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친구녀석들이 잼있다고 권하더군요...참고로 전 직딩입니다만... 물런 군대도 갔다왔습니다.
님의 의견처럼.. 가끔씩 개념없는 인간이 너무 설친다고 생각되네요... 머 영화를 본적이 없으니
영화에 이러저래 말을 못하겠지만.. 그래도 현재 울나라에 만연한 의식구조 개편을 위해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우선.. 개념없는 인간들의 대북관련 망발입니다. 북한을 도아줘야한다. 북한에 핵무기 못만들기위해
원전을 안전한 것으로 바꿔야한다...
뒤집어 말하면...
현재 울리나라에 밥못먹고 학교다니는 초등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느지요? 그리고 생각없는
인간들의 조끝(?)을 함부러 놀리는 바람에 생겨난 수만의 고아들이 어떻게 지내는 아신느지??
태생혹은 한순간의 실수 혹은 어느 술취한 살인마의 차에 희생되어 장애를 가지게 된 사람이
몇명이 되는지 아시는지요?? 물런 북한.. 그들은 우리의 동포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멀리
떨어져있구 엄현이 우리와 다른 주권을 가진 국민들입니다. 즉, 우리나라 국민이 가난에 허덕이는
데 다른 사람을 도와줘야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한심한 발상이라구 생각합니다.
또한 핵무기.. 이거 만들면 득이 되면 득이됬지 실이 되지 않습니다. 막말로.. 김정일이 핵을 울나라 서울에 떨어뜨린다면 자멸입니다. 현제 핵무기는 히로시마에 떨어졌던 원폭의 수십배에 해당하는 위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즉, 자멸을 할려고 울나라에 떨어뜨리진 않겠죠... 그럼 자신의 권력도 없어지니..
그럼.. 그 원폭하나로 북한이.. 세계 정상의 나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어패가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그 북한이 우리를 무력으로 통일 시키지 않는한... 그 위력또한 우리나라의 어깨에 힘을 실어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국의 횡포?? 이건 말도 안되는 주장입니다. 아까 어느분이 댓글에 이런글이 있더군요..
"그래도 한명은 잘해주지 않았습니까?" - 참 어설픈 발언입니다. 이말을 뒤짚으면.. 일본의 예로
빗대어 말해보자면 그들은 우리나라에 침약했고 우리나라의 청년을 끌고가 고문하고 실험하고
노역을 시켰으며 처녀들을 윤간했으며, 땅과 집을 빼앗았습니다. 그러나 단한명의 "나까무라"가
우리나라에 와서 뺏은 땅으로 수확된 일부의 곡식을 가난한 한국사람에게 줬습니다.
그럼.. 일본의 만행이 사라지는건가요?
결론을 짓자면 미국이 우리나라에 해가 된게 머가있다고 미국을 싫어하시는지 당췌 알수가 없습니다.
"어리석은 무리들의 정치"를 아시는지요? 미국을 싫어하는 몇몇의 무리가 우리대중의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물런, 일부 몰지각한 미군들과 미국회사계열이 있지만.. 그것에 대해 반발을 해야지
왜 미국을 싫어하고 미군을 몰아내는지요? 그렇다면 미제품을 불매를하던지... 영어를 배우지 말던지
(중국은 중화주의 덕분에 국민의 대부분이 영어를 쓰지 않습니다.) 이런방법으로 대처해야지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엎는게 머가 ㅡㅡ; 도움이 된느지 당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인천상육작전은 6.25의 역전의 발판이 된는 전술이라 알고있습니다만... 그것이 없었다면
우리가 지금 세계에서 유일한 공산주의 국가가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전에 프로로 시작되는 스포츠가 왜 생겨난지 아십니까? 국민들의 편의와
여가생활을 충족시키기위해? 아닙니다. 국민들로 하여금 정치와 기타 다른 중요한 이슈에 무감각
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프로로 시작되는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정말 가끔씩은
정치권 이야기를 읽어보고 거기에 대해 한말씀씩 해보심이 어떨지...
백범김구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에게 부족한 것은 무력도 아니오, 경제력도 아니다. 자연과학의 힘은 아무리 많아도 좋으나, 인류 전체로 보면 현재의 자연과학만 가지고도 편안히 살아가기에 넉넉하다.
인류가 현재에 불행한 근본이유는 인의(仁義)가 부족하고, 자비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이 마음만 발달이 되면 현재의 물질력으로 20억이 다 편안히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이 정신을 배양하는 것은 오직 문화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우리나라의 문화를 만들어야합니다. 문화란 단순히 연예문화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것은 정치적인 문화가 될수도 있고 민주주의의 발전을 계기하는 문화가 될수있습니다.
언젠가 88올림픽이 "올림픽의 대표적인 예"처럼 우리나라의 민주정치가 세계에서 대표적인 예가 될수있게... 정치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ps.. 저는 글을 쓰고 확인을 잘안해서 그런지 리플을 읽어보지 못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아래 동막골의 글을 보고
리플이 악플이 많네요 ><~~~
글쎄요 전 여친이 없는관계루다가 아직 동막골이란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주위에 친구녀석들이 잼있다고 권하더군요...참고로 전 직딩입니다만... 물런 군대도 갔다왔습니다.
님의 의견처럼.. 가끔씩 개념없는 인간이 너무 설친다고 생각되네요... 머 영화를 본적이 없으니
영화에 이러저래 말을 못하겠지만.. 그래도 현재 울나라에 만연한 의식구조 개편을 위해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우선.. 개념없는 인간들의 대북관련 망발입니다. 북한을 도아줘야한다. 북한에 핵무기 못만들기위해
원전을 안전한 것으로 바꿔야한다...
뒤집어 말하면...
현재 울리나라에 밥못먹고 학교다니는 초등학생이 얼마나 되는지 아시느지요? 그리고 생각없는
인간들의 조끝(?)을 함부러 놀리는 바람에 생겨난 수만의 고아들이 어떻게 지내는 아신느지??
태생혹은 한순간의 실수 혹은 어느 술취한 살인마의 차에 희생되어 장애를 가지게 된 사람이
몇명이 되는지 아시는지요?? 물런 북한.. 그들은 우리의 동포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멀리
떨어져있구 엄현이 우리와 다른 주권을 가진 국민들입니다. 즉, 우리나라 국민이 가난에 허덕이는
데 다른 사람을 도와줘야한다는 것 자체가 정말 한심한 발상이라구 생각합니다.
또한 핵무기.. 이거 만들면 득이 되면 득이됬지 실이 되지 않습니다. 막말로.. 김정일이 핵을 울나라 서울에 떨어뜨린다면 자멸입니다. 현제 핵무기는 히로시마에 떨어졌던 원폭의 수십배에 해당하는 위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즉, 자멸을 할려고 울나라에 떨어뜨리진 않겠죠... 그럼 자신의 권력도 없어지니..
그럼.. 그 원폭하나로 북한이.. 세계 정상의 나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다는 말입니다.
어패가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그 북한이 우리를 무력으로 통일 시키지 않는한... 그 위력또한 우리나라의 어깨에 힘을 실어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미국의 횡포?? 이건 말도 안되는 주장입니다. 아까 어느분이 댓글에 이런글이 있더군요..
"그래도 한명은 잘해주지 않았습니까?" - 참 어설픈 발언입니다. 이말을 뒤짚으면.. 일본의 예로
빗대어 말해보자면 그들은 우리나라에 침약했고 우리나라의 청년을 끌고가 고문하고 실험하고
노역을 시켰으며 처녀들을 윤간했으며, 땅과 집을 빼앗았습니다. 그러나 단한명의 "나까무라"가
우리나라에 와서 뺏은 땅으로 수확된 일부의 곡식을 가난한 한국사람에게 줬습니다.
그럼.. 일본의 만행이 사라지는건가요?
결론을 짓자면 미국이 우리나라에 해가 된게 머가있다고 미국을 싫어하시는지 당췌 알수가 없습니다.
"어리석은 무리들의 정치"를 아시는지요? 미국을 싫어하는 몇몇의 무리가 우리대중의 눈을 가리고
있습니다. 물런, 일부 몰지각한 미군들과 미국회사계열이 있지만.. 그것에 대해 반발을 해야지
왜 미국을 싫어하고 미군을 몰아내는지요? 그렇다면 미제품을 불매를하던지... 영어를 배우지 말던지
(중국은 중화주의 덕분에 국민의 대부분이 영어를 쓰지 않습니다.) 이런방법으로 대처해야지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엎는게 머가 ㅡㅡ; 도움이 된느지 당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인천상육작전은 6.25의 역전의 발판이 된는 전술이라 알고있습니다만... 그것이 없었다면
우리가 지금 세계에서 유일한 공산주의 국가가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전에 프로로 시작되는 스포츠가 왜 생겨난지 아십니까? 국민들의 편의와
여가생활을 충족시키기위해? 아닙니다. 국민들로 하여금 정치와 기타 다른 중요한 이슈에 무감각
하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프로로 시작되는 스포츠를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정말 가끔씩은
정치권 이야기를 읽어보고 거기에 대해 한말씀씩 해보심이 어떨지...
백범김구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가장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다. 내가 남의 침략에 가슴이 아팠으니,
내 나라가 남을 침략하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 우리의 부력(富力)은 우리의 생활을 풍족히 할 만하고,
우리의 강력(强力)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하면 족하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에게 부족한 것은 무력도 아니오, 경제력도 아니다. 자연과학의 힘은 아무리 많아도 좋으나, 인류 전체로 보면 현재의 자연과학만 가지고도 편안히 살아가기에 넉넉하다.
인류가 현재에 불행한 근본이유는 인의(仁義)가 부족하고, 자비가 부족하고, 사랑이 부족한 때문이다.
이 마음만 발달이 되면 현재의 물질력으로 20억이 다 편안히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인류의 이 정신을 배양하는 것은 오직 문화이다. 나는 우리나라가 남의 것을 모방하는 나라가 되지 말고,
이러한 높고 새로운 문화의 근원이 되고, 목표가 되고, 모범이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진정한 세계의 평화가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로 말미암아 세계에 실현되기를 원한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우리나라의 문화를 만들어야합니다. 문화란 단순히 연예문화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것은 정치적인 문화가 될수도 있고 민주주의의 발전을 계기하는 문화가 될수있습니다.
언젠가 88올림픽이 "올림픽의 대표적인 예"처럼 우리나라의 민주정치가 세계에서 대표적인 예가 될수있게... 정치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ps.. 저는 글을 쓰고 확인을 잘안해서 그런지 리플을 읽어보지 못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악플이던 아니던간에 글을 읽어주시구 생각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