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7살에 한남자를 만났어요 항상 웃는얼굴은 볼수없는 그는 왜?웃지않을까??항상물었고 그는 웃는게 어색하고 웃는게 싫테요..그런말들으면서 전 참마음아팠어요 이유는.가정사를 알게되었거든요//25년정도를 친부모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어느날 그는 저말고 과거에 여자와결혼한다고 집에 데려왔데요 근데 그엄마가 말실수 하셨데요 그 여친한테..그래서 새엄마라는게 알려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혼두 없던일로 됐구..그런 저런 과거사 들으면서 저 감싸주고싶다는생각이 들었어요..정말 티비에서나 볼수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거든요..그 당시 많은 상처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럴 무렵 저와 그남자의 아이를 같게 되었구 그래서 저희는 양가어른들의견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양가 부모님들은 만나셨고 결혼하라고하셔서 했습니다..이번9월에 저희는 나중에 식을 올릴생각이였지만 어른들은 안된다고하셨고 그래서 따랐습니다
어른들 말씀에..근데 그 엄마분이 집얻어줄돈없다면 월세얻어서 살라고 하더라구요
세는 내준다고 집은 못사는대신에..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그이도 경제력으로 넉넉하지 않는 편이라서 그엄마가 그거 아니깐 그 월세는 내 주신다고.. 그래서 서로가 아무것두필요없이 결혼식만 올리자고해서 결혼하기로한건데 결혼날짜가 다가오니 변하시더라고요 그 부모님들은 정말로 입다물어지지 않을정도..
예단비 가져와라 그래서 저희부모님이 3백만원보냈더니 왜 이거냐고 대놓구 그러시고 그래서 말로는집안형편이그래서 5백못보내서 죄송하다구 말씀드렸고 그럼 처음부터 그런거 할꺼면 왜?식만올리자고 한거였는지 정말로 ..그날 그집가서 지금의 신랑이랑 부모님이 막싸우면서 그엄마는 자식얼굴도 쳐다보지않고 욕만하시고 정말로 전 이해 불가능했습니다 엄마아빠란사람두 무교동에서 식당하시는데 경제적으로도 절대 어려운상황아니십니다 누가봐도 근데 아들이 정말로 믿나봅니다 돈돈하는거 보니..
그러면서 주제를 알라고 결혼은 아무나 하냐구 정말 심한말 마니 하셨어요/
결혼하라고 구박구박하면서 1백만원주더라고요 그래두 감사했어요 전 그러면서 그 부모님이 하는말은 부주들어오면 그돈 줄테니 걱정말라고 지금은 여유가없어서 그런다고 그날 준다고 다 그래서 결제같은것두 사정해서 그날로 옮겼죠(웨딩비든 모든걸~여자쪽결제는 다했구요)
그래서 그때까지 전 심각한태를 파악못했죠..
그러면서 자세한말을 다할수없지만 임신한 저앞에서 신랑에게 가게의자를 던지고 제앞에서 욕하고 저보구 몸 함부로 굴렸다고 모라하시면서 정말로 정말로 저희 두사람에게 상처입는말 마니하셨어요 그러면서 왜 결혼시키셨는지 몰랐구요 그때는...
지금은 알아요 그이유를 아들을 저에게 떠넘기고싶으셨나봐요
그두분사이에 딸이있거든요 그딸한테는 얼마나 잘하시는데요 다른부모님들처럼 그래서 때는이때다 보내고싶었나봐요
점점그 부모님들은 대놓구 뭐라하시고 제가 예단비 3백가져간거에대해서 2백주더니 저보구 예물사래요 혼자서요..그래서 같이가시자고 해도 싫테요 같이다니기 싫다며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아빠가 엄마 옷이라두사입게30만원주라하셔서 그돈에서 들렸고 나머지로 저희둘 반지하고 했죠!그러면서 친척들한테 인사를 다 자기돈으로해야한다면 저 생각해주척하면서 구박하고.
결혼당일날 그엄마는 아들쳐다도않보구 그날 전 행복한 결혼식이 아니라 눈물로 보냈어요 남들이 무슨사연으로 그러냐면 쑥덕되구..그날 계산할거두 있고 아들이 돈주세요 결제지금 해드려야 하니 했더니없다며 언제 봤냐는 식으로 손해보는 장사라고 돈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정말로 황당했습니다..
그러시는분이 저희한테 돈돈없다하시면서 이태리제100~150만원정도양복사입으시면서 와이셔스는 또 어디꺼 안경은 50만원 구두는 또 얼마 그렇게 돈돈없다는 분이 어떻게 그러셨는지 아들은 동대문에서 그렇게 아빠란사람이 아끼라고 해서3만원짜리 구두사신고 식장에 입장했고정말로 이해가 안갑니다신혼여행 해외로 간다구 저희보구 주제파악못한다구 구박하시던 분..저희 여자집쪽 저희 언니 결혼선물로 신혼여행보내준거였거든요..저희 형편 아니깐.저희 그케 신혼여행가는데10원이라도 보테주지도 않으면서 저희보고 가지말라고 하고...
부탁드려요 조언..제발 결정을 못내리겠어요
항상 글만 읽어보다가 용기내서 글올려봅니다 정말로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써서..
제 나이는 27살에 한남자를 만났어요 항상 웃는얼굴은 볼수없는 그는 왜?웃지않을까??항상물었고 그는 웃는게 어색하고 웃는게 싫테요..그런말들으면서 전 참마음아팠어요 이유는.가정사를 알게되었거든요//25년정도를 친부모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어느날 그는 저말고 과거에 여자와결혼한다고 집에 데려왔데요 근데 그엄마가 말실수 하셨데요 그 여친한테..그래서 새엄마라는게 알려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혼두 없던일로 됐구..그런 저런 과거사 들으면서 저 감싸주고싶다는생각이 들었어요..정말 티비에서나 볼수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했거든요..그 당시 많은 상처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럴 무렵 저와 그남자의 아이를 같게 되었구 그래서 저희는 양가어른들의견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양가 부모님들은 만나셨고 결혼하라고하셔서 했습니다..이번9월에 저희는 나중에 식을 올릴생각이였지만 어른들은 안된다고하셨고 그래서 따랐습니다
어른들 말씀에..근데 그 엄마분이 집얻어줄돈없다면 월세얻어서 살라고 하더라구요
세는 내준다고 집은 못사는대신에..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그이도 경제력으로 넉넉하지 않는 편이라서 그엄마가 그거 아니깐 그 월세는 내 주신다고.. 그래서 서로가 아무것두필요없이 결혼식만 올리자고해서 결혼하기로한건데 결혼날짜가 다가오니 변하시더라고요 그 부모님들은 정말로 입다물어지지 않을정도..
예단비 가져와라 그래서 저희부모님이 3백만원보냈더니 왜 이거냐고 대놓구 그러시고 그래서 말로는집안형편이그래서 5백못보내서 죄송하다구 말씀드렸고 그럼 처음부터 그런거 할꺼면 왜?식만올리자고 한거였는지 정말로 ..그날 그집가서 지금의 신랑이랑 부모님이 막싸우면서 그엄마는 자식얼굴도 쳐다보지않고 욕만하시고 정말로 전 이해 불가능했습니다 엄마아빠란사람두 무교동에서 식당하시는데 경제적으로도 절대 어려운상황아니십니다 누가봐도 근데 아들이 정말로 믿나봅니다 돈돈하는거 보니..
그러면서 주제를 알라고 결혼은 아무나 하냐구 정말 심한말 마니 하셨어요/
결혼하라고 구박구박하면서 1백만원주더라고요 그래두 감사했어요 전 그러면서 그 부모님이 하는말은 부주들어오면 그돈 줄테니 걱정말라고 지금은 여유가없어서 그런다고 그날 준다고 다 그래서 결제같은것두 사정해서 그날로 옮겼죠(웨딩비든 모든걸~여자쪽결제는 다했구요)
그래서 그때까지 전 심각한태를 파악못했죠..
그러면서 자세한말을 다할수없지만 임신한 저앞에서 신랑에게 가게의자를 던지고 제앞에서 욕하고 저보구 몸 함부로 굴렸다고 모라하시면서 정말로 정말로 저희 두사람에게 상처입는말 마니하셨어요 그러면서 왜 결혼시키셨는지 몰랐구요 그때는...
지금은 알아요 그이유를 아들을 저에게 떠넘기고싶으셨나봐요
그두분사이에 딸이있거든요 그딸한테는 얼마나 잘하시는데요 다른부모님들처럼 그래서 때는이때다 보내고싶었나봐요
그러면서 밤이면 밤마다 부주얼마 들어오나 연구하시는분들..아들결혼식에 돈벌고 싶으셨던 분들..
그러면서 서로가 상처입고 싸우고 좋은일에 ..말입니다
점점그 부모님들은 대놓구 뭐라하시고 제가 예단비 3백가져간거에대해서 2백주더니 저보구 예물사래요 혼자서요..그래서 같이가시자고 해도 싫테요 같이다니기 싫다며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아빠가 엄마 옷이라두사입게30만원주라하셔서 그돈에서 들렸고 나머지로 저희둘 반지하고 했죠!그러면서 친척들한테 인사를 다 자기돈으로해야한다면 저 생각해주척하면서 구박하고.
결혼당일날 그엄마는 아들쳐다도않보구 그날 전 행복한 결혼식이 아니라 눈물로 보냈어요 남들이 무슨사연으로 그러냐면 쑥덕되구..그날 계산할거두 있고 아들이 돈주세요 결제지금 해드려야 하니 했더니없다며 언제 봤냐는 식으로 손해보는 장사라고 돈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정말로 황당했습니다..
그러시는분이 저희한테 돈돈없다하시면서 이태리제100~150만원정도양복사입으시면서 와이셔스는 또 어디꺼 안경은 50만원 구두는 또 얼마 그렇게 돈돈없다는 분이 어떻게 그러셨는지 아들은 동대문에서 그렇게 아빠란사람이 아끼라고 해서3만원짜리 구두사신고 식장에 입장했고정말로 이해가 안갑니다신혼여행 해외로 간다구 저희보구 주제파악못한다구 구박하시던 분..저희 여자집쪽 저희 언니 결혼선물로 신혼여행보내준거였거든요..저희 형편 아니깐.저희 그케 신혼여행가는데10원이라도 보테주지도 않으면서 저희보고 가지말라고 하고...
그러고는 신혼집 여자인제가 대출받아서 보증금 마련해서 얻었구요 더 황당한건 너희 부모님에 빌려주신다더니 왜?대출이냐며 따지시고...휴~할말이없습니다..
세는 당연히 내주실줄알았는데.. 신혼여행다녀와서 가구들어오는 당일에 전화하시더니 못내주신다고 늙고 병들어서 못내주니 니들이 알아서 하라고 그럼 처음 부터 말이라도 하지 말던가 정말로 답답합니다 그래서 그날 저희 부모님과 그가게 찾아갔는데 왜?왔나며 저희부모님께 뭐라하시고 제가 그래서 이혼하겠다고 결혼한지 일주일도 않되서 그말했더니 그럼 그러라고 니들 일은 알아서 하라고 단한마디라도 다시한번 생각해보란말씀안하시면서 결혼하는데 손해봤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단돈 70만원으로 결혼시키셔놓구선 말이예요
그래서 저두그랬죠 그럼 예단비 돌려달라구 그랬더니 알겠다구 하면서 나가시더군요..그부모님들에게 제가 기댈려고 한게 아니라 그렇게 말씀하셔서 처음부터 계획을 잡고 있는데 이제와서 이러니 너무 답답해서 이런글 올립니다
또 절값이라고 하죠 폐백하는날 저 절값두 안주시던 부모님 아들두 자신처럼 이혼을 바라시고 그러는나쁘신분.아들이 전화해서 이혼할테니 예단비 돌려주라고했더니 됐다며 그냥 전화끊어버리시고 결혼식날 계산하기로 한 웨딩비는(참고로 반반하는거라 여자쪽은 계산 완료된부분) 다 여자쪽에 떠넘기라고 하시는 분들 이미끝났으니 떠넘기라고하더라구요
너두 아들두 아니라고 잘먹고 잘살라고 부주로들어온돈 마니 챙기시더니 맨날 손해봤다고하시고 너무 마음이 아파요
예단비 커녕 아직 그날 결제할 금액두 결제못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번일로 저희 어머니는 신경쇠약?인가 뭔가로 쓰러지셨고 너무 답답해요
저두 정말 답답해요 그 가게 가서 행패부리고 싶고 정말로 이렇게 이혼해야하는지 결혼한지 10일밖에 않되었는데 말입니다
저에게 조언 좀 주세요 결정내리기 정말로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