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병원 의사의 실체..!

니가 인간이냐고!2005.09.27
조회314

정말 어의없고 황당한 병원일으로 인해 이렇게 부득이 하게 통곡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김포공항근처에 있는 강서모병원에 있는 이X연 여자의사분있어요..

저희 엄마가 계단을 오르시다 발을 헛딪어 넘어졌는데 모서리에 박아 머리에 피가줄줄..

전 급한 맘에 119에 신고해 병원을 방문했는데.. 어찌나 불친절하던지..

머리에 구멍이 낫는데 글쎄 거기에 수술용가위?? 좀 작은거.. 가위날을 머리 안에 넣어

휘휘졌더니 "보이죠.. 여기 피가 이렇게 고인거예요.."라고 말을 하는거예요.. 그 날카로운

가위를 머리안에 넣어 휘휘저으면서... 저는 깜짝놀라서 "아니 지금 뭐하시는거예요..?

라고 말을 했더니 하는말이 자꾸 그렇게 신경쓰게 하실려면 나가라고 이렇게 말을 하는거예요..

어찌나 황당하던지.. 아니 당연히 저로썬 그 날카로운 가위날을 아픈 환자머리에 휘휘저어가며

말을 하는데 어느 자식이 그걸 가만히 보겠어요??

하도 신경이 쓰여서 옆에 계속있었더니 저보고 신경쓰인다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얼마 지나지 않아 엄마가 밖으로 나왔는데 대충 휘두른 붕대로 정말 말로는 못할정도로

제대로 감지도 않은채 나오시더군요... 보니 머리에선 피가 줄줄나고있는데 치료는 했는지 안했는지붕대도 감은듯 만듯..

환자도 그다지 많지 않았어요.. 환자의 상태가 어쩐지 말을 해줘야하는게 의사의 도리라고

생각하는데.. 글쎄 그런 말한마디없이.. 내일 다시오세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놓고 자기네들이 한게 뭐있다고 병원비를 17000원이나 받아먹고..

엄마가 답답하다고 하시길래 붕대를 풀어 다시 해드리려고 봤더니..

이건 뭐 호치캐스로 박아놓은 듯.. 이상한 쇠붙이로 세개를 턱하니 박아놨더군요..

꼬맨것도아니고.. 차라리 꾀매나 주던가.. 굵은 쇠붙이로 세개를 떡하니 박아놨는데

보고 얼마나.. 정말 입밖으로 욕이 자동적으로 나오더라구요...

여러분 이런 병원의 의사들은 도대체 돈받아먹고 지네들이 하는일이 뭔지를 모르는듯...

이런식으로 일하면 저도 대충은 쇠밖아주고 소독해주고 돈받아쳐먹는건 저도 정말

할 수 있겠네요... 도대체가.. 어쩜 저렇게 불친절하고 싹바가지가 없는지..

정말 지네들 부모님이 그런 상황이 실제로 닥쳤어도 저런식으로 나올까요??

정말 어의가 없고 눈물이 납니다..

아픈 엄마 얼굴보면서 정말 저런식으로 불친절하게 대하는 병원자체가 차라리

폐쇠되었으면 하네요.. 뭐하러 병원 운영을 하고있는지...

돈도 많이 받으면서 뭐가 또 돈이 부족하다고 치료나 제대로 하면서 파업을 하던 항의를 하던

할것이지 지네들 할일도 못하면서 돈올려달라는 심뽀들이 정말 보기 짜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