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호, 우선 저는 21살의 대학생입니다(여자임 ㅎㅎ) 지금 학교는 휴학 상태이고 다른거 공부할려고 학원에 다니는 중인데요 학원이 서울이어서 지방에서 올라와 있는 상태이죠 ㅎㅎ 근데 학교 친구들이나 가족 모두 서울에 없어서 심심하던 찰나에 모화상채팅 사이트를 접하게 됬는데 심심할 때나 그럴떄 시간때우기 딱이드라구요 그래서 학원 다녀오면 으레 컴퓨터 앞에 앉아서 채팅을 했습니다 그런지 어언 2ㅡ3주? 전 캠 같은건 없어서 막 얼굴들이밀고 챗을 하거나 하진 않았어요 챗방에서 이리저리 하다가 어느날 어느 방을 들어가게 됬는데 방장님이 마이크로 방송을 하시면서 노래 틀고 머 이런 방이었습니다 가을을 타는지 발라드가 나오길래 노래 들으면서 그냥 인사하구 이것저것 물어보는 흔한 그런 애기들을 햇죠 근데 들가자마자 방장이 자기 폰번호를 그 방 누구한테 불러주는 중이었습니다 (남자에게 ㅋㅋ) 그러면서 마이크로 "아 제 폰번호 맞아요" 하면서 장난저나하면 죽어~ 이런식으루 장난으루 막 말하드라고요 얼떨결에 징난전화 해야지 하고 딱 친담에 방장님 번호 다시요,ㅎㅎㅎ 이러면서 폰번호를 알게 됬습니다, 그냥 문자나 한번 보내볼까 해서 "저 누구게요???" 일케 보냇는데 눈치 딱 챘습니다 하하 ㅡ! 이러면서 문자가 오드라구요 암튼 전 그 담날부터 계속 그방에 죽치고 있으면서 챗방을 들락날락 했는데 참고로 그 방장은 22살 저랑 1살 차입니다 그 챗방을 2,3일 가면서부터 어느새 저도 모르게 그 사람의 목소리가 조아졌어요 부드러웠다고나 할까 ㅋㅋㅋㅋ 암튼 매너도 조코 이래저래 성격도 조아보엿고 생각하는것도 암튼, 노래 들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구요 깊게는 아니지만 그리구 문자는 그 날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보냈어요 서로ㅡ 그 이후로 지금 현재 일주일 정도 지난것 같네요 벌써 안 지가, 머 친구들과 오늘은 술 약속 있네 이런저런 애기 도 하다가 저번 주말엔 군대에서 친구가 갑자기 휴가 나왔다고 술 먹으러 간다더니 글쎄 일욜날 오전에 술취해서 저나를 했지 뭡니까,ㅡ_ㅡ; 것두 말두 꼬여서 한시간안에 3번 저나 해가지구 막 헛소리 해대고 머 개가 옆에서 짖는다더니 ㅋㅋㅋ 암튼 한마디로 꼬장을 부린거죠 ㅡㅡ; 그래두 그게 왤케 기분이 조턴지 하하 ;; 저 학원 오전에 가서 오후에 오면 컴터 해봐서 챗방에 그 사람이 없으면 아 오늘 방송 안하고 머해 막 이러고 그럼 그사람은 "오늘도 한번 질러볼까?ㅋ" 이러면서 알아서 방송하고 맨날 이런식이었어요 문자 뜸하면 오늘은 조용하네 아줌마 막 이러고 챗방에서 얘기할때도 막 은근히 그런얘기 잇자나요 작업같은거 여자친구 이런애기도 하고 어젠 다른 어떤분이 "아 내 주위에 이쁜여자가 많다: 이런식으루 얘기하니까 그 사람이 "아 내주위엔 여자가 없어~" 이래서 전 쫌 당황 하면서 속으로 혼자 암말도 안하고 있는데 그 말 끝나자마자 마이크로 저 부르더니 머하냐 자냐 이래서 깜짝 놀랬죠, 저 혼자 막 조아하는거 같아요 ㅠㅠ 암튼 거의 문자는 챗 끝나고 밤에 보내고 아침에 잠깐 보내고 챗 하기전에 또 보내고 요새 핸폰 에 그 사람 문자가 거의네요 장난도 심하게도 안치구 우선 방송 하면서 그 목소리가 왤케 기분이 조은지 ㅠㅠㅠ 아아 미치겠습니다 내년에 군대간다는데 저번엔 아 이번 겨울 어떻게 보내냐 막 이러든데 아 저 혼자 얼마나 괴로워했는지 ㅋㅋㅋ 암튼 군대가기전까지 잘 지내보고 싶은데 맨날 챗에서 이렇게 놀다가 끝날꺼 같기도 하고ㅜㅜ 중요한건 그사람이 하는말이 "이런데서 만나서 멀 어쩌겠다고 사람들은 저리 작업을 해대냐" 이런 사고 방식인데 ,,,,,,,,,,,,,한편으론 그럼서 왜 나한테 전화랑 문자질이야ㅡ!!! 이런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ㅠㅠ 암튼 좋게 발전했음 좋겠어요 여러분 힘을 주세요 ㅎㅎ 참고로 그사람과 전 서로 얼굴을 압니다(싸이를 통해서도 알고 그사람은 캠이 있기에)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ㅡ^ 아 수정했는데요ㅡ 이 사람 속마음은 어떤거 같은지 리플 좀 달아주세요 ㅠㅠ 그냥 심심해서 문자질이나 한건지 아님 저한테 일말의 조금이라두 관심이 있는건지 아아아 전 지금 혼자 이생각 저생각에 돌겠습니다,ㅜㅜ
아 맨날 미치겠어요,ㅠㅠㅠ
호호호,
우선 저는 21살의 대학생입니다(여자임 ㅎㅎ)
지금 학교는 휴학 상태이고
다른거 공부할려고 학원에 다니는 중인데요
학원이 서울이어서 지방에서 올라와 있는 상태이죠 ㅎㅎ
근데 학교 친구들이나 가족 모두 서울에 없어서 심심하던 찰나에
모화상채팅 사이트를 접하게 됬는데
심심할 때나 그럴떄 시간때우기 딱이드라구요
그래서 학원 다녀오면 으레 컴퓨터 앞에 앉아서 채팅을 했습니다
그런지 어언 2ㅡ3주?
전 캠 같은건 없어서 막 얼굴들이밀고 챗을 하거나 하진 않았어요
챗방에서 이리저리 하다가 어느날
어느 방을 들어가게 됬는데 방장님이 마이크로 방송을 하시면서 노래 틀고
머 이런 방이었습니다
가을을 타는지 발라드가 나오길래 노래 들으면서 그냥 인사하구 이것저것 물어보는
흔한 그런 애기들을 햇죠
근데 들가자마자 방장이 자기 폰번호를 그 방 누구한테 불러주는 중이었습니다
(남자에게 ㅋㅋ)
그러면서 마이크로 "아 제 폰번호 맞아요" 하면서 장난저나하면 죽어~
이런식으루 장난으루 막 말하드라고요
얼떨결에 징난전화 해야지 하고 딱 친담에
방장님 번호 다시요,ㅎㅎㅎ
이러면서 폰번호를 알게 됬습니다,
그냥 문자나 한번 보내볼까 해서 "저 누구게요???" 일케 보냇는데
눈치 딱 챘습니다 하하 ㅡ!
이러면서 문자가 오드라구요
암튼 전 그 담날부터 계속 그방에 죽치고 있으면서 챗방을 들락날락 했는데
참고로 그 방장은 22살 저랑 1살 차입니다
그 챗방을 2,3일 가면서부터 어느새 저도 모르게 그 사람의 목소리가 조아졌어요
부드러웠다고나 할까 ㅋㅋㅋㅋ
암튼 매너도 조코 이래저래 성격도 조아보엿고 생각하는것도 암튼,
노래 들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구요 깊게는 아니지만
그리구 문자는 그 날 이후로 하루도 빠짐없이 보냈어요 서로ㅡ
그 이후로 지금 현재 일주일 정도 지난것 같네요
벌써 안 지가,
머 친구들과 오늘은 술 약속 있네 이런저런 애기 도 하다가
저번 주말엔 군대에서 친구가 갑자기 휴가 나왔다고 술 먹으러 간다더니
글쎄 일욜날 오전에 술취해서 저나를 했지 뭡니까,ㅡ_ㅡ;
것두 말두 꼬여서 한시간안에 3번 저나 해가지구 막 헛소리 해대고
머 개가 옆에서 짖는다더니 ㅋㅋㅋ
암튼 한마디로 꼬장을 부린거죠 ㅡㅡ;
그래두 그게 왤케 기분이 조턴지 하하 ;;
저 학원 오전에 가서 오후에 오면 컴터 해봐서 챗방에 그 사람이 없으면
아 오늘 방송 안하고 머해 막 이러고
그럼 그사람은 "오늘도 한번 질러볼까?ㅋ"
이러면서 알아서 방송하고
맨날 이런식이었어요
문자 뜸하면 오늘은 조용하네 아줌마 막 이러고
챗방에서 얘기할때도 막 은근히 그런얘기 잇자나요
작업같은거 여자친구 이런애기도 하고
어젠 다른 어떤분이
"아 내 주위에 이쁜여자가 많다:
이런식으루 얘기하니까 그 사람이 "아 내주위엔 여자가 없어~"
이래서 전 쫌 당황 하면서 속으로 혼자 암말도 안하고 있는데
그 말 끝나자마자 마이크로 저 부르더니 머하냐 자냐 이래서 깜짝 놀랬죠,
저 혼자 막 조아하는거 같아요 ㅠㅠ
암튼 거의 문자는 챗 끝나고 밤에 보내고
아침에 잠깐 보내고 챗 하기전에 또 보내고 요새 핸폰 에 그 사람 문자가 거의네요
장난도 심하게도 안치구
우선 방송 하면서 그 목소리가 왤케 기분이 조은지 ㅠㅠㅠ
아아 미치겠습니다
내년에 군대간다는데
저번엔 아 이번 겨울 어떻게 보내냐 막 이러든데 아 저 혼자 얼마나 괴로워했는지 ㅋㅋㅋ
암튼 군대가기전까지 잘 지내보고 싶은데
맨날 챗에서 이렇게 놀다가 끝날꺼 같기도 하고ㅜㅜ
중요한건 그사람이 하는말이
"이런데서 만나서 멀 어쩌겠다고 사람들은 저리 작업을 해대냐"
이런 사고 방식인데 ,,,,,,,,,,,,,한편으론 그럼서 왜 나한테 전화랑 문자질이야ㅡ!!!
이런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ㅠㅠ
암튼 좋게 발전했음 좋겠어요
여러분 힘을 주세요 ㅎㅎ
참고로 그사람과 전 서로 얼굴을 압니다(싸이를 통해서도 알고 그사람은 캠이 있기에)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ㅡ^
아 수정했는데요ㅡ
이 사람 속마음은 어떤거 같은지 리플 좀 달아주세요 ㅠㅠ
그냥 심심해서 문자질이나 한건지 아님 저한테 일말의 조금이라두 관심이 있는건지
아아아 전 지금 혼자 이생각 저생각에 돌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