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에 맨유에 데뷔한 박지성선수가.. 나름대로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하지만 지난시즌 전반기를 보자면.. 박지성이 동료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고..심지어 따 느낌이 들정도로 동떨어져 있었습니다..어느 정도 활약을 보여줘도 '어디 한번 지켜보자'하는 정도였지요그들에게도 생소한 백인이나 흑인선수가 아닌....동양인이라는점도 심리적 거리감이 꽤나 있었을겁니다.. 이미 월드컵이나 챔스에서도 어느정도인정을 받았지만 팀의 일원으로써 동료가 되었을때는 또다른 역학관계가성립되는것입니다..실제로 경기중에 보면 "넌 아직 진정한 팀원이 아니다"라는느낌을 주더군요.. 경기중에 종종 오픈된 상태에서도 패스를 받지 못했습니다.. 마치 '니가 PSV에서는 스타일지 몰라도 맨유의 일원이되려면 아직이다' 고 말하는듯 했습니다..하지만 동료들에게 신뢰를 점점 얻어가기 시작한 이유는 정말.. 개인적인 욕심을 접고..팀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줬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지난 시즌 풀럼전에서도 완전한 1:1 상황에서도 반니에게줏어먹는 어시스트를 해주는 모습등이 우리에겐 '아니 그 골을 지가넣지 왜 남을줘??" 이렇게 생각할수있겠지만.. 축구는 자기혼자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죠..팀플레이입니다.. 그리고 새로영입된 선수들은 기존의 멤버들에게개인적인 스탯보다는 동료들과 융화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그날의 골로 언론의 화려한 조명을 받고 튀어나가는것보다는동료가 그런 스폿라이트를 받게 하는게 더 낫다는겁니다..결국 이기심을 보이면 경기중에 동료들로 부터 도움을 받을수가없게 되는것이죠..작은 플레이를 하면서도 박지성은 결코 불만을 드러내지도 않았으며짧은 시간이라도 성실하게 플레이 했습니다..보통 감정표현이 솔직한 다른나라 선수들이었다면.. 이래저래 불만을 표출했을듯도 싶습니다만..묵묵히 성실하게 팀을 위해 플레이 하는 모습에서..동료들도 서서히 인정을 하게 되는것이죠.. 결국엔 '저 시키는 내 밥줄을 위협할 경쟁자가 아니라..팀과 내 자신을 위해서 괜찮은 넘이다"라는 인식을 점점 세워준것이죠..박지성같은 핸디캡을 지닌 선수에게는 몇골과 몇어시스트가중요한게 아니라 팀의 일원으로서 동료들에게 인정받는게...데뷔시즌의 진정한 목표로 잡았던것이죠..박지성에게는 지난시즌 개인의 공격포인트보다 중요했던게 바로동료들로부터 팀의 일원으로 인정받는것이었습니다..보통 선수들이 이적을 하면서 실력이외의 이런면에서 실패를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예전에 이천수선수역시 이런면을소흘히 하지않았나 합니다.. 신규영입선수가 언론에 과감하게..지나친 자신감을 보여주고..골에 대한 욕심을 보여준다면 당연히팀으로 부터 괴리되고 어떠한 도움을 받을수 없게 되는것입니다..즉 동료들로부터도 견제를 받게 되는것이죠..지금 박지성의 팀동료 리차드슨을 보자면..이 선수가 잉글랜드대표팀을거치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선수입니다..하지만 이선수는 출장기회가 많지않은데..그나마 찾아오는 출장기회에서도어떻게든 공격포인트를 올리려고 이기적인 면을 많이 보여줍니다..설사 공격포인트를 올리더라도.. 동료들로 부터 환영받지못하는 공격포인트라는겁니다.. 따라서 동료들에게 그리고 코칭스템에게 큰 인정을 받지못하는것이죠..반면에 박지성은 간만에 찾아온 기회에서도 동료를 위해서 플레이를합니다.. 이렇게 되면 동료들과 감독이 바라보는 시선은 극과 극이 되는것이죠..단기적인 관점에서 담 경기 리버풀에서 나오든 안나오든간에..이미 박지성은 맨유라는 거대클럽에서 필요한 선수로 자리잡았습니다..자리잡은 이유는 공격포인트가 아니라 동료들로부터 얻은 높은신뢰의 포인트가 높았기때문이었죠
박지성이 동료들의 따돌림을 이겨낸이유
안착했습니다.. 하지만 지난시즌 전반기를 보자면.. 박지성이 동료들에게
신뢰를 받지 못하고..심지어 따 느낌이 들정도로 동떨어져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활약을 보여줘도 '어디 한번 지켜보자'하는 정도였지요
그들에게도 생소한 백인이나 흑인선수가 아닌....동양인이라는점도
심리적 거리감이 꽤나 있었을겁니다.. 이미 월드컵이나 챔스에서도 어느정도
인정을 받았지만 팀의 일원으로써 동료가 되었을때는 또다른 역학관계가
성립되는것입니다..
실제로 경기중에 보면 "넌 아직 진정한 팀원이 아니다"라는
느낌을 주더군요.. 경기중에 종종 오픈된 상태에서도 패스를 받지
못했습니다.. 마치 '니가 PSV에서는 스타일지 몰라도 맨유의 일원이
되려면 아직이다' 고 말하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동료들에게 신뢰를 점점 얻어가기 시작한 이유는 정말..
개인적인 욕심을 접고..팀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즌 풀럼전에서도 완전한 1:1 상황에서도 반니에게
줏어먹는 어시스트를 해주는 모습등이 우리에겐
'아니 그 골을 지가넣지 왜 남을줘??" 이렇게 생각할수
있겠지만.. 축구는 자기혼자만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죠..
팀플레이입니다.. 그리고 새로영입된 선수들은 기존의 멤버들에게
개인적인 스탯보다는 동료들과 융화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날의 골로 언론의 화려한 조명을 받고 튀어나가는것보다는
동료가 그런 스폿라이트를 받게 하는게 더 낫다는겁니다..
결국 이기심을 보이면 경기중에 동료들로 부터 도움을 받을수가
없게 되는것이죠..
작은 플레이를 하면서도 박지성은 결코 불만을 드러내지도 않았으며
짧은 시간이라도 성실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보통 감정표현이 솔직한 다른나라 선수들이었다면.. 이래저래 불만을
표출했을듯도 싶습니다만..묵묵히 성실하게 팀을 위해 플레이 하는
모습에서..동료들도 서서히 인정을 하게 되는것이죠..
결국엔 '저 시키는 내 밥줄을 위협할 경쟁자가 아니라..
팀과 내 자신을 위해서 괜찮은 넘이다"라는 인식을 점점 세워준
것이죠..
박지성같은 핸디캡을 지닌 선수에게는 몇골과 몇어시스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팀의 일원으로서 동료들에게 인정받는게...
데뷔시즌의 진정한 목표로 잡았던것이죠..
박지성에게는 지난시즌 개인의 공격포인트보다 중요했던게 바로
동료들로부터 팀의 일원으로 인정받는것이었습니다..
보통 선수들이 이적을 하면서 실력이외의 이런면에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예전에 이천수선수역시 이런면을
소흘히 하지않았나 합니다.. 신규영입선수가 언론에 과감하게..
지나친 자신감을 보여주고..골에 대한 욕심을 보여준다면 당연히
팀으로 부터 괴리되고 어떠한 도움을 받을수 없게 되는것입니다..
즉 동료들로부터도 견제를 받게 되는것이죠..
지금 박지성의 팀동료 리차드슨을 보자면..이 선수가 잉글랜드대표팀을
거치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선수입니다..
하지만 이선수는 출장기회가 많지않은데..그나마 찾아오는 출장기회에서도
어떻게든 공격포인트를 올리려고 이기적인 면을 많이 보여줍니다..
설사 공격포인트를 올리더라도.. 동료들로 부터 환영받지못하는 공격포인트라는
겁니다.. 따라서 동료들에게 그리고 코칭스템에게 큰 인정을 받지못하는것이죠..
반면에 박지성은 간만에 찾아온 기회에서도 동료를 위해서 플레이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동료들과 감독이 바라보는 시선은 극과 극이 되는것이죠..
단기적인 관점에서 담 경기 리버풀에서 나오든 안나오든간에..
이미 박지성은 맨유라는 거대클럽에서 필요한 선수로 자리잡았습니다..
자리잡은 이유는 공격포인트가 아니라 동료들로부터 얻은 높은
신뢰의 포인트가 높았기때문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