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네이트 공감톡에 사연들을 읽곤하는데.... 이렇게 글을 쓰긴 처음이네요.... 여기에 쓰는게 맞을런지도....모르겠네요... 오늘 며칠동안 벼르고 벼르던....옥매트를 사서 받는 날이었습니다.... 겨울도 다가오고 해서 시댁에 보낼것과 저희집에서 쓸것 2개를 구입했네요.... 롯데닷컴에서 주문을 했고....어느택배로 보낼런지는 몰랐습니다... 오전 10시경 전화가 와서 제품택배가 갈 예정인데....위치가 어디냐고 묻더군요... 이리저리 말을 해도 저희집 위치를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나중에 전화하겠다고...해서 언제쯤 올거냐고 물으니...약간의 짜증 썪인 목소리로...자기도 잘 모른다고 하더군요....ㅡㅡ; 그렇다고 치고 그냥 넘겼습니다.... 보통 택배기사님들은 번지수로도 잘 찾아 오던데.....하고 생각하면서.... 오후2시경 갑자기 다짜고짜....밖에서 불렀는데...왜 대답을 안하냐며... 못들었냐며 전화를 해서 짜증을 내는 겁니다....어딘지도 밝히지도 않고.... 그래서 어디냐고 물었더니...택배라네요..... 저희집은 빌라 4층이라서 문을 닫아 놓으면 밖에서 부르면 들을수가 없습니다... 또 요즘은 날씨도 쌀쌀해서 문도 닫아 놓았구요.... 그러면서 빌라 이름을 잘못 써놔서 헛걸음 하게 만들었다고...또 한소리를 하는 겁니다... 전 속으로 이아저씨 참 불친절 하네....라고 생각했죠.... 어쨌든 올라 오라고 했습니다....제품을 받아야 하니까요.... 옥매트가 무거운줄은 압니다....저도 들어봤으니깐.... 하지만 아저씨 제 얼굴 보자마자....아가씨가 위치 설명도 잘 못하고....빌라 이름도 엉터리로 적어놔서...내가 헛고생했다고 짜증을 내면서 제품을 내려 놓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마디 했죠.... 아저씨....저는 롯데닷컴에 주문할때...잘못입력한적 없다고.... 송장에 적어 놓은 주소는 제가 컴으로 친게 아니라 그쪽 택배에서 친것 아니냐고....그리고 아저씨가 미리 전화하고 왔으면 헛걸음을 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이죠.... 그때부터 택배기사는 빌라가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면서.... 애기를 하네요....아줌마가 똑바로 쳤다면서...여기는 주소가 왜이렇게 되어 있냐고...겨우 제품 몇개 산다고 더럽게 유세한다면서....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그러면서 집안을 살피더군요....혼자있는걸 눈치 챘겠죠.... 집에는 저혼자 있었고...신랑은 출근하고...(아직 신혼이라 식구는 둘뿐이구요) (아줌마라고 했다가 아가씨라고 했다가...자기 편한데로 부르더군요....자기 눈에는 내가 어려보이면서도 주부로는 보였나 봅니다) 저도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냥 기분좋게 택배물건을 주고 가면 좋으련면 그 택배기사는 자기가 짜증 난걸 저에게 풀고 싶었는지...했던말을 계속 되풀이 하더군요.... 그래서 욱하는 맘에 택배기사에게 제품 반품시킬테니 가져가시라고....이렇게 기분나쁘게 받은 제품 쓰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그랬더니..무조건 싸인을 하라고윽박지르며 제손에 보펜을 쥐어 주네요.... 순간...여자혼자서 이택배기사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싸인을 했습니다.... 그렇게 끝까지 큰소리치며 택배기사를 보내고 나니.... 내가 여자여서 이사람이 함부로 한다는 생각이 들어 신랑에게 전화해서....하소연을 했고... 울신랑이 전화를 하니...안 받는겁니다..... 전화로 말싸움 하는것보다...문자를 넣어서...내 분한 맘을 풀어보리란 심산으로.... '아저씨 그런 서비스 마인드로 일하면 회사가 욕먹어요...아저씨때문에 회사 이미지 나빠 진다구요...' 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곤 잊어버리려고 맘을 진정시키려고 했습니다.... 그 택배기사와 더 이상 실랑이를 벌이면 나도 똑같은 사람이다 싶어서요... 그런데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너나 잘하세요'.....이게 택배기사가 고객에게 한다는 말입니까.... 순간 전 이성을 잃고...문잘 보냈죠... '아저씨위해 충고 드리는 거라고...앞으로 일 똑바로 하시라고....' 그 택배기사도 지지 않고 문자를 보내더군요 '당신은 어른들 말이나 잘들어....그러니까 주디에 입술이 곪아 있잖아...그게다 어른들한테 싸가지 없이 하니깐 생겨'..라고....(그택배기사가 보낸것 그대로 입니다...) 저 요즘 추석 이후로 몸살에 허리까지 아파서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하던일도 못하고 집에서 몸이 아파 쉬고있는 사람에게 어른말을 안들으니 주디에 입술이 곪아 있잖아 라뇨....싸가지가 없다니요.... 솔직히 저도 우리신랑 말대로 첨에 문자 보낸건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참았으면 더 험악한말 안들었을테고...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았을텐데... 암튼 연속으로 계속 문자를 보내더군요... '할일없으면 티비나 보면서 자지...사람들 피곤하게 하지 말고...ㅋㅋㅋ' 이문자를 보고 저도 폭발 직전이었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기에 제돈으로 산 제품 받으면서 택배기사에게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나 싶고....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저도 이성을 잃고...막 대들었죠.... '당신....나한테 왜이러냐고....내가 당신한테 뭘 잘못했는데 이런소릴 들어야 하냐고....우리신랑전화는 왜 안받냐고....내가 여자라서 만만하냐고...나한테 정식으로 사과하지 않으면 가만 있지 않을 거라고...'말하면서 엉엉 울었습니다... 제가 흥분해서 말하는데...계속 웃으면서...'어이구 무서워라...엄마한테 일러야 겠네...'웃으며 날 조롱하더군요.... 더이상 전화기를 붙들고 있기도 힘들어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전화를 끊고 신랑에게 전화해서 엉엉울고 있는데...문자가 날라 오더군요.... 자기는 택배해서 한달에350-400만원 버는데 신랑은 뭐하시나.... 나는 부곡동 대우아파트사는데....(여긴 부산입니다) 이러면서 문자를 보내 옵니다.... 우리가 빌라 살고...우리신랑이 지보다 돈을 못벌거라고 생각하면서 보낸 문자들이겠죠.... 암튼 이 택배기사랑은 더이상 통화해봤자...나만 손해겠다 싶어서... 롯데닷컴...에 전화를 걸어 애기해봤지만...소용이 없더군요...택배회사는 자기들 영역 밖이라고.... 또 대신택배는 워낙 영세한 곳이라서...더 그런것 같다고...그러면서 연신 죄송하다고 하는데.... 롯데닷컴 상담원 아가씨가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 그냥 하소연하면서....옥매트는 너무 기분나빠서 못쓰겠다고.... 이매트 쓸때마다 생각날것 같아서 반품시킨다고하고...말았습니다.... 그리곤 택배회사 대신택배에다 전화를 걸었죠..... 다행이 택배전화번호가 옥매트백에 있더군요.... 대신택배에 소장이란 사람이 한다는 말이 더 가관이더군요.... 그사람 짤렸다는 거에요....오늘이 인수인계하는 날이라서 일하는 거라고.... 이름이 전재화라고 하더군요.....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신랑이 그 미친 택배기사 전재화와 통화가 됐다고 하더군요.... 곧 사과전화 할꺼라고.... 그리곤 울신랑 니가 참지 그랬냐고...여자혼자서 남잘 상대로 왜 싸우냐고 하길래.... 더 서럽더군요....맞는 말이긴 하지만.... 하지만 사과전화는 커냥 문자도 오지 않았습니다.... 울신랑 퇴근해서 전재화가 보낸 문자를 보더니...자기도 화가 났나 봅니다.... 전화해서....도데체 나이도 있는 사람이 어떻게 여자 에게 이런 문자를 보내냐고.... 아저씨 너무 한거 아니냐고....지금 당장 사과하러 오라고 하니깐.... 경찰서를 가잡니다... 경찰서 가서 시시비비를 가리잡니다.... 우리신랑 어이가 없어서 전화 끊더군요.... 상종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고.... 더이상 애기하면 우리도 같도 같은사람 될꺼라고.... 그냥 우리가 참자며...안아주더군요..... 미친개에게 물렸다는 표현을 이럴때 써야 할까요.... 하루종일 미친 택배기사에게 휘둘리고 나니....힘이 하나도 없네요 생각같아서 전재화 이사람 핸폰번호를 올려서....괴롭히고 싶지만.... 그건 아닌것 같고.... 지금은 많이 진정됐네요... 괜히 미친 택배기사때문에 신랑이랑 말다툼하고..... 힘 다빼고....덕분에 입술이 더 부어 올랐네요.... 지금생각하면 내가 좀더 참을걸 하는 아쉬운 맘이 들기도 하고.... 긴 하소연이였네요..... 이렇게 글쓰는 내내 다시금 열이 올랐지만.... 이젠 진정이 되네요.....
대신택배기사의 불친절.....하소연입니다...
가끔씩 네이트 공감톡에 사연들을 읽곤하는데....
이렇게 글을 쓰긴 처음이네요.... 여기에 쓰는게 맞을런지도....모르겠네요...
오늘 며칠동안 벼르고 벼르던....옥매트를 사서 받는 날이었습니다....
겨울도 다가오고 해서 시댁에 보낼것과 저희집에서 쓸것 2개를 구입했네요....
롯데닷컴에서 주문을 했고....어느택배로 보낼런지는 몰랐습니다...
오전 10시경 전화가 와서 제품택배가 갈 예정인데....위치가 어디냐고 묻더군요...
이리저리 말을 해도 저희집 위치를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나중에 전화하겠다고...해서 언제쯤 올거냐고 물으니...약간의 짜증 썪인 목소리로...자기도 잘 모른다고 하더군요....ㅡㅡ;
그렇다고 치고 그냥 넘겼습니다....
보통 택배기사님들은 번지수로도 잘 찾아 오던데.....하고 생각하면서....
오후2시경 갑자기 다짜고짜....밖에서 불렀는데...왜 대답을 안하냐며...
못들었냐며 전화를 해서 짜증을 내는 겁니다....어딘지도 밝히지도 않고....
그래서 어디냐고 물었더니...택배라네요.....
저희집은 빌라 4층이라서 문을 닫아 놓으면 밖에서 부르면 들을수가 없습니다...
또 요즘은 날씨도 쌀쌀해서 문도 닫아 놓았구요....
그러면서 빌라 이름을 잘못 써놔서 헛걸음 하게 만들었다고...또 한소리를 하는 겁니다...
전 속으로 이아저씨 참 불친절 하네....라고 생각했죠....
어쨌든 올라 오라고 했습니다....제품을 받아야 하니까요....
옥매트가 무거운줄은 압니다....저도 들어봤으니깐....
하지만 아저씨 제 얼굴 보자마자....아가씨가 위치 설명도 잘 못하고....빌라 이름도 엉터리로 적어놔서...내가 헛고생했다고 짜증을 내면서 제품을 내려 놓더군요....
그래서 저도 한마디 했죠....
아저씨....저는 롯데닷컴에 주문할때...잘못입력한적 없다고.... 송장에 적어 놓은 주소는 제가 컴으로 친게 아니라 그쪽 택배에서 친것 아니냐고....그리고 아저씨가 미리 전화하고 왔으면 헛걸음을 하지 않았을 거라고 말이죠....
그때부터 택배기사는 빌라가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면서....
애기를 하네요....아줌마가 똑바로 쳤다면서...여기는 주소가 왜이렇게 되어 있냐고...겨우 제품 몇개 산다고 더럽게 유세한다면서....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그러면서 집안을 살피더군요....혼자있는걸 눈치 챘겠죠....
집에는 저혼자 있었고...신랑은 출근하고...(아직 신혼이라 식구는 둘뿐이구요)
(아줌마라고 했다가 아가씨라고 했다가...자기 편한데로 부르더군요....자기 눈에는 내가 어려보이면서도 주부로는 보였나 봅니다)
저도 너무 화가 났습니다....
그냥 기분좋게 택배물건을 주고 가면 좋으련면 그 택배기사는 자기가 짜증 난걸 저에게 풀고 싶었는지...했던말을 계속 되풀이 하더군요....
그래서 욱하는 맘에 택배기사에게 제품 반품시킬테니 가져가시라고....이렇게 기분나쁘게 받은 제품 쓰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그랬더니..무조건 싸인을 하라고윽박지르며 제손에 보펜을 쥐어 주네요....
순간...여자혼자서 이택배기사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싸인을 했습니다....
그렇게 끝까지 큰소리치며 택배기사를 보내고 나니....
내가 여자여서 이사람이 함부로 한다는 생각이 들어 신랑에게 전화해서....하소연을 했고...
울신랑이 전화를 하니...안 받는겁니다.....
전화로 말싸움 하는것보다...문자를 넣어서...내 분한 맘을 풀어보리란 심산으로....
'아저씨 그런 서비스 마인드로 일하면 회사가 욕먹어요...아저씨때문에 회사 이미지 나빠 진다구요...'
라고 보냈습니다...
그리곤 잊어버리려고 맘을 진정시키려고 했습니다....
그 택배기사와 더 이상 실랑이를 벌이면 나도 똑같은 사람이다 싶어서요...
그런데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너나 잘하세요'.....이게 택배기사가 고객에게 한다는 말입니까....
순간 전 이성을 잃고...문잘 보냈죠...
'아저씨위해 충고 드리는 거라고...앞으로 일 똑바로 하시라고....'
그 택배기사도 지지 않고 문자를 보내더군요
'당신은 어른들 말이나 잘들어....그러니까 주디에 입술이 곪아 있잖아...그게다 어른들한테 싸가지 없이 하니깐 생겨'..라고....(그택배기사가 보낸것 그대로 입니다...)
저 요즘 추석 이후로 몸살에 허리까지 아파서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하던일도 못하고 집에서 몸이 아파 쉬고있는 사람에게 어른말을 안들으니 주디에 입술이 곪아 있잖아 라뇨....싸가지가 없다니요....
솔직히 저도 우리신랑 말대로 첨에 문자 보낸건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참았으면 더 험악한말 안들었을테고...이렇게 억울하지도 않았을텐데...
암튼 연속으로 계속 문자를 보내더군요...
'할일없으면 티비나 보면서 자지...사람들 피곤하게 하지 말고...ㅋㅋㅋ'
이문자를 보고 저도 폭발 직전이었습니다....
제가 뭘 잘못했기에 제돈으로 산 제품 받으면서 택배기사에게 이런 소리를 들어야 하나 싶고....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저도 이성을 잃고...막 대들었죠....
'당신....나한테 왜이러냐고....내가 당신한테 뭘 잘못했는데 이런소릴 들어야 하냐고....우리신랑전화는 왜 안받냐고....내가 여자라서 만만하냐고...나한테 정식으로 사과하지 않으면 가만 있지 않을 거라고...'말하면서 엉엉 울었습니다...
제가 흥분해서 말하는데...계속 웃으면서...'어이구 무서워라...엄마한테 일러야 겠네...'웃으며 날 조롱하더군요.... 더이상 전화기를 붙들고 있기도 힘들어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전화를 끊고 신랑에게 전화해서 엉엉울고 있는데...문자가 날라 오더군요....
자기는 택배해서 한달에350-400만원 버는데 신랑은 뭐하시나....
나는 부곡동 대우아파트사는데....(여긴 부산입니다)
이러면서 문자를 보내 옵니다....
우리가 빌라 살고...우리신랑이 지보다 돈을 못벌거라고 생각하면서 보낸 문자들이겠죠....
암튼 이 택배기사랑은 더이상 통화해봤자...나만 손해겠다 싶어서...
롯데닷컴...에 전화를 걸어 애기해봤지만...소용이 없더군요...택배회사는 자기들 영역 밖이라고....
또 대신택배는 워낙 영세한 곳이라서...더 그런것 같다고...그러면서 연신 죄송하다고 하는데....
롯데닷컴 상담원 아가씨가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
그냥 하소연하면서....옥매트는 너무 기분나빠서 못쓰겠다고....
이매트 쓸때마다 생각날것 같아서 반품시킨다고하고...말았습니다....
그리곤 택배회사 대신택배에다 전화를 걸었죠.....
다행이 택배전화번호가 옥매트백에 있더군요....
대신택배에 소장이란 사람이 한다는 말이 더 가관이더군요....
그사람 짤렸다는 거에요....오늘이 인수인계하는 날이라서 일하는 거라고....
이름이 전재화라고 하더군요.....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신랑이 그 미친 택배기사 전재화와 통화가 됐다고 하더군요....
곧 사과전화 할꺼라고....
그리곤 울신랑 니가 참지 그랬냐고...여자혼자서 남잘 상대로 왜 싸우냐고 하길래....
더 서럽더군요....맞는 말이긴 하지만....
하지만 사과전화는 커냥 문자도 오지 않았습니다....
울신랑 퇴근해서 전재화가 보낸 문자를 보더니...자기도 화가 났나 봅니다....
전화해서....도데체 나이도 있는 사람이 어떻게 여자 에게 이런 문자를 보내냐고....
아저씨 너무 한거 아니냐고....지금 당장 사과하러 오라고 하니깐....
경찰서를 가잡니다...
경찰서 가서 시시비비를 가리잡니다....
우리신랑 어이가 없어서 전화 끊더군요....
상종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라고....
더이상 애기하면 우리도 같도 같은사람 될꺼라고....
그냥 우리가 참자며...안아주더군요.....
미친개에게 물렸다는 표현을 이럴때 써야 할까요....
하루종일 미친 택배기사에게 휘둘리고 나니....힘이 하나도 없네요
생각같아서 전재화 이사람 핸폰번호를 올려서....괴롭히고 싶지만....
그건 아닌것 같고....
지금은 많이 진정됐네요...
괜히 미친 택배기사때문에 신랑이랑 말다툼하고.....
힘 다빼고....덕분에 입술이 더 부어 올랐네요....
지금생각하면 내가 좀더 참을걸 하는 아쉬운 맘이 들기도 하고....
긴 하소연이였네요.....
이렇게 글쓰는 내내 다시금 열이 올랐지만....
이젠 진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