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의 직장인 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굉장히 어렵게 자랐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28살에 했고 그때부터 맞벌이를 해서 2005년도에 32평 아파트를 장만했습니다. 빚은 안지고 순수하게 모은 돈가 어머니에게 빌렸습니다. (물론 어머니에게 빌린것도 빚이지만...) 지금 아파트 가격은 2억 8천 정도 시세 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소유 아파트는 3억 정도입니다. (전세노음) ==> 물론 어머니 명의 / 어머니 소유임으로 ?? ^^ 그리고 지금 각종 보험 및 기타등등으로 1억정도 모아 노았습니다. 제 느낌은 아직 우리 계급이 극빈층은 벗어 났지만 하층에 상위부분 경제군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는 참고로 경제층을 초극빈 / 극빈 / 하하 / 하중 / 하상 / 중하 / 중중 / 중상 / 상하 / 상중 / 상상 / 최상의 이렇게 12개 군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 중에 하층에 속하는 사람들이 너무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것 아닌지 ?? 라는 기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테크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맞벌이를 해서 월수입은 실수령액 기준으로 약 5백만원 정도 입니다. 적금은 1백만원 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70만원 (애기를 돌보심) 적금 1백만원 각종 보험 30만원 애기 (분유, 기타 등등 ) 20만원 큰애 (올해 초등학생) 학원비 및 기타 비용 50만원 각종 공과금 (가스, 전기, 관리비, 기타등등) 40만원 휴대폰비용,유류비용, 기타 등등 40만원 나머지는 그냥 카드대금, 외식비용, 기타 경조사, 그리고 병원비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좀더 좋은 재테크를 할수 있을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속해 있는 경제 계급은 하층인가요, 중간하층인가요...
30대 중반의 직장인 입니다.
저는 어렸을때 굉장히 어렵게 자랐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28살에 했고 그때부터 맞벌이를 해서
2005년도에 32평 아파트를 장만했습니다.
빚은 안지고 순수하게 모은 돈가 어머니에게 빌렸습니다. (물론 어머니에게 빌린것도 빚이지만...)
지금 아파트 가격은 2억 8천 정도 시세 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소유 아파트는 3억 정도입니다. (전세노음) ==> 물론 어머니 명의 / 어머니 소유임으로 ?? ^^
그리고 지금 각종 보험 및 기타등등으로 1억정도 모아 노았습니다.
제 느낌은 아직 우리 계급이 극빈층은 벗어 났지만 하층에 상위부분 경제군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는 참고로 경제층을
초극빈 / 극빈 / 하하 / 하중 / 하상 / 중하 / 중중 / 중상 / 상하 / 상중 / 상상 / 최상의
이렇게 12개 군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 중에 하층에 속하는 사람들이 너무 중산층이라고 생각하는것 아닌지 ??
라는 기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테크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맞벌이를 해서 월수입은 실수령액 기준으로 약 5백만원 정도 입니다.
적금은 1백만원 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70만원 (애기를 돌보심)
적금 1백만원
각종 보험 30만원
애기 (분유, 기타 등등 ) 20만원
큰애 (올해 초등학생) 학원비 및 기타 비용 50만원
각종 공과금 (가스, 전기, 관리비, 기타등등) 40만원
휴대폰비용,유류비용, 기타 등등 40만원
나머지는 그냥 카드대금, 외식비용, 기타 경조사,
그리고 병원비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좀더 좋은 재테크를 할수 있을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