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 사업을 하며 부모님과 같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입니다. 아파트는 서울의 그냥 평범한 아파트구요 재건축을 해서 다시 입주해서 산지는 한 4년정도 됐는데 몇달전에 새로 세입자가 11층에 이사 왔습니다.(저희는 10층에 살고 있습니다.) 이사 온날부터 5~6살정도의 여자아이와 3~4살 정도의 남자아이가 뛰어나니기 시작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윗층에 올라가서 몇번을 얘기해도 안듣습니다. 자기는 12층에서 뛰어다녀도 아무얘기 안한다면서 애들이 뛰어 다닐수도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더욱 가관인것은 새벽1~2시에도 아이들이 안자고 뛰어다니면서 남자아이가 공을 튀기더군요 하도 성질이 나서 프라스틱 통같은것으로 천정을 세개 쳣더니 놀랬는지 조용하더군요 저녁 10시 넘어서 배란다에서 빨래를 안하나 야밤에 뛰어 다니질 안나 진짜 살인하고 싶은 총동을 느낌니다. 얼마전부터는 피아노를오전 8시도 안되서 치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7시 50분) 올라가서 이야기 하니까 다 출근할 시간이라 그냥 친다고 함니다. 저는 늦은 시간 까지 일을 하므로 출근 시간이 늦다고 피아노치는 것을 참가해 달라고 열이 받아서 분명하게 이야기 하니까 그 아줌마 문닫고 치겠다고 합니다. 아! 옛날에 어른들이 까불고 버릇없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던것이 생각납니다. "야 너 다리 몽둥이를 분들러 놓는다" 얌전히 있으라고 하던말씀들 제가 그러고 싶습니다. (피아노 치는 것도요) 이 아줌마 상식이 도저히 통하지를 안습니다. 그래서 관리실 가서 이야기 하니까 관리실 사람이 이야기 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제도오늘도 어제도 피아노소리는 아침부터 계속나고 저녁 늦은 시간에도 쿵쿵거립니다. 저희 식구들이 신경과민인가요 정말 영화에서나 나오는 살인의 추억의 살의가 느껴짐니다. 한참 자고 있느데 잘치지도 못하는 피아노 낑낑 쿵쾅 거리면 자다가 오직 한생각 밖에는 나질안습니다. 손이 잘못되던지 발이 잘못되라 아니면 진짜 뉴스에 날정도로 올라가서 휘발류 붇고 싶습니다 안 당해 보신분들 모르실것아서 표현을 좀 과격하게 썻지만 저의 솔직한 심정이 살인의 추억입니다.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법정까지가고 고발하면 벌금이 나온다고 하던데 그런 방법이라도 써야 할것 같습니다. 지금아파트는 동장은 있지만 유명무실하고 관리실도이야기 해보았지만 별소용이 없습니다. 혹시 현실적으로 벌금을 물리게 하거나 제약을 가 할수있는 방법이 없겠습니까? 법정가서 고발 하면 여기 저기 쫒아 다녀야 하고 찐짜 할짓이 아닌것으로 암니다. 피아노를 문닫고 치겠다는 사람과 대화는 더 이상 안될것 같고 어떻게 현실적이 방법이 없을까요? 저도 이렇게 글을 올려보게 될줄은 몰랐지만 저는 심각하니까 장난 리플은 삼가해 감사하겠습니다.* 추신: 고발하는 방법이라도 있다면 알고 계신분 답부탁드립니다.
아파트 윗층의 살인의 추억
저는 개인 사업을 하며 부모님과 같이 아파트에 사는 사람입니다.
아파트는 서울의 그냥 평범한 아파트구요 재건축을 해서 다시 입주해서 산지는 한 4년정도 됐는데
몇달전에 새로 세입자가 11층에 이사 왔습니다.(저희는 10층에 살고 있습니다.)
이사 온날부터 5~6살정도의 여자아이와 3~4살 정도의 남자아이가 뛰어나니기 시작하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윗층에 올라가서 몇번을 얘기해도 안듣습니다. 자기는 12층에서 뛰어다녀도
아무얘기 안한다면서 애들이 뛰어 다닐수도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더욱 가관인것은 새벽1~2시에도 아이들이 안자고 뛰어다니면서 남자아이가 공을 튀기더군요
하도 성질이 나서 프라스틱 통같은것으로 천정을 세개 쳣더니 놀랬는지 조용하더군요
저녁 10시 넘어서 배란다에서 빨래를 안하나 야밤에 뛰어 다니질 안나 진짜 살인하고 싶은 총동을
느낌니다. 얼마전부터는 피아노를오전 8시도 안되서 치기 시작했습니다. (정확히 7시 50분)
올라가서 이야기 하니까 다 출근할 시간이라 그냥 친다고 함니다.
저는 늦은 시간 까지 일을 하므로 출근 시간이 늦다고 피아노치는 것을 참가해 달라고 열이
받아서 분명하게 이야기 하니까 그 아줌마 문닫고 치겠다고 합니다.
아! 옛날에 어른들이 까불고 버릇없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던것이 생각납니다.
"야 너 다리 몽둥이를 분들러 놓는다" 얌전히 있으라고 하던말씀들 제가 그러고 싶습니다.
(피아노 치는 것도요) 이 아줌마 상식이 도저히 통하지를 안습니다. 그래서 관리실 가서
이야기 하니까 관리실 사람이 이야기 해보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제도오늘도 어제도 피아노소리는
아침부터 계속나고 저녁 늦은 시간에도 쿵쿵거립니다. 저희 식구들이 신경과민인가요
정말 영화에서나 나오는 살인의 추억의 살의가 느껴짐니다. 한참 자고 있느데 잘치지도 못하는
피아노 낑낑 쿵쾅 거리면 자다가 오직 한생각 밖에는 나질안습니다. 손이 잘못되던지 발이
잘못되라 아니면 진짜 뉴스에 날정도로 올라가서 휘발류 붇고 싶습니다
안 당해 보신분들 모르실것아서 표현을 좀 과격하게 썻지만 저의 솔직한 심정이 살인의 추억입니다.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법정까지가고 고발하면 벌금이 나온다고 하던데 그런 방법이라도 써야
할것 같습니다. 지금아파트는 동장은 있지만 유명무실하고 관리실도이야기 해보았지만 별소용이
없습니다. 혹시 현실적으로 벌금을 물리게 하거나 제약을 가 할수있는 방법이 없겠습니까?
법정가서 고발 하면 여기 저기 쫒아 다녀야 하고 찐짜 할짓이 아닌것으로 암니다.
피아노를 문닫고 치겠다는 사람과 대화는 더 이상 안될것 같고 어떻게 현실적이 방법이 없을까요?
저도 이렇게 글을 올려보게 될줄은 몰랐지만 저는 심각하니까 장난 리플은 삼가해
감사하겠습니다.* 추신: 고발하는 방법이라도 있다면 알고 계신분 답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