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21일 0시경 여성포털사이트 '마이클럽(www.miclub.com)'의 '나의 인생 나의 이야기' 게시판에 'kimhangmoon'(이하 김항문)이라는 ID의 가해자가 난입, 단순한 항.문.성.교 사진 뿐 아니라 여성의 항문을 비정상적으로 확장하고, 항문에 남자의 주먹, 무우, 사과등이 삽입되어있는 사진들을 올려 성적으로 학대 받는 여성의 몸을 보는 느낌을 불러 일으키는 사진들과 함께 '그녀의 항문을 강.간.하자' '나에게 강.간.당한 마이클럽 여성등의 항문 내부에는 나의 정.액.이 고여있다'는 등의 언어 성폭력 글로 도배를 했습니다
2. 사건의 경과
당시 마이클럽에 접속중이던 회원들은 즉시 신고를 하였으나 운영자가 근무하지 않은 시간을 틈타 행해진 '음란물을 이용한 성폭력'이였으므로 김항문의 글은 삭제도 되지 않은 채 80여개에 이르게 됩니다. 뒤이어 남성가족부라는 사이트에서 보고 왔다는 사람들이 등장해(sharrboy, sprosj1) 김항문의 글을 옹호하고 김항문에게 도배중단을 요구하는 마이클럽 여성회원들에게 오히려 욕을 하고 김항문은 외국에 거주중이고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했기 때문에 '절대 잡히지 않는다'고 자신만만한 태도로 회원들을 조롱하며 사건은 새벽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월요일 아침 마이클럽 운영진이 관련글을 모두 삭제하고(10시경) 음란물을 이용한 '음란물을 이용한 성폭력'은 종료되었습니다.
3. 사건의 진행상황
마이클럽 회원들은 이를 단순한 게시물 테러가 아닌 여성회원을 향한 성폭력으로 생각하고, 사이버 수사대와 관할 경찰서에 고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사이버수사대에 이관되어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성폭력 범죄의 처벌및 피해자 보호법 제 14조에 의거해 사이버성폭력 으로 집단 고소를 위한 준비작업을 마친 상태 그리고, 몇몇 회원은 각자 자신의 관할 경찰서에 개인 고발도 함께 이뤄지고 있습니다. 고발 이후에도 회원 일동은 강력히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
사이버성폭력 저지른 김항문, 꼭 처벌되어야 합니다.
1. 사건의 시작
2006년 8월 21일 0시경 여성포털사이트 '마이클럽(www.miclub.com)'의 '나의 인생 나의 이야기' 게시판에 'kimhangmoon'(이하 김항문)이라는 ID의 가해자가 난입, 단순한 항.문.성.교 사진 뿐 아니라 여성의 항문을 비정상적으로 확장하고, 항문에 남자의 주먹, 무우, 사과등이 삽입되어있는 사진들을 올려 성적으로 학대 받는 여성의 몸을 보는 느낌을 불러 일으키는 사진들과 함께 '그녀의 항문을 강.간.하자' '나에게 강.간.당한 마이클럽 여성등의 항문 내부에는 나의 정.액.이 고여있다'는 등의 언어 성폭력 글로 도배를 했습니다
2. 사건의 경과
당시 마이클럽에 접속중이던 회원들은 즉시 신고를 하였으나 운영자가 근무하지 않은 시간을 틈타 행해진 '음란물을 이용한 성폭력'이였으므로 김항문의 글은 삭제도 되지 않은 채 80여개에 이르게 됩니다.
뒤이어 남성가족부라는 사이트에서 보고 왔다는 사람들이 등장해(sharrboy, sprosj1) 김항문의 글을 옹호하고 김항문에게 도배중단을 요구하는 마이클럽 여성회원들에게 오히려 욕을 하고 김항문은 외국에 거주중이고 주민등록번호를 도용했기 때문에 '절대 잡히지 않는다'고 자신만만한 태도로 회원들을 조롱하며 사건은 새벽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월요일 아침 마이클럽 운영진이 관련글을 모두 삭제하고(10시경) 음란물을 이용한 '음란물을 이용한 성폭력'은 종료되었습니다.
3. 사건의 진행상황
마이클럽 회원들은 이를 단순한 게시물 테러가 아닌 여성회원을 향한 성폭력으로 생각하고, 사이버 수사대와 관할 경찰서에 고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사이버수사대에 이관되어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성폭력 범죄의 처벌및 피해자 보호법 제 14조에 의거해 사이버성폭력 으로 집단 고소를 위한 준비작업을 마친 상태
그리고, 몇몇 회원은 각자 자신의 관할 경찰서에 개인 고발도 함께 이뤄지고 있습니다.
고발 이후에도 회원 일동은 강력히 대응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