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는 한 시민에게 휴대폰 판매점과 sk텔레콤에게 너무나도 힘없이 당하고 있는거 같아 하소연하고자 글좀 올립니다.. 판매점은 대구시내에 통신골목에 있는 쿨정보통신(전국에서 2번째로 싼집) 여기서 절대로 휴대폰 사지마세요. 휴대폰을 파는게 아니라 사람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기꾼 소굴이니깐요.. 2005년 4월13일날 휴대폰을 신규로 개통을하고 5~6일 뒤에 취소를 했습니다 물론 휴대폰을 샀던 판매점을 방문하여 기계를 돌려주고 판매점 아가씨가 취소해드릴테니 그냥 가시면 된다고하여 당연히 취소가 되는줄 알고 그냥왔지요 그런데 한달뒤에 황당하게 집으로 sk텔레콤 고지서가 날라왔어요 물론 돈내라는거겠죠 그래서 그판매점에 전화를 하였더니 판매점 직원이 한단 말이 "고지서 찢어서 버리세요 신경 끄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을했어요.. 그래서 전 당연히 그냥 아무일아닌듯 잘못날라온 고지서인가? 싶어서 그냥 신경 끄고 있었죠 그런데 4달뒤(8월쯤) SK텔레콤 미납관리팀에서 밀린 요금이 얼마가 있으니 요금을 내지않으면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때쯤 사태를 파악하고 판매점에 전화를 했더니 완전히 배째라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판매점을 찾아가 따졌더니, 여자라서 그런지 완전 무시하고 고객입장인 저한테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그렇게 두달을 고민하고.. SK텔레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며 판매점책임으로 돌리고 판매점에서는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더황당한건 SK텔레콤 고객센터 상담원이라는 여자가(차마 이름은 안밝힙니다.)한다는말이 "대리점이 아닌 판매점이기 때문에 SK텔레콤 측에서는 책임을 질수 없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우리나라에 휴대폰을 판매하는곳이 대리점 이외엔 없나요? 수천 수만개가 되는 판매점에서 휴대폰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SK텔레콤 고객이 아니란 말인가요? 이런 말도 안되는 황당하고도 어이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까?? 요금? 30만5천원 밖에 안됩니다. 그러나 집에서 용돈을 받아쓰는 학생인 저로서는 너무나도 큰 돈이죠.. 우리나라 대학생이라면 공감하실껍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개통후 제가 기계를 반납하고 해지를 요청했고, 판매점 측에서 해지해준다고 고객인 저한테 해지를 시켜드릴테니 그냥 가시면 됩니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6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조회를 해보니 기기변경이 2번이나 되어있고 주소지 변경도 되어있고 명의는 저앞으로 되어있어 SK텔레콤 측에서는 저한테 돈을 내라고 안내면 신용불량자가 된다고계속 전화가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휴대폰 쪽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기기 변경이나 주소지 변경은 명의자 신분증이 없으면 절대로 해줄수도 할수도 없다라고 하던데 SK측에서는 어떻게 변경을 했는지 말그대로 " 명의도용 "이 아닌가요??? 판매점은 대구시내에 통신골목에 있는 쿨정보통신(전국에서 2번째로 싼집) 여기서 절대로 휴대폰 사지마세요. 휴대폰을 파는게 아니라 사람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기꾼 소굴이니깐요.. 절대로 조심하시길... 너무너무 억울하고.. 어이없고 황당하고 화가나네요… 네티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좀 도와주세요ㅠ.ㅠ
sk텔레콤과 휴대폰판매점에 횡포
힘없는 한 시민에게 휴대폰 판매점과 sk텔레콤에게 너무나도 힘없이 당하고 있는거 같아
하소연하고자 글좀 올립니다..
판매점은 대구시내에 통신골목에 있는 쿨정보통신(전국에서 2번째로 싼집) 여기서 절대로 휴대폰 사지마세요.
휴대폰을 파는게 아니라 사람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기꾼 소굴이니깐요..
2005년 4월13일날 휴대폰을 신규로 개통을하고 5~6일 뒤에 취소를 했습니다
물론 휴대폰을 샀던 판매점을 방문하여 기계를 돌려주고 판매점 아가씨가 취소해드릴테니
그냥 가시면 된다고하여 당연히 취소가 되는줄 알고 그냥왔지요
그런데 한달뒤에 황당하게 집으로 sk텔레콤 고지서가 날라왔어요 물론 돈내라는거겠죠
그래서 그판매점에 전화를 하였더니 판매점 직원이 한단 말이 "고지서 찢어서 버리세요
신경 끄시면 됩니다" 이렇게 말을했어요..
그래서 전 당연히 그냥 아무일아닌듯 잘못날라온 고지서인가? 싶어서 그냥 신경 끄고 있었죠
그런데 4달뒤(8월쯤) SK텔레콤 미납관리팀에서 밀린 요금이 얼마가 있으니 요금을 내지않으면 신용불량자가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때쯤 사태를 파악하고 판매점에 전화를 했더니 완전히 배째라는 식이더군요.
그래서 판매점을 찾아가 따졌더니, 여자라서 그런지 완전 무시하고 고객입장인 저한테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그렇게 두달을 고민하고.. SK텔레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며 판매점책임으로 돌리고
판매점에서는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더황당한건 SK텔레콤 고객센터 상담원이라는 여자가(차마 이름은 안밝힙니다.)한다는말이
"대리점이 아닌 판매점이기 때문에 SK텔레콤 측에서는 책임을 질수 없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이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우리나라에 휴대폰을 판매하는곳이 대리점 이외엔 없나요?
수천 수만개가 되는 판매점에서 휴대폰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SK텔레콤 고객이 아니란
말인가요? 이런 말도 안되는 황당하고도 어이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까??
요금? 30만5천원 밖에 안됩니다. 그러나 집에서 용돈을 받아쓰는 학생인 저로서는 너무나도
큰 돈이죠.. 우리나라 대학생이라면 공감하실껍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개통후 제가 기계를 반납하고 해지를 요청했고, 판매점 측에서 해지해준다고 고객인 저한테 해지를 시켜드릴테니 그냥 가시면 됩니다. 라고 얘기를 했는데
6달이 지난 지금에 와서 조회를 해보니 기기변경이 2번이나 되어있고 주소지 변경도 되어있고 명의는 저앞으로 되어있어 SK텔레콤 측에서는 저한테 돈을 내라고 안내면 신용불량자가 된다고계속 전화가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휴대폰 쪽에서 일하는 친구한테 물어보니 기기 변경이나 주소지 변경은 명의자 신분증이 없으면 절대로 해줄수도 할수도 없다라고 하던데 SK측에서는 어떻게 변경을 했는지 말그대로
" 명의도용 "이 아닌가요???
판매점은 대구시내에 통신골목에 있는 쿨정보통신(전국에서 2번째로 싼집) 여기서 절대로 휴대폰 사지마세요.
휴대폰을 파는게 아니라 사람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기꾼 소굴이니깐요..
절대로 조심하시길...
너무너무 억울하고.. 어이없고 황당하고 화가나네요…
네티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에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좀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