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여기에다간 글을 써음쓰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냥 속풀이로 씁니다-_ ㅠ 쫌 감정이 격해지더래도,,내용이 길더라도 그냥 이해하시고 읽어주세요 ----------------------------------------------------------- 전 태어나서 그런 사람 처음 봤습니다 물론 얘기는 들었었는데 너무 치졸하더군요 솔직히 말 안해도 주려고 했었는데 말 하니까 더 주기 싫어지고 몽땅 갖다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남에게 준 거는 준 걸로 끝 아닌가요?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 해주었던 모든 것들 헤어졌어도 아깝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좋아해서 했던 것들이니까요 그리고 대단한거라면 또 몰라요-_ -;;; 은목걸이도 아닌걸 내놓으라 집까지 찾아오고 술먹고 찾아왔던터라 무서워서 문을 열어주지 않았더니,, 계속 전화오고 문자오고_나중에 소포로 붙여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인가_소포 말고 선배한테 주라고 하더라구요; (선배 소개팅으로 만났거든요;;) 제것도 다시 돌려주겠다면서- 근데 계속 선배님을 못 만나고 그래서 못전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며칠 지나니까 선배를 시켜서 받아오라고 했더군요- 선배가 집 앞까지 찾아오시도록-_ -; 참...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소포로 붙이려고 싸놓았던거를 선배를 드렸습니다 (별로 받은 것도 없지만 받은 거 몽땅 싸서 드렸습니다 나중에 되니깐 사진도 달라- 뭐 이래저래 달라는게 많아서 점점 다 달라고 할 것 같다 싶기도 하고-_ -; 받은 거 몽땅 싸보니까-아주 작은 봉지 한개에 들어갈 정도-_ -;;;) 그런데 더 웃긴건 제 물건은 받지 못했다는 겁니다 선배님께 넌지시 "XX 씨께서 뭐 안주시던가요?"여쭤봤더니_ "어, 안주든뎅;;" 요러시더라구요-_ -;; 막막 왠지 분해지고 왠지 욕을 하고 싶은데 !@#%!$^@$%&#^$*#@#$!@%#$% 사귈 때도 참-어이없는 일이 많긴 했는데 다 말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제 상식 밖의 일이많아서-제가 이해심이 부족한 건가요??-_ ㅠ 예를 들자면- 전에 사귀었던 사람한테 막 투자한 돈하고 시간이 아깝다고 -사귀고 있던 중에 이런 얘길 간간히 했구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죽어도 자긴 잘못없다고 우기는 사람이에요 여자들은 헤어질 때 생각하고 커플요금제도 안한다 -이렇게 말해놓고 헤어지게 되니깐 당장 요금제 바꾸러 가자고 이러고 자기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면서 -행동은 언제 보여줬는지-_ -; 여자들은 돈 안들어서 좋겠다, 나도 여자하고 싶다 -이런 말도 사귀고 있던 중에 저한테 대놓고 간간히 하고,, 그렇다고 제가 염치없이 받기만한 사람은 아니거든요 저는 누군가한테 뭐 받으면 저도 줘야겠다는 압박이 강해서;; 그 밖에도 참....많습니다-_ ㅠ 주위에서 원래 그런 사람 많다고 똥 밟았다 치라고 하면서- 세상에 더 이상한 사람들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진짜로 이런 사람 많나요?? =================================================================== 아;; 이게 오늘의 톡까지 올라가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전 그냥 그날 황당해서-속풀이겸으로 쓴건데;; 제 물건도 달랄 생각이 없었는데 자기가 준다고 해놓고서 안주고; 자기 물건 받아내려고 그냥 던진 말인가 싶어서 순간 짜증이 나더라구요 남자-여자 편가르자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세상 살다보니 그런 사람도 있더구나 정도에요- 그냥 개인차이지 남녀 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 같네요_오해 마셨으면 좋겠어요 글쎄요-돌려달라고 할 때 목걸이-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줄려고 했던 거기 때문에 돌려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말 때문에-_ -;그럼 다시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줄거라는 얘긴가...싶기도 하고; 그냥 황당했었거든요- 만약에 님들 말처럼 한번이라도 만나려고 그랬던 거라면 선배를 시켜서 받아오라고 하진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ㅋ착불로 보내시라는 분들이 많았는데-그럴껄 그랬나봐요ㅋ농담이구요~ 이미 선배님께 드린 상태라-ㅋ그리구 그러면 저도 똑같은 사람 될 거 같아서요ㅎㅎ 선배님도 친구가 우선일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조금 섭섭하긴 해도 원망하진 않아요 지금은 다 깨끗하게 잊은 상태입니다-그 사람하고 똑같은 사람이 되고 싶진 않더라구요^ _^ 사귈 때도 자기가 먼저 고백해놓고 친구들한테는 제가 고백했다고 그랬더라구요;;; 그거야 상관없지만 그만큼 자존심도 강한 사람이라 제가 감당하기도 힘들고, 제가 부족한 탓이죠- 그 사람이 다음번에는 저보다 백배천배 진짜 이해심 많은 여자 만났으면 하네요- 훗..그땐 제 욕을 하겠죠??^ _^;;; 아님 전 여자친구랑 저랑 같이 욕할랑가요;; 이해해주시고 토닥여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아-헤어지게 된 거는 위에글처럼 평소에 이해안되는 부분도 많고 저랑은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헤어지게 된 거에요 서로 이해를 못하니깐-전 사랑도 중요하지만 이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노력해봤는데도 그 사람을 이해 못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그냥 뭐-그 사람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으려니 생각하기로 했어요^ _^
헤어지고 나니 사준물건 내놓으라는 남자-_ -;
아-여기에다간 글을 써음쓰는데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냥 속풀이로 씁니다-_ ㅠ
쫌 감정이 격해지더래도,,내용이 길더라도 그냥 이해하시고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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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태어나서 그런 사람 처음 봤습니다
물론 얘기는 들었었는데 너무 치졸하더군요
솔직히 말 안해도 주려고 했었는데
말 하니까 더 주기 싫어지고 몽땅 갖다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남에게 준 거는 준 걸로 끝 아닌가요?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했던 시간.. 해주었던 모든 것들
헤어졌어도 아깝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내가 좋아해서 했던 것들이니까요
그리고 대단한거라면 또 몰라요-_ -;;;
은목걸이도 아닌걸 내놓으라 집까지 찾아오고
술먹고 찾아왔던터라 무서워서 문을 열어주지 않았더니,,
계속 전화오고 문자오고_나중에 소포로 붙여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인가_소포 말고 선배한테 주라고 하더라구요;
(선배 소개팅으로 만났거든요;;)
제것도 다시 돌려주겠다면서-
근데 계속 선배님을 못 만나고 그래서 못전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며칠 지나니까 선배를 시켜서 받아오라고 했더군요-
선배가 집 앞까지 찾아오시도록-_ -;
참...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소포로 붙이려고 싸놓았던거를 선배를 드렸습니다
(별로 받은 것도 없지만 받은 거 몽땅 싸서 드렸습니다
나중에 되니깐 사진도 달라- 뭐 이래저래 달라는게 많아서
점점 다 달라고 할 것 같다 싶기도 하고-_ -;
받은 거 몽땅 싸보니까-아주 작은 봉지 한개에 들어갈 정도-_ -;;;)
그런데 더 웃긴건 제 물건은 받지 못했다는 겁니다
선배님께 넌지시 "XX 씨께서 뭐 안주시던가요?"여쭤봤더니_
"어, 안주든뎅;;" 요러시더라구요-_ -;;
막막 왠지 분해지고 왠지 욕을 하고 싶은데
!@#%!$^@$%&#^$*#@#$!@%#$%
사귈 때도 참-어이없는 일이 많긴 했는데 다 말하려면 끝이 없습니다
제 상식 밖의 일이많아서-제가 이해심이 부족한 건가요??-_ ㅠ
예를 들자면-
전에 사귀었던 사람한테 막 투자한 돈하고 시간이 아깝다고
-사귀고 있던 중에 이런 얘길 간간히 했구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거라고
-죽어도 자긴 잘못없다고 우기는 사람이에요
여자들은 헤어질 때 생각하고 커플요금제도 안한다
-이렇게 말해놓고 헤어지게 되니깐 당장 요금제 바꾸러 가자고 이러고
자기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면서
-행동은 언제 보여줬는지-_ -;
여자들은 돈 안들어서 좋겠다, 나도 여자하고 싶다
-이런 말도 사귀고 있던 중에 저한테 대놓고 간간히 하고,,
그렇다고 제가 염치없이 받기만한 사람은 아니거든요
저는 누군가한테 뭐 받으면 저도 줘야겠다는 압박이 강해서;;
그 밖에도 참....많습니다-_ ㅠ
주위에서 원래 그런 사람 많다고 똥 밟았다 치라고 하면서-
세상에 더 이상한 사람들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진짜로 이런 사람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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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오늘의 톡까지 올라가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전 그냥 그날 황당해서-속풀이겸으로 쓴건데;;
제 물건도 달랄 생각이 없었는데 자기가 준다고 해놓고서 안주고;
자기 물건 받아내려고 그냥 던진 말인가 싶어서 순간 짜증이 나더라구요
남자-여자 편가르자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세상 살다보니 그런 사람도 있더구나 정도에요-
그냥 개인차이지 남녀 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 같네요_오해 마셨으면 좋겠어요
글쎄요-돌려달라고 할 때
목걸이-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줄려고 했던 거기 때문에 돌려달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말 때문에-_ -;그럼 다시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줄거라는 얘긴가...싶기도 하고;
그냥 황당했었거든요-
만약에 님들 말처럼 한번이라도 만나려고 그랬던 거라면
선배를 시켜서 받아오라고 하진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ㅋ착불로 보내시라는 분들이 많았는데-그럴껄 그랬나봐요ㅋ농담이구요~
이미 선배님께 드린 상태라-ㅋ그리구 그러면 저도 똑같은 사람 될 거 같아서요ㅎㅎ
선배님도 친구가 우선일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조금 섭섭하긴 해도 원망하진 않아요
지금은 다 깨끗하게 잊은 상태입니다-그 사람하고 똑같은 사람이 되고 싶진 않더라구요^ _^
사귈 때도 자기가 먼저 고백해놓고 친구들한테는 제가 고백했다고 그랬더라구요;;;
그거야 상관없지만 그만큼 자존심도 강한 사람이라 제가 감당하기도 힘들고, 제가 부족한 탓이죠-
그 사람이 다음번에는 저보다 백배천배 진짜 이해심 많은 여자 만났으면 하네요-
훗..그땐 제 욕을 하겠죠??^ _^;;; 아님 전 여자친구랑 저랑 같이 욕할랑가요;;
이해해주시고 토닥여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아-헤어지게 된 거는 위에글처럼 평소에 이해안되는 부분도 많고
저랑은 맞지 않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헤어지게 된 거에요
서로 이해를 못하니깐-전 사랑도 중요하지만 이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노력해봤는데도 그 사람을 이해 못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그냥 뭐-그 사람도 나름대로 사정이 있으려니 생각하기로 했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