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님들... 잘 지냈나요... 오늘은 날씨가 넘 화창해요... 한 동안 글을 올리지 않고 눈팅만 했는데...(지송) 염장질은 아니고... 드디어 나와 같은 아줌마 대열에 끼는 칭구 이야기에요... 재미가 없을 것에요... 때는 바야으로... 2005년 9월이 몇일 남지 않은 오늘... 할려고 스위치를 켜고 인터넷을 검색하고 있는 도중... 네이트온에서 반가운 이름이 깜박깜박 그리고 있데요...(클릭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칭구가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드디어 가는거냐고 추카한다고 그랬지요... (신랑될 사람하고는 만나지는 쪼매 오래되었거든요...) 식은 12월에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직은 시간이 있어서 많은 준비는 하지 않았더라구요... 식장만 잡아놓고... 그래서 결혼을 먼저한 선배로서 이것저것 참고하라고 얘기를 해 주었지요... 그러면서 니가 드디어 아줌마 대열게 끼는구나라고 했더니... 하는말이 아줌마가 되면 수다가 많아 진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나는 공감을 했지요... 그러면서 장작2시간 정도을 그 칭구와 이야기를 했어요... 왜 그리 반가운지... 이 칭구 말고도 올해 결혼하는 칭구가 한 명이 더 있는데... 새삼...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결혼을 하고나서 아이가 생기면 아이이야기로 꽃을 피우겠지요... 처녀때는 어떤 남자가 좋니... 옷은 어떻것이 이쁘니... 하면서 지냈는데... 님들도 칭구들이 하나씩 결혼을 하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전... 우리가 한살 한살 나이가 먹어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이야기는 별로 재미가 없었네요... 워낙 글 솜씨가 없어서리... 그래도 많이 읽어 주세요...
아줌마 대열에 끼는 칭구들...
신방님들...
잘 지냈나요...
오늘은 날씨가 넘 화창해요...
한 동안 글을 올리지 않고 눈팅만 했는데...(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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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장질은 아니고...
드디어 나와 같은 아줌마 대열에 끼는 칭구 이야기에요...
재미가 없을 것에요...
때는 바야으로...
2005년 9월이 몇일 남지 않은 오늘...
네이트온에서 반가운 이름이 깜박깜박 그리고 있데요...(클릭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칭구가 결혼을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드디어 가는거냐고 추카한다고 그랬지요...
(신랑될 사람하고는 만나지는 쪼매 오래되었거든요...)
식은 12월에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직은 시간이 있어서 많은 준비는 하지 않았더라구요...
식장만 잡아놓고...
그래서 결혼을 먼저한 선배로서 이것저것 참고하라고 얘기를 해 주었지요...
그러면서 니가 드디어 아줌마 대열게 끼는구나라고 했더니...
하는말이 아줌마가 되면 수다가 많아 진다고 하더라구요...
거기에 나는 공감을 했지요...
그러면서 장작2시간 정도을 그 칭구와 이야기를 했어요...
왜 그리 반가운지...
이 칭구 말고도 올해 결혼하는 칭구가 한 명이 더 있는데... 새삼...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결혼을 하고나서 아이가 생기면 아이이야기로 꽃을 피우겠지요...
처녀때는 어떤 남자가 좋니... 옷은 어떻것이 이쁘니... 하면서 지냈는데...
님들도 칭구들이 하나씩 결혼을 하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전... 우리가 한살 한살 나이가 먹어 가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이야기는 별로 재미가 없었네요...
워낙 글 솜씨가 없어서리...
그래도 많이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