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 뉴스 저도 봤습니다.. 그리고 그건 쫌 오바같더군요... 억지로 껴맞추기식 보도는 지양되어야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단일민족 강조하고 한국인의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이 그리 나쁘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다만 이제 단일민족의 의미가 많이 퇴색된 것은 사실이네요.. 일단 농촌만 가봐도 배트남, 중국 여인들 흔히 볼 수 있으니까요... ^^;; 민족의식을 심어주는 교육은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차원에서 하인즈워드나 미셸위 등을 그렇게 띄워주는 것도.. 굳이 그렇게 문제삼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한국인인 박지성같은 해외에서 국위선양 하는 사람들에게 열광 하는 것도.. 결론적으로는 민족의식을 고취시켜 주는.. 그래서 이 분열의 시대에 한국인이라는 그 하나만으로 자부심을 얻게 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패배주의에 찌들고 지난 식민지 역사와 불우했던 기억들에 발목잡혀서.. 그저 동아시아의 조그마한 나라, 힘없는 국가의 국민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정말 당당하게 이 한국을 온 세계에 알리는데 의식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단초가 되지 않을런지.. 물론 님의 의견 어느정도 동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긍정적인 면도 있으니 너무 오바스럽지 않게 적절하게.. 그래도 한국계를 소개하고.. 한국인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어느정도의 행위는 봐줄만하지 않을가 싶습니다만... ^^;;
한국계가 어때서요?
물론 그 뉴스 저도 봤습니다..
그리고 그건 쫌 오바같더군요...
억지로 껴맞추기식 보도는 지양되어야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단일민족 강조하고 한국인의 자부심을 심어주는 것이 그리 나쁘다고 생각진 않습니다..
다만 이제 단일민족의 의미가 많이 퇴색된 것은 사실이네요..
일단 농촌만 가봐도 배트남, 중국 여인들 흔히 볼 수 있으니까요... ^^;;
민족의식을 심어주는 교육은 분명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차원에서 하인즈워드나 미셸위 등을 그렇게 띄워주는 것도..
굳이 그렇게 문제삼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한국인인 박지성같은 해외에서 국위선양 하는 사람들에게 열광 하는 것도..
결론적으로는 민족의식을 고취시켜 주는..
그래서 이 분열의 시대에 한국인이라는 그 하나만으로 자부심을 얻게 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패배주의에 찌들고 지난 식민지 역사와 불우했던 기억들에 발목잡혀서..
그저 동아시아의 조그마한 나라, 힘없는 국가의 국민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정말 당당하게 이 한국을 온 세계에 알리는데 의식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단초가 되지 않을런지..
물론 님의 의견 어느정도 동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긍정적인 면도 있으니 너무 오바스럽지 않게 적절하게.. 그래도 한국계를 소개하고..
한국인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어느정도의 행위는 봐줄만하지 않을가 싶습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