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골절로 사혈을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의사 가족부터 주변 분들을 많이 치료를 해 주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대체의학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계시며 올바른 치료가 뭔지를 잘 모르더군요. 예를 들어 뇌진탕이 생겼을 때 피가 터지는게 좋습니까 안터진게 좋습니까. 물어본다면 많은 분들이 터지는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들겁니다. 피가 터지지 않으면 오히려 후휴증이 더 생길수도 장애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현대의학이나, 한방에선 이를 죽은피, 어혈로 이야기하죠.
우리 몸에 깨끗한 피만 원활하게 돌아도 병은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좋다고 하면 또 너무 무리하게 빼서 부작용을 느끼면 손가락질과 비방을 하더군요. 모든게 적당히 할지 알아야하며 가르쳐준 방법대로 지켜야 하는데....??? 응급환자를 대쳐하는 방법으로 어릴쩍 어깨에서부터 손목까지 주물러서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다가 손가락에 침을 발라 손바닥에 돌리면 전기가 오는걸 알겁니다. 그런 방법처럼 손목을 잡아주고 아래에 보이는 침으로 손가락의 중앙부위 윗부분을 몇차레 침을 놓으면 피가 터져 응급환자를 살릴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도 보고 듣고 느껴서 호흡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아래에 보이는 산소마스크를 해 주시면 됩니다. 갑작스럽게 주변에서 이런 일을 겪으면 당황할 겁니다. 응급구조대에 신고를 하신 후 이러한 조치를 해 주신다면 생명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주변 가족들이나 또는 자신에게도 닥칠 수 있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큰 비용이 들어가지 않으니 집안이나 사무실에 비취를 해 놓은 다면 좋겠네요.
요즘 초등학생 10명 중 4명이 자살을 생각했다고 한다. 무서워 학교 가기가 싫고 외모,키,몸무게,시력,피곤,여드름,어지러움, 소화불량,두통,생리통,변비설사,우울,아토피,잦은복통,불면,치통,흡연, 자위행위,음경,질,분비물 어찌 세상이 이런지 모르겠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면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게 보일텐데 유년 시절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 보라 아무리 자신의 욕심에 아이들을 길들이고 그렇게 성장한 아이들이 계속 반복을 하게 된다. 부모가 싸움이 잦은 아이들은 그것을 보고 크면서 반복 학습이 된다고 하지 않나 아이들에게 정말 마음대로 뛰놀고 하는 공간이 없으니 초등학생들이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면 한번쯤 자신의 아이들이 뭘 생각하고 있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들어 주었으면 한다.
사람은 자기의 선택에 따라 성품이 빚어지고 있다. 무엇이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모든 것이 불만스러워 마음이 불쾌하고 긍정적 사람은 모든 것을 다 좋게 인정한 까닭에 마음이 평화롭다. 자연이 아름답다고 하는 이유는 자연이 곧 진리인 까닭이다 진실안에 의가 있고 성이 있고 길이 있기에 자연은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고 있다. 모든 병은 하나의 스트레스에서 출발한다. 간 환자나 암 환자는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자기가 희생하면서 남을 편안하게 하려고 신경을 쓴다. 인내하고 남에게 양순하며 항상 양보하는 마음이 있기에 손해를 당하고 살아간 사람들은 자기 수중에 놓고 지배하려고 한다. 지렁이도 꿈틀거린다는 말이 있듯이 평화를 위하여 양보하는 자를 바보 취급하는 것을 좋아 할 사람이 없다. 성격이 온화하여 표현을 못하지만 외부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큰 것이다. 비록 정신적 부담을 느끼지 못한다 하더라도 피곤에 쌓이고 이러한 것들은 병의 원인이 되고 이때부터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느끼게 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인간과의 평화를 보존하기 위하여 양보한 그것이 결국 죽을 병이 생기게 된다 하니 세상을 비관적으로 인정하게 된다. 그러나 좋게 시작한 일은 좋은 결과를 빚어내야만 승리하게 된다. 칼을 뽑기까지 용기가 있기에 칼을 뽑는 것이다 남에게 희생하는 길을 택하는 것은 크나큰 용기가 없이는 못하는 것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자기 안에 조성하려고 진리를 찾는 길에 칼을 뽑는 용기도 큰 것이나 더 큰 용기를 발할 때가 온 것이다.
물 건너고 숲 지나서 넓은 늘녘 바라보니 새 돌아가는 산 위에 저녁 구름 엉키었네 밭과 동산은 진정 한가한 곳이니 어찌 인간의 허랑한 이름 얻기를 일 삼으랴 aqua7510@hanmail.net
꼭 보세요~~~
손가락 골절로 사혈을 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동안 의사 가족부터 주변 분들을 많이 치료를 해 주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대체의학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계시며 올바른
치료가 뭔지를 잘 모르더군요.
예를 들어 뇌진탕이 생겼을 때 피가 터지는게 좋습니까 안터진게 좋습니까.
물어본다면 많은 분들이 터지는게 좋지 않나 생각이 들겁니다.
피가 터지지 않으면 오히려 후휴증이 더 생길수도 장애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현대의학이나, 한방에선 이를 죽은피, 어혈로 이야기하죠.
우리 몸에 깨끗한 피만 원활하게 돌아도 병은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좋다고 하면 또 너무 무리하게 빼서 부작용을 느끼면
손가락질과 비방을 하더군요.
모든게 적당히 할지 알아야하며 가르쳐준 방법대로 지켜야 하는데....???
응급환자를 대쳐하는 방법으로 어릴쩍 어깨에서부터 손목까지 주물러서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다가 손가락에 침을 발라 손바닥에 돌리면 전기가 오는걸
알겁니다. 그런 방법처럼 손목을 잡아주고 아래에 보이는 침으로 손가락의
중앙부위 윗부분을 몇차레 침을 놓으면 피가 터져 응급환자를 살릴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도 보고 듣고 느껴서 호흡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아래에 보이는
산소마스크를 해 주시면 됩니다. 갑작스럽게 주변에서 이런 일을 겪으면
당황할 겁니다. 응급구조대에 신고를 하신 후 이러한 조치를 해 주신다면
생명을 살릴 수도 있습니다. 주변 가족들이나 또는 자신에게도 닥칠 수 있는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큰 비용이 들어가지 않으니 집안이나 사무실에 비취를
해 놓은 다면 좋겠네요.
요즘 초등학생 10명 중 4명이 자살을 생각했다고 한다.
무서워 학교 가기가 싫고 외모,키,몸무게,시력,피곤,여드름,어지러움,
소화불량,두통,생리통,변비설사,우울,아토피,잦은복통,불면,치통,흡연,
자위행위,음경,질,분비물 어찌 세상이 이런지 모르겠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면은 아이들이 좋아하고 하고 싶은게 보일텐데
유년 시절의 자신의 모습을 생각해 보라 아무리 자신의 욕심에 아이들을
길들이고 그렇게 성장한 아이들이 계속 반복을 하게 된다.
부모가 싸움이 잦은 아이들은 그것을 보고 크면서 반복 학습이 된다고
하지 않나 아이들에게 정말 마음대로 뛰놀고 하는 공간이 없으니
초등학생들이 자살을 생각하고 있다면 한번쯤 자신의 아이들이 뭘 생각하고
있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들어 주었으면 한다.
사람은 자기의 선택에 따라 성품이 빚어지고 있다.
무엇이든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은 모든 것이 불만스러워 마음이 불쾌하고
긍정적 사람은 모든 것을 다 좋게 인정한 까닭에 마음이 평화롭다.
자연이 아름답다고 하는 이유는 자연이 곧 진리인 까닭이다 진실안에 의가 있고
성이 있고 길이 있기에 자연은 마음을 평화롭게 만들고 있다.
모든 병은 하나의 스트레스에서 출발한다.
간 환자나 암 환자는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자기가 희생하면서
남을 편안하게 하려고 신경을 쓴다.
인내하고 남에게 양순하며 항상 양보하는 마음이 있기에 손해를 당하고
살아간 사람들은 자기 수중에 놓고 지배하려고 한다.
지렁이도 꿈틀거린다는 말이 있듯이 평화를 위하여 양보하는 자를 바보 취급하는
것을 좋아 할 사람이 없다.
성격이 온화하여 표현을 못하지만 외부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큰 것이다.
비록 정신적 부담을 느끼지 못한다 하더라도 피곤에 쌓이고 이러한 것들은
병의 원인이 되고 이때부터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느끼게 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인간과의 평화를 보존하기 위하여 양보한 그것이
결국 죽을 병이 생기게 된다 하니 세상을 비관적으로 인정하게 된다.
그러나 좋게 시작한 일은 좋은 결과를 빚어내야만 승리하게 된다.
칼을 뽑기까지 용기가 있기에 칼을 뽑는 것이다 남에게 희생하는 길을
택하는 것은 크나큰 용기가 없이는 못하는 것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자기 안에 조성하려고 진리를 찾는 길에 칼을 뽑는 용기도 큰 것이나
더 큰 용기를 발할 때가 온 것이다.
물 건너고 숲 지나서 넓은 늘녘 바라보니
새 돌아가는 산 위에 저녁 구름 엉키었네
밭과 동산은 진정 한가한 곳이니
어찌 인간의 허랑한 이름 얻기를 일 삼으랴
aqua75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