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A/S정말 너무해요. ^^

박인숙2005.09.26
조회412

저도 LG세탁기 때문에 엄청열받았습니다.

저희 부모님이 시골에서 세탁기를 쓰고계시는데요 (통돌이)

2년전에 5년된 세탁기가 고장나 수리를 요청했더니 모터가 나갔다고

10만원 넘게 주고 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도 세탁기가 작동이 안되 엄마는 계속 손빨래만 하셔

오래되서 그런가부다 하고 다시 세탁기 사드렸습니다.(통돌이)

1년이 조금안되 배수관이 고장나서 수리비가 9만원이라하더군요.

다행이 무상 A/S기간이라(1년) 무상수리했습니다.

그러다 2년이 된 지금은 세탁기가 전원이 잘 안켜져.. A/S를 요청했더니

이번에 피시판(??)이 나가서 수리비가 9만9천원이라합니다.

정말 황당하더군요.  A/S기사라는 사람은 버졋이 LG대리점 사업장을 운영하는사람이고

미덥지 않아 다시 다른기사로 제 요청했는데

회로판에 습기가차서 부품을 갈아야한다군요.

습기안차게 실리콘처리한부분으로 습기가 찾다나요. 그럼 제품이 불량이니 무상수리 해달라하니

1년 무상A/S기간이 지나 수리비를 내야한답니다.

요즘 통돌이 세탁기 2~30이면 사는데 10만원이라는 수리비를들여 수리를 해야하는지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여직원이 자기가 말할건이 아니라며 책임자 전화해준다고 하더군요

그 책임자 더 과관입니다.

자기도 얼마전에 뭐 고치냐고 수리비내고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부속안갈고 수리하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했더니 기사가 부속교체해야한다면 교체하는수밖에 없다더군요. 그래서 습기가 찾으면 습기를 제거하면되는거아니냐고 기계적으로 어떻게 해서

습기가 차고 왜 부속품을 교체해야하는지 기술적으로 설명듣고 싶다고 세탁기관련 기사 전화해준다고

하더니 아직도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열받는건 기존 세탁기도 LG였고 수리를 하고도 사용을 못했습니다. 센터말로는 그때 바로 전화줬드면 다시 A/S해줬다고 하더군요. 말안한건 저희 불찰이라고 하더군요. ㅡ.ㅡ;;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A/S 전담기사가 자기이름으로 사업장을 개설해서 (매장일을 다른사람이 한다해도)

두가지 직업을 가질수 있는건가요???

저희 아버지 말로는 그 기사분 출장없을대는 그 매장에서 판매도 하고 한답니다.

A/S기사가 사업장가지고 있는거 정당한걸까요??

LG서비스센터 책임자한테 정말 열받았습니다. 비꼬는식의 발언과 근거가 없다며 배째라는 식의

태도가 정말 약이 바짝 올랐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