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학교 2학년때 체육시간에 달리기 하다가 잘못 넘어져서 쓰러진채로 아파서 신음하고 있는데 머리를 발로 툭툭 걷어차면서 " 야 이새끼야! 엄살 부리지 말고 빨리 일어서"라던 무식한 체육선생 새끼...허리 인대 다쳐서 4주동안 치료 받았다.과연 지 새끼가 그렇게 넘어져 있어도 그럴까? 의문이다.
2.등록금 빨리 안낸다고 니 에비, 니 에미 찾으면서 욕하던 고2때 쓰레기 담임새끼.
3.고3때 부모님 와서 돈봉투 안 주면 원서 존나 안써주던 고3 담임새끼.
4.조회 시간에 똑바로 안 서 있는다고 그 어린 애들을 뒤에서 구둣발로 걷어차서 쓰러뜨리고는 발로 짓밟던 초등학교때 선생새끼
5.초등학교 시절 부모님 안계시던 내 어린 친구, 그 작은 아이를 교실 코너에 몰아넣고 구두발로 밟으면서 쌍코피흘리는 그 어린 아이로부터 "제발 살려주세요..." 라는 말이 나오는 쾌거를 이룩한 신XX 선생..
내가 겪었던 최악의 선생들...
1.중학교 2학년때 체육시간에 달리기 하다가 잘못 넘어져서 쓰러진채로 아파서 신음하고 있는데 머리를 발로 툭툭 걷어차면서 " 야 이새끼야! 엄살 부리지 말고 빨리 일어서"라던 무식한 체육선생 새끼...허리 인대 다쳐서 4주동안 치료 받았다.과연 지 새끼가 그렇게 넘어져 있어도 그럴까? 의문이다.
2.등록금 빨리 안낸다고 니 에비, 니 에미 찾으면서 욕하던 고2때 쓰레기 담임새끼.
3.고3때 부모님 와서 돈봉투 안 주면 원서 존나 안써주던 고3 담임새끼.
4.조회 시간에 똑바로 안 서 있는다고 그 어린 애들을 뒤에서 구둣발로 걷어차서 쓰러뜨리고는 발로 짓밟던 초등학교때 선생새끼
5.초등학교 시절 부모님 안계시던 내 어린 친구, 그 작은 아이를 교실 코너에 몰아넣고 구두발로 밟으면서 쌍코피흘리는 그 어린 아이로부터 "제발 살려주세요..." 라는 말이 나오는 쾌거를 이룩한 신XX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