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은 아무래도 300내놔야 될듯합니다...작은 형님도 암말 안하시니 저야 도리가 없습니다... 우리 작은형님네 교회일 하셔서 정말 어렵게 시작하셨다고 들었는데, 그때도 결혼하고 몇년있다가 아버님 환갑한다고 대략 300내시는데 적금을 몇년간 부어서 몽땅 털어내셨다는군요...ㅜ.ㅜ 친정아버지는 잔치는 안하신다고해서 돈으로 드릴려고 하는데...어느정도 드려야할까요? 100만원드리면 너무 적은건가요...왠만하면 친정하고 시댁하고 똑같이 하는편인데...300을 드릴 형편은 안되네요...100도 너무 힘드네요... 집에서 그냥 아침상 한다고 해서 제가 꼬지랑 잡채같은거 해갈까 하는데 어떨까요... 저희 친정이 새언니가 전혀 안하는지라, 엄마가 힘드실꺼 같거든요...제가 가서 도와야하는데..생신이 금요일이라 금요일만 신랑 휴가내고..목욜밤에 올라갈꺼라서 여기서 좀 해갈려구요... 아직 한달넘게 남았는데...너무 못해드리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려서 지금부터 고민입니다... 그리고...내년에 300내야하는데.. 신용대출같은거 받으면요...이자가 얼마나 되나요.... 직장인이면 다 대출이 되는지..? 에휴.....
300만들기?!
칠순은 아무래도 300내놔야 될듯합니다...작은 형님도 암말 안하시니 저야 도리가 없습니다...
우리 작은형님네 교회일 하셔서 정말 어렵게 시작하셨다고 들었는데, 그때도 결혼하고 몇년있다가 아버님 환갑한다고 대략 300내시는데 적금을 몇년간 부어서 몽땅 털어내셨다는군요...ㅜ.ㅜ
친정아버지는 잔치는 안하신다고해서 돈으로 드릴려고 하는데...어느정도 드려야할까요?
100만원드리면 너무 적은건가요...왠만하면 친정하고 시댁하고 똑같이 하는편인데...300을 드릴 형편은 안되네요...100도 너무 힘드네요...
집에서 그냥 아침상 한다고 해서 제가 꼬지랑 잡채같은거 해갈까 하는데 어떨까요...
저희 친정이 새언니가 전혀 안하는지라, 엄마가 힘드실꺼 같거든요...제가 가서 도와야하는데..생신이 금요일이라 금요일만 신랑 휴가내고..목욜밤에 올라갈꺼라서 여기서 좀 해갈려구요...
아직 한달넘게 남았는데...너무 못해드리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려서 지금부터 고민입니다...
그리고...내년에 300내야하는데..
신용대출같은거 받으면요...이자가 얼마나 되나요....
직장인이면 다 대출이 되는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