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집이 공동소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장애자입니다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집을 다 팔자고 하는데 저는 어머니집을 좀더 시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장애자라서 이 집을 팔면 아무 힘이 없는 저로서는 어떻게 될지 모를 상황입니다
그런데 가족들이 가끔씩 정신병원이 어떻고 하고 제가 어디가 아프다고 하면 말끝마다 뇌에 이상이 잇어서 아픈거 아니냐고 하는 이상한 말을 합니다
말을 안들으면 정신병동에 집어 넣는거 아닌지겁납니다
텔레비젼을 보면 한사람을 정신병원에 집어넣는건 너무 쉽더라구요
그래서 묻는건데 걱정한 일이 현실로 나타날때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너무나 겁나고 걱정됩니다
가족이 저를 강제로 정신병동에 보내려고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