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날이 따스하네요.. 뭐 하긴 벌써 3월입니다만.. 봄은 여성들의 옷차림에서 느낄수 있다나 뭐라나.. 뭐 그런 말 있죠?? 암튼 요즘 여직원들 땜에... 그냥 눈이 어지럽습니다.. 결국 제가 늑대, 동물이라고 떠드는 꼴밖엔 안되지만... 그래도 할말은 하고 싶어서.. 뭐 회사가 패션쇼 하는 곳도 아니고... 뭐 여자분들 차려입고 오는 것은 좋지만 가끔 저 사진처럼 짧은 옷들 입고 오시고 하면.. 정말 마주보고 이야기 할 때에도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몰라 식은땀 흘리구요.. 간혹 시선 돌리다가도 우연히 짧은 치마 입고계신 것 보면 눈길이 가더라구요.... 솔직히 눈길이 막 가요..... 그래서 정신 사납고 분산되고.... 난 왜 이모양일까 자책하고 말이죠.. 그러면서도 또 보고싶고... 보다 눈 마주치면 민망하고..... ㅠ.ㅠ 뭐 이 글 보고 여자분들 화내실지는 몰라도 스스로 가치를 좀 떨어뜨리는 행동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젊으니까.. 젊을 때 입어줘야 한다, 내가 좋아 입는데 무슨 참견이냐.. 말들 많은데.. 간혹 계단같은데 올라가다가... 그 유혹.... 우연히라도 올려보다 못볼것 보면.... 뭐 보면 좋지만 그러다 또 눈마주치면 변태 죽일놈 취급 받잖아요... 오늘은 집 나서면서 좀 쌀쌀하다 생각했는데.. 오늘도 또 그렇게 입고오신 여직원이 계십니다.. 제 맞은편에 앉아있는 그 여직원.. 그니까 제가 실수로 볼펜이라도 떨어뜨리면.. 차마 고개 쳐박고 줍지 못하는 그런 상황인 것이죠.... 아... 솔직히 저도 늑대같은 미혼 남자인지라 싫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좋아서 탈이거든요.. 그니까 좀 보는 사람들 생각해서도 참아주시죠... 자꾸만 보고싶고.. 또 우연히라도 보다 눈마주치면 변태취급 할꺼잖아요.. 그 전에 서로서로 도우며 삽시다.. ㅠ.ㅠ
여직원의 과다노출... ㅠ.ㅠ
요 몇일 날이 따스하네요.. 뭐 하긴 벌써 3월입니다만..
봄은 여성들의 옷차림에서 느낄수 있다나 뭐라나.. 뭐 그런 말 있죠??
암튼 요즘 여직원들 땜에... 그냥 눈이 어지럽습니다..
결국 제가 늑대, 동물이라고 떠드는 꼴밖엔 안되지만...
그래도 할말은 하고 싶어서..
뭐 회사가 패션쇼 하는 곳도 아니고...
뭐 여자분들 차려입고 오는 것은 좋지만 가끔 저 사진처럼 짧은 옷들 입고 오시고 하면..
정말 마주보고 이야기 할 때에도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 할지 몰라 식은땀 흘리구요..
간혹 시선 돌리다가도 우연히 짧은 치마 입고계신 것 보면 눈길이 가더라구요....
솔직히 눈길이 막 가요..... 그래서 정신 사납고 분산되고....
난 왜 이모양일까 자책하고 말이죠.. 그러면서도 또 보고싶고... 보다 눈 마주치면 민망하고..... ㅠ.ㅠ
뭐 이 글 보고 여자분들 화내실지는 몰라도 스스로 가치를 좀 떨어뜨리는 행동이 아닐까 싶어요...
물론 젊으니까.. 젊을 때 입어줘야 한다, 내가 좋아 입는데 무슨 참견이냐.. 말들 많은데..
간혹 계단같은데 올라가다가... 그 유혹....
우연히라도 올려보다 못볼것 보면.... 뭐 보면 좋지만 그러다 또 눈마주치면 변태 죽일놈 취급 받잖아요...
오늘은 집 나서면서 좀 쌀쌀하다 생각했는데..
오늘도 또 그렇게 입고오신 여직원이 계십니다..
제 맞은편에 앉아있는 그 여직원.. 그니까 제가 실수로 볼펜이라도 떨어뜨리면..
차마 고개 쳐박고 줍지 못하는 그런 상황인 것이죠....
아... 솔직히 저도 늑대같은 미혼 남자인지라 싫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좋아서 탈이거든요..
그니까 좀 보는 사람들 생각해서도 참아주시죠...
자꾸만 보고싶고..
또 우연히라도 보다 눈마주치면 변태취급 할꺼잖아요..
그 전에 서로서로 도우며 삽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