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 2때 4살 아래 연하랑 사겻습니다 .. (지금 생각하면 미쳣죠 .. ; ) 뭐 처음에는 그냥 사귀자고 하길래 사겻는데 .. 시간이 지나 갈수록 좋아 지더라구요.... 그게 정 인지 사랑 인지는 모르겟습니다.. 그 여자친구 덕분에 포기했던 공부를 다시 하게 되엇고 고3때 정말 열심히 공부하게 됫습니다 .. 다 그 애 덕분이엿죠 .. 정말 제가 여태껏 사귄 여자친구들중 정말 순진한 모습을 간직한 아이였습니다.. 일년 가까이 사겼는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문제는 저와 그녀와 생각 차이였습니다 ..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남자의 본능이라고 말해야 되겟네요. . 솔직히 남자들 여자를 사귈때 관계때문에 사귈때가 많을것입니다.. 저는 처음 사귄 사람이 제 동정을 뺏어간 사람이라서 ..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박혀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녀는 스퀸쉽은 나쁜거라고 생각을 했던 모양이엿습니다. . 200일 되기전에 키스를 성공 했습니다. . 그때부터 점점 서먹서먹 해지더군요.. 전 그때까지만 해도 이유를 몰랐습니다 .. 그리고 난 뒤 고3 9월달 쯤이였습니다 저랑 그녀와 둘이만 방에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 저는 스킨쉽을 유도 했습니다 .. 하지만 심하게 거부 하더니 끝내 뛰쳐 나가 버리더군요.. 그일로 한달후쯤에 깨지자는 말한마디가 날라 오더군요.. 여자 때문에 울어 본적도 처음이고.. 누굴 5시간이나 기다린적도 처음이엿습니다.. 결국 충격으로 헤메다가 수능은 물건너 가버리고.. 지방대에 오게 됫죠.. 지금 헤어진지 1년이 다되 가네요.. 11월 9일 그녀의 생일.. 생일 선물을 준다고 나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생일 선물을 주고.. 그녀를 보니.. 정말 미칠꺼 같았습니다 .. 그리고 나서 한소리가 " 우리 이제 아는체 말자.. 나.. 너 보기 너무 힘들다.. 너만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미얀.. " 이라는 소리를 해버려습니다... 그녀는 알겠다면서 집으로 들어 가더군요.. 놀이터에서 가만히 있다가.. 내가 왜 그랬지란 후회와 함께 뛰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겨우 집앞에서 그녀를 붙잡고 "내가 정말 널 다시 사귈 자신이 있으면 니앞에 나타 날께 " 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한짓이 얼마나 미친짓인지 알겟네요.. 스킨쉽만 유일한 사랑의 확인방법인줄 알았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는데.. 과연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 요즘 조금씩 메신저로 쪽지를 주고 받는 관계까지는 만들었습니다.. 원래 제 쪽지를 씹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를 조금 피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번 11월 9일 다시 고백하러 갈껍니다.. 아직 그녀앞에 당당하게 설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그녀를 사랑하닌깐요... 이런 저한테 기회가 올까요?... ps. 그애와 저 둘다 깨지고 난뒤 다른사람과 한번씩 사겼습니다.. 지금은 둘다 쏠로네요 ... 아직도 제가 사준 목걸이를 끼고 다니던데.. 좋은 징조인가요? ...
원조교제.. 고백해도 될까요?
제가 고 2때 4살 아래 연하랑 사겻습니다 .. (지금 생각하면 미쳣죠 .. ; )
뭐 처음에는 그냥 사귀자고 하길래 사겻는데 ..
시간이 지나 갈수록 좋아 지더라구요....
그게 정 인지 사랑 인지는 모르겟습니다..
그 여자친구 덕분에 포기했던 공부를 다시 하게 되엇고
고3때 정말 열심히 공부하게 됫습니다 ..
다 그 애 덕분이엿죠 .. 정말 제가 여태껏 사귄 여자친구들중
정말 순진한 모습을 간직한 아이였습니다..
일년 가까이 사겼는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문제는 저와 그녀와 생각 차이였습니다 ..
아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남자의 본능이라고 말해야 되겟네요. .
솔직히 남자들 여자를 사귈때
관계때문에 사귈때가 많을것입니다..
저는 처음 사귄 사람이 제 동정을 뺏어간 사람이라서 ..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박혀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녀는 스퀸쉽은 나쁜거라고 생각을 했던 모양이엿습니다. .
200일 되기전에 키스를 성공 했습니다. .
그때부터 점점 서먹서먹 해지더군요..
전 그때까지만 해도 이유를 몰랐습니다 ..
그리고 난 뒤 고3 9월달 쯤이였습니다
저랑 그녀와 둘이만 방에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
저는 스킨쉽을 유도 했습니다 ..
하지만 심하게 거부 하더니 끝내 뛰쳐 나가 버리더군요..
그일로 한달후쯤에 깨지자는 말한마디가 날라 오더군요..
여자 때문에 울어 본적도 처음이고..
누굴 5시간이나 기다린적도 처음이엿습니다..
결국 충격으로 헤메다가 수능은 물건너 가버리고..
지방대에 오게 됫죠..
지금 헤어진지 1년이 다되 가네요..
11월 9일 그녀의 생일..
생일 선물을 준다고 나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생일 선물을 주고.. 그녀를 보니..
정말 미칠꺼 같았습니다 ..
그리고 나서 한소리가
" 우리 이제 아는체 말자.. 나.. 너 보기 너무 힘들다.. 너만 보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미얀.. "
이라는 소리를 해버려습니다...
그녀는 알겠다면서 집으로 들어 가더군요..
놀이터에서 가만히 있다가..
내가 왜 그랬지란 후회와 함께 뛰기 시작했습니다 ..
그리고 겨우 집앞에서 그녀를 붙잡고
"내가 정말 널 다시 사귈 자신이 있으면 니앞에 나타 날께 "
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한짓이 얼마나 미친짓인지 알겟네요..
스킨쉽만 유일한 사랑의 확인방법인줄 알았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하는데..
과연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
요즘 조금씩 메신저로 쪽지를 주고 받는 관계까지는 만들었습니다..
원래 제 쪽지를 씹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저를 조금 피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번 11월 9일 다시 고백하러 갈껍니다..
아직 그녀앞에 당당하게 설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그녀를 사랑하닌깐요...
이런 저한테 기회가 올까요?...
ps. 그애와 저 둘다 깨지고 난뒤 다른사람과 한번씩 사겼습니다..
지금은 둘다 쏠로네요 ...
아직도 제가 사준 목걸이를 끼고 다니던데..
좋은 징조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