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입사하면서 알게된 남자였는데 그 남자는 자동차 정비 일을 하고 나는 경리쪽 일을하면서
항상 같이 있다보니 친하게 되었고 나는 직장생활을 한동안 안 하다 하니 직장 생활을 재미있게
하려고 장난도 치고 해죠. 그 사람도 잘 받아주고 그랬죠.
그 남자한테도 그렇게 말했고요.
서로 잘 웃고 그러다 보니 좋은 감정이 있었고 그리고 그 사람이 밤마다 전화해서 노래도 불러주고
내가 좋다고 그러더 군요.
그러다 그 사람 차로 집에 데러다 줄때 술 한잔 하자며 우리 동네에서 술을 먹고 차에서 키스를
하게 되었죠. 그후로 정말로 나에게 관심이 있구나 생각하고 그 사람한테 잘 하려고 했구요
그러나 결정적으로 그 남자가 음주운전에 걸리게 됐고 모임에서 술먹은후 후배들 데러다 주다가
걸렸는데 그 후배들이 음주 걸린것 알면서 연락한통없고 그렇다고 그 일있고 나서 나한테 술한잔
하자고 전화가 왔어요.
좋은 감정도 있었고 그사람이 그러니 위로 해준다고 만났죠. 그러다 술을 먹게 되고 그 사람은
술먹은 상태에서 후배에게 전화해서 화를 냈죠.
제가 원래 술을 잘 못하는데 그 사람이 술을 한병더 시켜서 같이 소주 2병을 마시게 됐고요
그리고 노래방에 갔죠.. 전 술이 센편이 아니라 취한것은 아닌데 좀 술이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요
그 남자 노래방에서 저한테 키스 하며 스킨쉽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집에 가려고 노래방에서 나왔죠. 나는 집에 가려고 하고 그 사람한테는 술이 들깼으면 차에
가서 좀 쉬다 가라고 했죠. 근데 차로 안가고 나보고 우리집에 가서 쉬다 가면 안돼겠냐고 계속 보채 더라고요.
안된다고 거절했죠 싫다고. 그럼 나보고 여관을 가자고 그러더군요. 자기가 술도 먹고 힘들고 해서
집에 못가겠다고 절대 나쁜짓 안하겠다고 하며 한번만 자기를 믿어 달라고 힘들어서 그런다고
막 사정을 하더라고요. 처음엔 안된다고 싫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넘 힘들다고 하니 같이 가게 됐고
그리고 내가 그랬죠. 너 그럼 잘못하면 나 책임질 수 있냐고 그랬더니 책임진다고 몇번을 계속
다짐하고 약속하고 여관을 가게됐죠.
여기서 말했던 책임이란 서로에대한 믿음이며 결혼을 전재로한 책임을 말을 했었죠.그리고 강조하고요
그리고 나서 여관 들어가니 이 남자가 날 건드리려고 하더라고요.
저는 남자 관계가 처음이라 두렵기도 하고 혹시 몸이 잘못될까 해서 못한다고 울고 저항을 했는데
술도 먹은 상태고 반항하는 나를 향해 힘으로 밀어 붙치더라고요.
결국 저항하다 힘에 못이겨 그 남자 뜻대로 됐죠.
저는 그 남자가 처음이었고 많이 아팠고 그리고 못한다고 하는데도 억지로 하려고 하는 그 남자한테
믿음이 있었는데 실망스러웠죠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됐죠.
한번 자고 났는데 이남자 연락도 없고 내가 전화하면 바쁘다면서 끊으라고 그러더라고요.
같이 회사에서 근무는 하지만 이남자 태도가 변했어요.. 장난을 치면 잘 받아 주지도 않고
장난 하지 말라며 그러고 내가 먼저 퇴근해서 기다린다고 집에 데려다 달라면 피곤해서 못데려다
줄것 같다고 피하더라고요.
내가 처음 관계에서 본인도 내가 처음이란것 알면서 나를 무척 서운하게 하더라고요. 그것때문에
그사람한테 실망도 많이했고. 그래서 그 사람한테 좀 화도 냈고 했죠.
그렇게 내 감정이 정말 화가 나 있는 상태인데 그걸 진심으로 풀어줄 생각은 안하고 실실 웃으면서 장난
스럽게 무료 신문에 나와있는 영화광고 보며 영화나 보러갈까 하며 그러더라고요.
그땐 내가 그사람에 대한 감정이 실망스러웠고 날 보며 아무것도 아닌것에 화낸다는식의 실실
거리는 웃음에 난 더 감정이 안좋아져 혼자 보러가라고 했죠.
영화표를 예매해서 같이 가자는 것도 아니고 날 보며 실실거리며 너 왜 그러냐는 식인데 그 상황에서
누가 좋다고 그러겠어요.. 그리고 나중엔 그 사람이 하는말이 영화도 보여주려고 했는데 니가 혼자 가라고
했지 않냐고 자기도 노력했다고 핑계를 대는 거예요
어이가 없었죠..
솔직히 저랑 만날 마음 있었다면 내가 힘들고 아픈데 전화도 안하고 전에는 잘 받아주던 장난도
안받아주고 하겠어요. 가끔씩 데라다 주던 집도 못데려다 주겠어요.
그렇게 하기 싫으니까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그랬겠죠..
그리고 그 남자 이미 나를 다 건드렸는데 네거 어떻게 하겠니 하는식으로 행동이 변했던 거죠..
계속 이남자 아무런 변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밖에서 만나 이야기 하니 그 사람 나에대한 마음은 변함없다고 기다리라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나한테는 우리집에 가면 안돼겠냐고 계속 보채 더라고요. 남자 태도는 변함 없는데 혼자
사는거 알고 집에 온다는것은 내 몸 때문에 그런것 같아 기분도 나쁘고 싫다고 했죠.
한동안 걍 그냥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가 나에대한 마음이 변함 없다고 했는데 나한테
하는것은 여전히 아무런 반응도 없더라고요.
안되겠다 싶어 그럼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밖에서 데이트하고 만나자고 했는데 그사람 대답이
자기는 지금 여자 만날 처지도 못돼고 돈벌어서 빨리 일어 나야 된다고 여자 안만날거라면서
나보고는 기다리라고 그랬죠
그러다 우연히 그 사람이 접속 해놓은 네이트온을 보게 됐어요.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는것
같더라고요. 그 여자한테 보낸 문자를 봤더니 내용이 사귀는 수준이였죠
그 남자 불러서 다시 물어봤죠. 나에대한 감정이 어떻하냐고 그랬더니 똑같이 변함 없다고
기다리라고 하는 거예요.. 솔직히 황당하죠. 변함 없다는 사람이 기다리라는 사람이
나에 대한 행동은 그대로 하고 다른 여자를 만나는게 말이 안됐죠.
그러다 결정적으로 싸이에 그 여자랑 놀러간 사진이 보란듯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회사 일도 별로 없고 사장은 자꾸 갈구고 그 남자 때문에 스트레스로 힘들어서 그만
두려고 하고 있었는데 그만 둔다는거 알고 보란듯이 사진 올려놨더라고요.
그거보고 팍 안도는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첫경험에 대한 그 남자의 믿음도 깨지고 힘들어 하고 있는데 자기는 아무 상관없다는듯이
내가 너무 힘들어서 만나자고 하면 약속있다고 하며 뒤로는 그 여자를 만나고 있었던 거예요.
그 배신감과 분노 정말 감당하기 힘들었죠.
회사 그만두고 정말 확실히 정리를 해야 될것 같아 만나자고 했죠.
물론 그때 까지도 그 여자 이야기는 안했죠. 내가 계속 모르고 있을꺼라 생각하고 그러더라고요
더 웃긴것은 그 여자 만나고 있으면서도 나에대한 마음 변함 없다고 기다리하고 하며
우리집에 가면 안돼겠냐고 가고 싶다고 여러번 그러더라고요. 물론 거절했고요. 당시엔 여자
있는줄 몰랐는데 나중에 그 사실을 알았죠. 다른 여자 만나고 있었으면서도 나한테 그랬다는걸요
이남자는 나한테는 몸에 미련을 못버려 계속 거짓말 하며 그랬던거 같아요...분하고 치가 떨려요.
근데 그때까지도 자기가 어디 도망 가느냐 그러면서 약속있다고 계속 미루더라고요
그래서 연락 달라고 하면 연락도 없고 3번을 계속 그러더니 나중엔 내가 넘 화가나서 전화로
왜 연락도 없고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 외삼촌이 병원에 입원했다면서 그래서 연락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문자도 못보내냐고 막화를 냈죠. 믿겠금 행동 했다면 믿었을 텐데 이미
여러 번의 믿음도 다 깨트린 상태에서 말을 하니 변명처럼 들리더라고요
그 와중에 서로 안좋은 말들이 주고 갔고 그리고는 나중에 그애 하는말이 이젠 끝이야 끝
너 한테는 안가 하며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
어이 없고 황당했죠.. 억울한 사람은 난데 그 사람이 먼저 그런다는게 정말 황당했죠.
그리고 문자를 보내 2틀 시간을 줄테니 연락 달라고 했죠
근데 문자 답장도 없고 2틀이지나서 전화했는데 계속 끊어 버리고 피하더라고요.
나중엔 내가 너무 힘들고 밥도 못먹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언니 한테 연락을 했죠
언니가 만나본다고 휴무때 연락 하라고 했죠. 평일엔 시간이 늦어 언니가 안돼고 해서
그러고 추석 연휴 끼고 해서 차일피일 늦어져 그게 한달이 간거죠.
그만큼 언니가 시간을 줘서 나한테 사과 하게끔 만들도록 하려고 했는데 지 휴무도 있었는데
연락도 안하고 그러다 언니가 전화하니 안돼겠다 싶었는지 지가 먼저 평일에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언니랑 나랑 그사람이랑 만났는데 언니가 책임진다는 말이 무슨 뜻으로 한거냐고 하니까
나랑 한번 자고 싶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리고는 미안한 감정 하나없이 언니한테 왜 이런말을 해야 하냐고 하는거예요.
나중엔 내가 너 다른 여자 만나는것도 알고있었고 내가 너한테 니 감정 어떠냐고 물었을때
그때 너의 감정 솔직히 말해 주길 바랬고 진심으로 사과하길 바랬다고 했는데 하는말이 자기는
그렇게 쉽게 못끊는 성격이라며 그랬으면 너 상처 받지 않겠냐고 참 어이없게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자기도 노력했다고 나 영화 보여 주려 했는데 니가 그래서 그랬다고 그리고 네가 데려다 달라고 한날은 일도 많고 힘들고 피고했고 내가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면 꼭 약속 있는날만 그러고 하며
우리는 안맞는 다고 별 핑계를 다 대는거예요..
솔직히그 사람이 나에대한 마음이 있었으면 정말 하는것 마다 이렇겠어요? 어떻게든 몸 한번 더 해볼려고 나에대한 마음 변함없다고 기다리고 하며 다른 여자 만나면서 그 여자한테는 정말 잘하고 나한테는 우리집가자고 가고 싶다고 하겠어요..
다 속셈이 있고 하니까 그랬겠죠..
이미 가슴에 난도질 다 해놓고 상황이 이러니 그렇게 말하는데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어이 없는
웃음이 다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가 사과하겠다고 무릅끊고 사고하겠다고 하더군요
여자한테 한번도 무릅끊고 사과한적 없다고 하면서요.
완전 업드려 절받기죠. 먼저 잘못했다고 해도 용서하기 힘든데
그 남자는 성격은 여자한테 상처준것에 대해 아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세상이 다 이러는데
하며 그냥 한번 무릅끊고 사과 하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라서.
그 사과가 나한테는 어떤 의미가 될지 모르겠어요..
정말 사귀다가 헤어졌으면 억울하지나 않겠죠. 이건 나를 하룻밤 가지고 논것 뿐이니 억울하고
분노와 배신감 뿐이네요.
이미 그놈에 대한 배신감과 내 정신적 마음의 상처가 깊어버렸는데
글구 그 남자는 다른 여자 만나면서도 나에 대한 마음 변함 없다고 기다리라고 하면서 자기 감정
속여가며 우리집에 가며 안돼겠냐고 가고싶다고 했던 말들은 나는 그 사람한테 첫 경험 이고하니 몸에 대한
미련을 못버려 어떻게 한번 해볼까 하는 속셈이었던거죠.. 눈물나고 그 배신감이 나를 아프게 하네요
첫경험에 억울하고 상처가 크네요.
만났던 남자한테 당했다는 기분뿐이라 참 힘드네요. 정말 사귀다 그랬으면 깨끗이 잊을수도
있겠지만 저를 그냥 하룻밤 가지고 놀았다는것에대해 억울하고 분하고 상처가크네요.
회사에 입사하면서 알게된 남자였는데 그 남자는 자동차 정비 일을 하고 나는 경리쪽 일을하면서 항상 같이 있다보니 친하게 되었고 나는 직장생활을 한동안 안 하다 하니 직장 생활을 재미있게 하려고 장난도 치고 해죠. 그 사람도 잘 받아주고 그랬죠. 그 남자한테도 그렇게 말했고요. 서로 잘 웃고 그러다 보니 좋은 감정이 있었고 그리고 그 사람이 밤마다 전화해서 노래도 불러주고 내가 좋다고 그러더 군요. 그러다 그 사람 차로 집에 데러다 줄때 술 한잔 하자며 우리 동네에서 술을 먹고 차에서 키스를 하게 되었죠. 그후로 정말로 나에게 관심이 있구나 생각하고 그 사람한테 잘 하려고 했구요 그러나 결정적으로 그 남자가 음주운전에 걸리게 됐고 모임에서 술먹은후 후배들 데러다 주다가 걸렸는데 그 후배들이 음주 걸린것 알면서 연락한통없고 그렇다고 그 일있고 나서 나한테 술한잔 하자고 전화가 왔어요. 좋은 감정도 있었고 그사람이 그러니 위로 해준다고 만났죠. 그러다 술을 먹게 되고 그 사람은 술먹은 상태에서 후배에게 전화해서 화를 냈죠. 제가 원래 술을 잘 못하는데 그 사람이 술을 한병더 시켜서 같이 소주 2병을 마시게 됐고요 그리고 노래방에 갔죠.. 전 술이 센편이 아니라 취한것은 아닌데 좀 술이 올라와 있는 상태였고요 그 남자 노래방에서 저한테 키스 하며 스킨쉽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집에 가려고 노래방에서 나왔죠. 나는 집에 가려고 하고 그 사람한테는 술이 들깼으면 차에 가서 좀 쉬다 가라고 했죠. 근데 차로 안가고 나보고 우리집에 가서 쉬다 가면 안돼겠냐고 계속 보채 더라고요. 안된다고 거절했죠 싫다고. 그럼 나보고 여관을 가자고 그러더군요. 자기가 술도 먹고 힘들고 해서 집에 못가겠다고 절대 나쁜짓 안하겠다고 하며 한번만 자기를 믿어 달라고 힘들어서 그런다고 막 사정을 하더라고요. 처음엔 안된다고 싫다고 했는데 그 사람이 넘 힘들다고 하니 같이 가게 됐고 그리고 내가 그랬죠. 너 그럼 잘못하면 나 책임질 수 있냐고 그랬더니 책임진다고 몇번을 계속 다짐하고 약속하고 여관을 가게됐죠. 여기서 말했던 책임이란 서로에대한 믿음이며 결혼을 전재로한 책임을 말을 했었죠.그리고 강조하고요 그리고 나서 여관 들어가니 이 남자가 날 건드리려고 하더라고요. 저는 남자 관계가 처음이라 두렵기도 하고 혹시 몸이 잘못될까 해서 못한다고 울고 저항을 했는데 술도 먹은 상태고 반항하는 나를 향해 힘으로 밀어 붙치더라고요. 결국 저항하다 힘에 못이겨 그 남자 뜻대로 됐죠. 저는 그 남자가 처음이었고 많이 아팠고 그리고 못한다고 하는데도 억지로 하려고 하는 그 남자한테 믿음이 있었는데 실망스러웠죠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됐죠. 한번 자고 났는데 이남자 연락도 없고 내가 전화하면 바쁘다면서 끊으라고 그러더라고요. 같이 회사에서 근무는 하지만 이남자 태도가 변했어요.. 장난을 치면 잘 받아 주지도 않고 장난 하지 말라며 그러고 내가 먼저 퇴근해서 기다린다고 집에 데려다 달라면 피곤해서 못데려다 줄것 같다고 피하더라고요. 내가 처음 관계에서 본인도 내가 처음이란것 알면서 나를 무척 서운하게 하더라고요. 그것때문에그사람한테 실망도 많이했고. 그래서 그 사람한테 좀 화도 냈고 했죠.
그렇게 내 감정이 정말 화가 나 있는 상태인데 그걸 진심으로 풀어줄 생각은 안하고 실실 웃으면서 장난
스럽게 무료 신문에 나와있는 영화광고 보며 영화나 보러갈까 하며 그러더라고요.
그땐 내가 그사람에 대한 감정이 실망스러웠고 날 보며 아무것도 아닌것에 화낸다는식의 실실
거리는 웃음에 난 더 감정이 안좋아져 혼자 보러가라고 했죠.
영화표를 예매해서 같이 가자는 것도 아니고 날 보며 실실거리며 너 왜 그러냐는 식인데 그 상황에서
누가 좋다고 그러겠어요.. 그리고 나중엔 그 사람이 하는말이 영화도 보여주려고 했는데 니가 혼자 가라고
했지 않냐고 자기도 노력했다고 핑계를 대는 거예요
어이가 없었죠..
솔직히 저랑 만날 마음 있었다면 내가 힘들고 아픈데 전화도 안하고 전에는 잘 받아주던 장난도
안받아주고 하겠어요. 가끔씩 데라다 주던 집도 못데려다 주겠어요.
그렇게 하기 싫으니까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그랬겠죠..
그리고 그 남자 이미 나를 다 건드렸는데 네거 어떻게 하겠니 하는식으로 행동이 변했던 거죠..
계속 이남자 아무런 변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밖에서 만나 이야기 하니 그 사람 나에대한 마음은 변함없다고 기다리라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나한테는 우리집에 가면 안돼겠냐고 계속 보채 더라고요. 남자 태도는 변함 없는데 혼자
사는거 알고 집에 온다는것은 내 몸 때문에 그런것 같아 기분도 나쁘고 싫다고 했죠.
한동안 걍 그냥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지내다가 나에대한 마음이 변함 없다고 했는데 나한테하는것은 여전히 아무런 반응도 없더라고요.
안되겠다 싶어 그럼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밖에서 데이트하고 만나자고 했는데 그사람 대답이 자기는 지금 여자 만날 처지도 못돼고 돈벌어서 빨리 일어 나야 된다고 여자 안만날거라면서 나보고는 기다리라고 그랬죠 그러다 우연히 그 사람이 접속 해놓은 네이트온을 보게 됐어요.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는것 같더라고요. 그 여자한테 보낸 문자를 봤더니 내용이 사귀는 수준이였죠 그 남자 불러서 다시 물어봤죠. 나에대한 감정이 어떻하냐고 그랬더니 똑같이 변함 없다고 기다리라고 하는 거예요.. 솔직히 황당하죠. 변함 없다는 사람이 기다리라는 사람이 나에 대한 행동은 그대로 하고 다른 여자를 만나는게 말이 안됐죠. 그러다 결정적으로 싸이에 그 여자랑 놀러간 사진이 보란듯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회사 일도 별로 없고 사장은 자꾸 갈구고 그 남자 때문에 스트레스로 힘들어서 그만 두려고 하고 있었는데 그만 둔다는거 알고 보란듯이 사진 올려놨더라고요. 그거보고 팍 안도는 여자가 어디 있겠어요. 첫경험에 대한 그 남자의 믿음도 깨지고 힘들어 하고 있는데 자기는 아무 상관없다는듯이 내가 너무 힘들어서 만나자고 하면 약속있다고 하며 뒤로는 그 여자를 만나고 있었던 거예요. 그 배신감과 분노 정말 감당하기 힘들었죠.회사 그만두고 정말 확실히 정리를 해야 될것 같아 만나자고 했죠.
물론 그때 까지도 그 여자 이야기는 안했죠. 내가 계속 모르고 있을꺼라 생각하고 그러더라고요
더 웃긴것은 그 여자 만나고 있으면서도 나에대한 마음 변함 없다고 기다리하고 하며
우리집에 가면 안돼겠냐고 가고 싶다고 여러번 그러더라고요. 물론 거절했고요. 당시엔 여자
있는줄 몰랐는데 나중에 그 사실을 알았죠. 다른 여자 만나고 있었으면서도 나한테 그랬다는걸요
이남자는 나한테는 몸에 미련을 못버려 계속 거짓말 하며 그랬던거 같아요...분하고 치가 떨려요.
근데 그때까지도 자기가 어디 도망 가느냐 그러면서 약속있다고 계속 미루더라고요 그래서 연락 달라고 하면 연락도 없고 3번을 계속 그러더니 나중엔 내가 넘 화가나서 전화로 왜 연락도 없고 그러냐고 했더니 자기 외삼촌이 병원에 입원했다면서 그래서 연락 못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문자도 못보내냐고 막화를 냈죠. 믿겠금 행동 했다면 믿었을 텐데 이미 여러 번의 믿음도 다 깨트린 상태에서 말을 하니 변명처럼 들리더라고요 그 와중에 서로 안좋은 말들이 주고 갔고 그리고는 나중에 그애 하는말이 이젠 끝이야 끝 너 한테는 안가 하며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 어이 없고 황당했죠.. 억울한 사람은 난데 그 사람이 먼저 그런다는게 정말 황당했죠. 그리고 문자를 보내 2틀 시간을 줄테니 연락 달라고 했죠 근데 문자 답장도 없고 2틀이지나서 전화했는데 계속 끊어 버리고 피하더라고요. 나중엔 내가 너무 힘들고 밥도 못먹고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서 언니 한테 연락을 했죠 언니가 만나본다고 휴무때 연락 하라고 했죠. 평일엔 시간이 늦어 언니가 안돼고 해서 그러고 추석 연휴 끼고 해서 차일피일 늦어져 그게 한달이 간거죠. 그만큼 언니가 시간을 줘서 나한테 사과 하게끔 만들도록 하려고 했는데 지 휴무도 있었는데 연락도 안하고 그러다 언니가 전화하니 안돼겠다 싶었는지 지가 먼저 평일에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언니랑 나랑 그사람이랑 만났는데 언니가 책임진다는 말이 무슨 뜻으로 한거냐고 하니까 나랑 한번 자고 싶어서 그랬다는 거예요. 그리고는 미안한 감정 하나없이 언니한테 왜 이런말을 해야 하냐고 하는거예요. 나중엔 내가 너 다른 여자 만나는것도 알고있었고 내가 너한테 니 감정 어떠냐고 물었을때 그때 너의 감정 솔직히 말해 주길 바랬고 진심으로 사과하길 바랬다고 했는데 하는말이 자기는 그렇게 쉽게 못끊는 성격이라며 그랬으면 너 상처 받지 않겠냐고 참 어이없게 말하더라고요그리고 자기도 노력했다고 나 영화 보여 주려 했는데 니가 그래서 그랬다고 그리고 네가 데려다 달라고 한날은 일도 많고 힘들고 피고했고 내가 전화해서 만나자고 하면 꼭 약속 있는날만 그러고 하며
우리는 안맞는 다고 별 핑계를 다 대는거예요..
솔직히그 사람이 나에대한 마음이 있었으면 정말 하는것 마다 이렇겠어요? 어떻게든 몸 한번 더 해볼려고 나에대한 마음 변함없다고 기다리고 하며 다른 여자 만나면서 그 여자한테는 정말 잘하고 나한테는 우리집가자고 가고 싶다고 하겠어요..
다 속셈이 있고 하니까 그랬겠죠..
이미 가슴에 난도질 다 해놓고 상황이 이러니 그렇게 말하는데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어이 없는 웃음이 다 나오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가 사과하겠다고 무릅끊고 사고하겠다고 하더군요 여자한테 한번도 무릅끊고 사과한적 없다고 하면서요. 완전 업드려 절받기죠. 먼저 잘못했다고 해도 용서하기 힘든데 그 남자는 성격은 여자한테 상처준것에 대해 아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세상이 다 이러는데 하며 그냥 한번 무릅끊고 사과 하면 그걸로 끝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라서. 그 사과가 나한테는 어떤 의미가 될지 모르겠어요..정말 사귀다가 헤어졌으면 억울하지나 않겠죠. 이건 나를 하룻밤 가지고 논것 뿐이니 억울하고
분노와 배신감 뿐이네요.
이미 그놈에 대한 배신감과 내 정신적 마음의 상처가 깊어버렸는데
글구 그 남자는 다른 여자 만나면서도 나에 대한 마음 변함 없다고 기다리라고 하면서 자기 감정
속여가며 우리집에 가며 안돼겠냐고 가고싶다고 했던 말들은 나는 그 사람한테 첫 경험 이고하니 몸에 대한
미련을 못버려 어떻게 한번 해볼까 하는 속셈이었던거죠.. 눈물나고 그 배신감이 나를 아프게 하네요
그놈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