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3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우선,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 살 연하예요.. 군대 갔다가 다쳐서 작년 6월에 훈련소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복학해서 졸업반이구요.. 편입공부한다구 요즘 마니 바빠요.. 근데, 요즘 열심히 공부를 안하는게 집안에서 느껴졌는지.. 가족들과 다투게 됐나봐요. 공부 열중않하고 노는걸로만 보였는지 잠깐 컴텨 해두 그래보였나봐요. 그래서, 남자친구 어머니한테두 꾸중듣구, 암튼 가족들간에 마니 화가 났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나왔다구. 홧김에 나오긴 했겠죠.. 어제 나왔다던데. 오늘은 들어가겠지만.. 암튼, 어머니한테 꾸중듣구서 그랬을텐데.. 가족들 다 맘이 편지 않겠죠..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한테 이런저런 얘기 다 듣구 통화를 끝냈죠.. 자긴 친구 만난다구. 그래서 아침에 출근준비 하구 나오는데.. 헉! 예전에 한번 전화 받은적은 있었는데.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때요.. 그랬었는데, 문자로 "언제 차 한잔 하면서 얘기 하자구" 당황했죠.. 그럴분이 아니신데, 애정을 섞어서 말씀하시니까 전 좋긴했지만. 당황스럽더라구요. 근데, 만나뵈기루 했는데.. 무슨말씀을 하실지 넘 떨리네요. 요즘들어 남자친구랑 자주 싸우기도 하는데.. 혹시라두 어머니가 그런거에 눈치채셔서 그냥 힘들게 하지말구 헤어지라구 하신다덩가. 아님, 얘가 짐 마음을 못잡구 그러니까 마음 좀 잡아주라고 하시덩가. 그러실거 같은데.. 어쩌죠.. 그 어머니 마음은 무얼까요? 예전엔 저 엄청 안좋아하셨거든요.. 제 궁합이 안좋다구. 좀 시간이 흘러흘러 인사드린적 있었구.. 그 후에 자주 놀러갔는데, 마니 좋게 대해주셨어요.. 제가 생신선물도 사드리구. 마니 너그러워지시긴 하신데, 무슨말씀을 하실지 넘 걱정되네요. 그리구, 남자친구한테는 비밀루 해야 하는지.. 리플 좀 부탁해여..
남자친구 어머니가 갑자기 문자를..
일년 3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우선, 남자친구는 저보다 한 살 연하예요..
군대 갔다가 다쳐서 작년 6월에 훈련소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복학해서 졸업반이구요..
편입공부한다구 요즘 마니 바빠요.. 근데, 요즘 열심히 공부를 안하는게 집안에서 느껴졌는지..
가족들과 다투게 됐나봐요. 공부 열중않하고 노는걸로만 보였는지 잠깐 컴텨 해두 그래보였나봐요.
그래서, 남자친구 어머니한테두 꾸중듣구, 암튼 가족들간에 마니 화가 났나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나왔다구. 홧김에 나오긴 했겠죠.. 어제 나왔다던데.
오늘은 들어가겠지만.. 암튼, 어머니한테 꾸중듣구서 그랬을텐데..
가족들 다 맘이 편지 않겠죠.. 그래서 저는 남자친구한테 이런저런 얘기 다 듣구 통화를 끝냈죠..
자긴 친구 만난다구. 그래서 아침에 출근준비 하구 나오는데..
헉! 예전에 한번 전화 받은적은 있었는데.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때요..
그랬었는데, 문자로 "언제 차 한잔 하면서 얘기 하자구"
당황했죠.. 그럴분이 아니신데, 애정을 섞어서 말씀하시니까 전 좋긴했지만.
당황스럽더라구요. 근데, 만나뵈기루 했는데.. 무슨말씀을 하실지 넘 떨리네요.
요즘들어 남자친구랑 자주 싸우기도 하는데.. 혹시라두 어머니가 그런거에 눈치채셔서
그냥 힘들게 하지말구 헤어지라구 하신다덩가.
아님, 얘가 짐 마음을 못잡구 그러니까 마음 좀 잡아주라고 하시덩가.
그러실거 같은데.. 어쩌죠.. 그 어머니 마음은 무얼까요?
예전엔 저 엄청 안좋아하셨거든요..
제 궁합이 안좋다구. 좀 시간이 흘러흘러 인사드린적 있었구..
그 후에 자주 놀러갔는데, 마니 좋게 대해주셨어요.. 제가 생신선물도 사드리구.
마니 너그러워지시긴 하신데, 무슨말씀을 하실지 넘 걱정되네요.
그리구, 남자친구한테는 비밀루 해야 하는지..
리플 좀 부탁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