쪄.. 전에 남친이 자기는 나이트 가게되면 자기가 먼저 말하고 간다고 하길래.. 그말을 믿었어여..그리구 실제로 말하기도 했고요..물론 나이트 가고난담에 말한거지만.. 근데 문제는..저번주 토욜날..물론 남친은 남친친구들 만나고 있었어요.. 저는 제친구들만나구 있었꾸요..제가 남친한테 저나해뜨니..안받더라구요... 근데..바로 저나가오는거에요..남친에게서..그래서 저나왜 안받았냐구 하니깐... 받을려구 했는데..끊겨다구..남친한테 물어쬬..지금 어디냐구... 어디대학가 라고..지금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있다고..그래서.. 전 너무 마시지말구..조금만 마시라고 하면서 끊어쪄... 친구한테 저나가 온거에요...니 남친 봐따구...니남친인거 가따구..빨간색 옷입구... 나이트입구에서 봐따구 하는거에요..방금통화했는데..대학가 근처에서 술마시고 있다고 했다구.. 그러니깐..다시 저나해보라구..틀림없이 니남친이라고..어이없데요.. 나이트입구에서 저나통화하더라고..저나끊더니..바로 나이트 들어가더라고.. 저하고 통화하고 난담에 나이트 간거게쪄..제가 저나한 시각이 12쯤이고..친구가 본시간도 ..12시라고 하니..저하고 통화하고 난담에 간거에요..저한테 감쪽같이 거짓말을 하고선.. 그래서 저나해봐뜨니..어김없이 안받데요...열이 올라 나이트까지 쫓아갈려다 말았어여... 나이먹구 머하는 짓인가 해서..친구들이..진정하고..다음날 머라고 말하는지 들어보라고.. 그래서 그담날까지 참았어여...그담날..저나오데요..아무렇지 않게... 어제 집에 잘들어갔냐는둥..자기는 친구가 술 취해서 어제 친구땜에 정신없었다는 둥.. 그래서 물었쬬..어제 대학가 에서 쭈~욱 있엇냐고..그래더니...대학가에서.. 계속 술 마셨다고..당당하게 말하데요..몇차례물어봐도..대학가근처에서만 있엇다고... 웃기데요...다알고 있는데..그래서 솔찍히 말하라고...지금 말안하면..기회없다고... 그래도 말안하는거에요..자기는 어제 대학가에서 술마셨다고..그래서 제가 그랬쪄... 어제 옷 빨간색 xx옷 입지 않았냐고 ..이렇게 말해뜨니..남친하는말이.. 그옷은 친구가 입었고..자기는 다른옷 입었따고 거짓말을 하데요... 우아~진짜 어이 없었어여..자기 무슨 옷입은거 까지 말을 했는데도..그순간 또거짓말을 하다니.. 그래서 그랬쪄..우리 못만나겠따고..니가 이러는데 어케 만나냐고.. 지금 솔찍히 말하라고..그래뜨니..남친이 그때서야..말하데요.. 그래..어제 나이트 갔따...듣고나니 더 웃끼드라구요...어쩜 그리 당당하게 말하는지... 왜..거짓말 했냐고..해뜨니..니가 싫어해서 말못했따고 하데요... 그럼 당연히 남친이 나이트 간다는데 좋아할 사람이 어디있어여... 그러면서 남친이 어케 알았냐고 하데요..계속 그말만 물어보데요..어케 알았냐구... 남친은 그게 더 중요했나봐요..내기분같은건 상관없이... 제가 말안해주니깐..자기 떠본거냐구 하데요...그래서 그런다구 해뜨니... 어떻게 사람을 떠보냐구..지금 그게 중요하냐고 하니깐... 그런건 아니지만...그러면서..자기가 거짓말한거 미안하다고 하데요... 너왜 나이트 가냐구...다른여자 만날려구 가는거냐고 하니깐... 아니라구..친구들이랑 있따보면..친구들이 가자고 하는데..안갈수가 없어서..가는거라고... 말하는게 ..가식같이 느껴지데요...제 친구들이 그러드라구요... 너보다..나이도 어리고...나이트가는것도 좋아하고..나이트가다보면..부킹도 할테고.. 그러다보면..여자도 만날테고..그러면..너만 상처받는다고... 그런생각이 드니깐..제가 남친한테 그랫어여...우리 헤어지자고...너 믿을수 없다고.. 남친은 그럴수 없다고 하네요...담부터 나이트 안간다고...진짜라고... 이런걸로 헤어진다는것도 우습구...그냥 넘어갈수도 잇는문제라고 생각도해보지만... 너무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남친을..그냥 봐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남친이 거짓말을 하니깐..읽어보신분들이 제가 너무 구속하는거 아닌가 ... 그렇게 생각할수 있을꺼같아서여..그런데 저 구속 안하거든요... 남친 졸업하구 나서도 자기네 학교 써클 엠티간다고 하니깐...자기도 간다고 해서 가라구하구..친구들 만나서 여자친구들 껴있어도 별말안하구요... 나이먹어서 그런다구 할까바 디게 신경쓰여요... 이고 울엄마아디로 쓴거니깐..메일..쪽지 ..이런거 보내지말아주세요..
대학가에서 술마시고있다던 남친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고민있으신 분들도 다~글남기시기에..
매일올라져오는 글들만 보다가..저도 올리게 될줄은...
저한테는 저보다2살어린..남친이있어여..저29살..남친27살..
처음만날땐..별감정없다가..남친이 조타구 하는바람에..만나게된...그런케이스죠..
지금은 만난지는 3개월쯤 되었구요..본론으로 들어가서...
남친은 토욜일이면...매주친구들이 남친집으루 놀러옵니다..
그니깐..자연스레..주말이면..남친은 친구들이랑노는걸로 됩니다..저는 평일때만나구요..
저도..나이트 좋아합니다만..남친만나면서부터는..나이트 안갑니다...
근데2주전쯤에..남친이..나이트갔다고 먼저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분은 나빴지만..자기입으루 실토하길래..걍넘어갔쪄..
전에 남친이 자기는 나이트 가게되면 자기가 먼저 말하고 간다고 하길래..
그말을 믿었어여..그리구 실제로 말하기도 했고요..물론 나이트 가고난담에 말한거지만..
근데 문제는..저번주 토욜날..물론 남친은 남친친구들 만나고 있었어요..
저는 제친구들만나구 있었꾸요..제가 남친한테 저나해뜨니..안받더라구요...
근데..바로 저나가오는거에요..남친에게서..그래서 저나왜 안받았냐구 하니깐...
받을려구 했는데..끊겨다구..남친한테 물어쬬..지금 어디냐구...
어디대학가 라고..지금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있다고..그래서..
전 너무 마시지말구..조금만 마시라고 하면서 끊어쪄...
친구한테 저나가 온거에요...니 남친 봐따구...니남친인거 가따구..빨간색 옷입구...
나이트입구에서 봐따구 하는거에요..방금통화했는데..대학가 근처에서 술마시고 있다고 했다구..
그러니깐..다시 저나해보라구..틀림없이 니남친이라고..어이없데요..
나이트입구에서 저나통화하더라고..저나끊더니..바로 나이트 들어가더라고..
저하고 통화하고 난담에 나이트 간거게쪄..제가 저나한 시각이 12쯤이고..친구가
본시간도 ..12시라고 하니..저하고 통화하고 난담에 간거에요..저한테 감쪽같이 거짓말을 하고선..
그래서 저나해봐뜨니..어김없이 안받데요...열이 올라 나이트까지 쫓아갈려다 말았어여...
나이먹구 머하는 짓인가 해서..친구들이..진정하고..다음날 머라고 말하는지 들어보라고..
그래서 그담날까지 참았어여...그담날..저나오데요..아무렇지 않게...
어제 집에 잘들어갔냐는둥..자기는 친구가 술 취해서 어제 친구땜에 정신없었다는 둥..
그래서 물었쬬..어제 대학가 에서 쭈~욱 있엇냐고..그래더니...대학가에서..
계속 술 마셨다고..당당하게 말하데요..몇차례물어봐도..대학가근처에서만 있엇다고...
웃기데요...다알고 있는데..그래서 솔찍히 말하라고...지금 말안하면..기회없다고...
그래도 말안하는거에요..자기는 어제 대학가에서 술마셨다고..그래서 제가 그랬쪄...
어제 옷 빨간색 xx옷 입지 않았냐고 ..이렇게 말해뜨니..남친하는말이..
그옷은 친구가 입었고..자기는 다른옷 입었따고 거짓말을 하데요...
우아~진짜 어이 없었어여..자기 무슨 옷입은거 까지 말을 했는데도..그순간 또거짓말을 하다니..
그래서 그랬쪄..우리 못만나겠따고..니가 이러는데 어케 만나냐고..
지금 솔찍히 말하라고..그래뜨니..남친이 그때서야..말하데요..
그래..어제 나이트 갔따...듣고나니 더 웃끼드라구요...어쩜 그리 당당하게 말하는지...
왜..거짓말 했냐고..해뜨니..니가 싫어해서 말못했따고 하데요...
그럼 당연히 남친이 나이트 간다는데 좋아할 사람이 어디있어여...
그러면서 남친이 어케 알았냐고 하데요..계속 그말만 물어보데요..어케 알았냐구...
남친은 그게 더 중요했나봐요..내기분같은건 상관없이...
제가 말안해주니깐..자기 떠본거냐구 하데요...그래서 그런다구 해뜨니...
어떻게 사람을 떠보냐구..지금 그게 중요하냐고 하니깐...
그런건 아니지만...그러면서..자기가 거짓말한거 미안하다고 하데요...
너왜 나이트 가냐구...다른여자 만날려구 가는거냐고 하니깐...
아니라구..친구들이랑 있따보면..친구들이 가자고 하는데..안갈수가 없어서..가는거라고...
말하는게 ..가식같이 느껴지데요...제 친구들이 그러드라구요...
너보다..나이도 어리고...나이트가는것도 좋아하고..나이트가다보면..부킹도 할테고..
그러다보면..여자도 만날테고..그러면..너만 상처받는다고...
그런생각이 드니깐..제가 남친한테 그랫어여...우리 헤어지자고...너 믿을수 없다고..
남친은 그럴수 없다고 하네요...담부터 나이트 안간다고...진짜라고...
이런걸로 헤어진다는것도 우습구...그냥 넘어갈수도 잇는문제라고 생각도해보지만...
너무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남친을..그냥 봐야하는건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남친이 거짓말을 하니깐..읽어보신분들이 제가 너무 구속하는거 아닌가 ...
그렇게 생각할수 있을꺼같아서여..그런데 저 구속 안하거든요...
남친 졸업하구 나서도 자기네 학교 써클 엠티간다고 하니깐...자기도 간다고 해서
가라구하구..친구들 만나서 여자친구들 껴있어도 별말안하구요...
나이먹어서 그런다구 할까바 디게 신경쓰여요...
이고 울엄마아디로 쓴거니깐..메일..쪽지 ..이런거 보내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