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만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쓰네여..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인터넷쇼핑몰쪽에서 일을 하는데여 투자자가 나타나서.저보고 같이 하자고 그러더라구요.. 이익금에 6:4를 먹기로 했구요.... 이번 기회가 좋은 기회라. 사업을 하고 싶네요... 그래서요.. 같이 하기로 하고.. 10월12일날까지 다니고 월급만 받고 그만두기로 다 대답해놨는데요.. 회사에 직원이 면접을 보러오기로 해놓고 안옵니다. 사장은 마음이 느긋한지 직원 구할생각도 안하고 그냥 제가 쭉 다닌줄 압니다. 사장은 뻥인줄 압니다... 회사에 마음이 떠나서.. 그냥 딱 월급만 받고 그만둘까..?? 아님 여기 다닌지 10개월이 넘습니다. 그동안 저한테도 사장이나 다른분이잘해줬고 그래서 10월달까지 다니는건데. 언제까지 직장생활 하기도 그렇고요.. 내일확실히 애기할라구요.. 저혼자 일 다합니다. 경리일 디자인업무, CS업무, 송장적고, 고객면답받고,세금계산서에 재고파악에. 일이 넘 많습니다.. 저혼자 인터넷쇼핑몰 하는데. 최소한 직원이 3명정도는 있어야 하는데요.. 혼자하기 넘 힘듭니다. 제가 나이가 나이니 만큼 책임감있게.. 인수인계해주고 갈라고 그랬습니다. 사람이 안 구해집니다. 언제까지 다니라고 할지. 답답합니다. 디자이너로 들어갔는데요. 완전 경리입니다. 비전도 없고 제 미래를 위해서라면 그냥 나오고 싶습니다.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에휴
안녕하세요!!! 간만에 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쓰네여..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인터넷쇼핑몰쪽에서 일을 하는데여 투자자가 나타나서.저보고 같이 하자고 그러더라구요..
이익금에 6:4를 먹기로 했구요....
이번 기회가 좋은 기회라. 사업을 하고 싶네요...
그래서요.. 같이 하기로 하고..
10월12일날까지 다니고 월급만 받고 그만두기로 다 대답해놨는데요..
회사에 직원이 면접을 보러오기로 해놓고 안옵니다.
사장은 마음이 느긋한지 직원 구할생각도 안하고 그냥 제가 쭉 다닌줄 압니다.
사장은 뻥인줄 압니다...
회사에 마음이 떠나서.. 그냥 딱 월급만 받고 그만둘까..??
아님 여기 다닌지 10개월이 넘습니다.
그동안 저한테도 사장이나 다른분이잘해줬고 그래서 10월달까지 다니는건데.
언제까지 직장생활 하기도 그렇고요..
내일확실히 애기할라구요..
저혼자 일 다합니다.
경리일 디자인업무, CS업무, 송장적고, 고객면답받고,세금계산서에 재고파악에. 일이 넘 많습니다..
저혼자 인터넷쇼핑몰 하는데. 최소한 직원이 3명정도는 있어야 하는데요..
혼자하기 넘 힘듭니다.
제가 나이가 나이니 만큼 책임감있게.. 인수인계해주고 갈라고 그랬습니다.
사람이 안 구해집니다.
언제까지 다니라고 할지.
답답합니다.
디자이너로 들어갔는데요. 완전 경리입니다. 비전도 없고 제 미래를 위해서라면
그냥 나오고 싶습니다.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