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도, 남자도 서로의 소중함을 깨닭아야..

김용마니아2006.09.05
조회564

휴~ 이곳은 완전 전쟁터이군요..

 

전 남자입니다. 남자로서 자부심을 가지지요..

 

군대는 이미 다녀왔기에, 여자가 군대를 가든 않가든 별 상관 없어요..

 

뭐~ 내 애인이 군대간다면 뜯어 말리겠지만..

 

 

 

이곳에서의 논쟁은 일부 극 소수의 우월주의자들에 대한 논쟁일 뿐이지요..

 

여성부? 일부일 뿐입니다.

 

우월주의 남자? 것도 일부일 뿐입니다.

 

 

 

그런 일부를 방송매체를 통해 각각 판단할 수는 있겠지만..

 

전, 남자로서 모든 남자들을 쓰레기 취급하는 건 정말 화가 납니다.

 

또 화가 나는 만큼 모든 여자를 머리 빈 여자로 생각하는 것도 못할 짓이라 생각합니다.

 

 

 

사람은 항상 주변에 흔하게 널린것에 대해 소중함을 못 느낀다 생각 듭니다.

 

 

 

아마 남, 녀가 땅을 반씩 갈라서 떨어져서 살다보면, 그렇게 1년만 살다보면..

 

서로의 소중함을 알게 되겠지요..

 

 

 

이건 감성적인 생각 이었고,

 

 

 

솔찍히 이야기 하면, 절 변태 또는 밝힘증 환자라 생각 할수도 있겠지만..

 

솔찍히 전 여자분들 좋습니다.

 

귀엽기도 하고, 가끔 짜증나는 분들은 저와 인연이 없다 생각하면 되는거고..

 

뭐~ 제게 직접적인 피해 없었으니 그렇게 생각 할수도 있겠지요..

 

 

 

현실적으로 길거리 돌아 다니는데, 남자만 득실하면.. 좀 그렇잖아요 ^^;

 

 

 

 

여자분들도 여자들만 살고 있다 생각하면 좀 그렇지 않나요?

 

이크 결론이 않 지어지내요..

 

역시 글재주가 부족해서 ^^;

 

 

 

암튼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었지만, 전 여자분들 소중합니다.

 

그러니 여자분들도 남자분들 소중히 생각 해 주시고, 2년 2개월 군에서

 

고생한건 칭찬도 좀 해 주시고 그래주시면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