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에휴

에휴 답답해라2005.09.29
조회406

안녕하세요!!! 간만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쓰네여..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인터넷쇼핑몰쪽에서 일을 하는데여 투자자가 나타나서.저보고 같이 하자고 그러더라구요..

이익금에 6:4를 먹기로 했구요....

이번 기회가 좋은 기회라. 사업을 하고 싶네요...

그래서요.. 같이 하기로 하고..

10월12일날까지 다니고 월급만 받고 그만두기로 다 대답해놨는데요..

회사에 직원이 면접을 보러오기로 해놓고 안옵니다.

사장은 마음이 느긋한지 직원 구할생각도 안하고 그냥 제가 쭉 다닌줄 압니다.

사장은 뻥인줄 압니다...

회사에 마음이 떠나서.. 그냥 딱 월급만 받고 그만둘까..??

아님 여기 다닌지 10개월이 넘습니다.

그동안 저한테도 사장이나 다른분이잘해줬고 그래서 10월달까지 다니는건데.

언제까지 직장생활 하기도 그렇고요..

내일확실히 애기할라구요..

저혼자 일 다합니다.

경리일 디자인업무, CS업무, 송장적고, 고객면답받고,세금계산서에 재고파악에. 일이 넘 많습니다..

저혼자 인터넷쇼핑몰 하는데. 최소한 직원이 3명정도는 있어야 하는데요..

혼자하기 넘 힘듭니다.

제가 나이가 나이니 만큼 책임감있게.. 인수인계해주고 갈라고 그랬습니다.

사람이 안 구해집니다.

언제까지 다니라고 할지.

답답합니다.

디자이너로 들어갔는데요. 완전 경리입니다. 비전도 없고 제 미래를 위해서라면

그냥 나오고 싶습니다.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