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소개팅으로 여잘 만났습니다. 괜찮다는 느낌을 얻어 잘~~ 해보겠다고 생각하던 터에 전화 통화중에 몇차례 자기의 남자친구들에 대한 얘기를 서너번 하더군요~ 직장 동료를 포함해서... 제가 소심한 A형 이어서 그런지.. 살짝 기분이 나빴습니다. 앞으로도 잘 ~~ 이해가 안될거 같은데.. 시작을 말아야 할지? 아님 여자의 남친들을 다~~ 속아 내야 할지? 남자들은 통상 앤을 "앤"으로 칭하는데 여자들은 "남친"으로 칭하죠~ 그래서 더~ 기분이 나쁩니다. 그 남친이 그 남친이랑 같은건가 해서요 ^^ 소심한 직딩..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
여친의 남자친구들...
얼마전 소개팅으로 여잘 만났습니다.
괜찮다는 느낌을 얻어 잘~~ 해보겠다고 생각하던 터에
전화 통화중에 몇차례 자기의 남자친구들에 대한 얘기를 서너번 하더군요~
직장 동료를 포함해서...
제가 소심한 A형 이어서 그런지.. 살짝 기분이 나빴습니다.
앞으로도 잘 ~~ 이해가 안될거 같은데..
시작을 말아야 할지? 아님 여자의 남친들을 다~~ 속아 내야 할지?
남자들은 통상 앤을 "앤"으로 칭하는데 여자들은 "남친"으로 칭하죠~
그래서 더~ 기분이 나쁩니다. 그 남친이 그 남친이랑 같은건가 해서요 ^^
소심한 직딩..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