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중절수술...(급해요 도와주세요)
애 둘엄마
2005.09.28
조회
433
걱정할 짓을 왜 한다요.
그리고..지울생각부터 한다는 자체가 나로선 참 이해 불가요.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지만. 지운다는거. 내몸 망치는 지름길이요.
부모님이 불쌍타..
약물 중절수술...(급해요 도와주세요)
그리고..지울생각부터 한다는 자체가 나로선 참 이해 불가요.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지만. 지운다는거. 내몸 망치는 지름길이요.
부모님이 불쌍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