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대답들

방울이200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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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대답들

황당한 답변 Q 황당한 대답들 안녕하세요? 저는 22세의 대학생입니다. 제 자랑 같지만 저는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잘빠져서 인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킹카 이외에는 상대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같은 동네에 사는 한 멍청하게 생긴 남학생이 저에게 루즈를 선물해주고 도망갔습니다. 그 분수를 모르는 바보에게 루즈를 돌려주고 싶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A 만날 때마다 입술에 발라서 조금씩 돌려주세요. ------------------------------------------ Q 황당한 대답들 안녕하세요? 저는 언어를 연구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요즘들어 저에게 한가지 의문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랑에 눈 멀다''라는 표현은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세계 도처에서 쓰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면 눈이 먼다는 표현 ... 왜 그런 말이 나오게 됐을까요? 궁급합니다. 알려주세요. A 사랑을 하게 되면 낮에도 더듬게 되지요. (비디오방에 한번 가보세요) ------------------------------------------ Q 황당한 대답들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산골에서 의원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에 취해서 이곳에 정착한지 어언 10년째입니다. 그런데, 손님이라봤자 가끔 뱀에게 물려서 오는 사람 정도인 조그만 병원이라 벌이가 신통치 않습니다. 뱀한테 물려서 온 손님들도 많은 편이 아닙니다. 그나마 겨울철에는 그런 손님도 아예 없지요. 이번 겨울이 걱정됩니다. 무엇을 해야 할까요? A 뱀을 기르세요. ---------------------------------------------------- Q 황당한 대답들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여성입니다. 제 문제는 너무 부끄러운 것이라 남들에게 말을 하지 못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아오던 것입니다. 제 남편은 커다란 시계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지금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고 다니는 직업병이 있습니다. 보통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잠자리에서조차 그런 말을 한답니다. 침대 위에서 여자를 안으며 "몇시 몇분이지?"하고 묻는 남자 보셨나요? 그런식으로 분위기를 깨는 남자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A 사실대로 말하세요. ''몹''시 ''흥''분이라고 ... ------------------------------------------------ Q 황당한 대답들 안녕하세요? 전 7살 난 아이를 키우고 있는 기혼 여성입니다. 그런데, 요즘 들어서 아이가 자꾸 빨간 딱지가 붙어 있는 비디오 테이프를 보려합니다. 녹색 딱지와 빨간 딱지를 구별하는 방법을 가르쳐줬지만 이해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요? A 목욕탕에서 ''빨간 때밀이 타올''로 피가 나도록 때를 밀어주십시요. 그러면, 아이는 다음부터 때밀이 타올도 녹색만 쓸것입니다. --------------------------------------------------------- Q 황당한 대답들 안녕하세요? 전 결혼한지 1년이 약간 지난 여성입니다. 얼마 전에 첫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아기가 아빠를 닮지 않고 옆집 아저씨를 더 닮았습니다. 남편은 어찌된 일이냐고 노발대발 하고 있습니다. 저는 결백하지만 주위의 시선이 괴롭습니다. 어떻게 해명해야 할까요? A ''환경의 영향''이라고 하십시요. ----------------------------------- Q 황당한 대답들 황당한 대답들 안녕하세요? 저는 국가 안보에 관한 중요한 직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밤마다 골목길에서 저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머리 색깔이 노란색인걸로 보아 외국 첩보원 같습니다. 아 ... 저는 이대로 죽게 되는걸까요? 죽더라도 누구의 손에 의해 죽는건지 알고 싶습니다. 어느 놈들이 저를 죽이려고 하는 것일까요? C.I.A 일까요? 아니면 K.G.B A 그 사람을 G.A.Y(게이) 라고 생각해보신 적은 있으신지요 .. ------------------------------------------------------------ Q 황당한 대답들 전 명문여대에 다니고 있는 (그것도 인기학과에)23세의 여성입니다. 올해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결혼이 걱정입니다. 전 머리도 좋고 지적인 여성이라고 자부하지만 남자들은 저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 남녀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애기가 머리는 엄마를 닮고 얼굴은 아빠를 닮는다는데 왜 그걸 모르는 걸까요. 전문대에 다니는 제 친구는 머리는 깡통인데 얼굴좀 예쁘다고 남자들한테 인기 만점입니다. 우리나라 남자들은 언제쯤 진정한 여성관을 갖게 될까요. 선생님의 현명한 견해를 듣고 싶어요. A 많은 남성들이 외모만으로 여성을 평가하는 잘못된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당신은 최고의 신부감이니 자신감을 갖고 살아가십시오. P.S : 그건 그렇고 가을이 오니 Luxury후니가 ,,???

지금 저가 차고 있는시계는''몹''시 ''흥''분 입니다

황당한 대답들 어..머머머 "개털ㄹㄹㄹ"... 리플도 안달고~~ 그냥 가나요?? 황당한 대답들 황당한 대답들 어디? 누가 그냥가나...얼굴이나 함보자... 황당한 대답들 황당한 대답들 황당한 대답들 황당한 대답들 황당한 대답들 우리님들~
그냥 가시면 안되시는것 아시죠
눈팅은 발도장

스크렙은 손도장

복사는 인감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