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가 해서.. 아님 예민한가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하구 남친하구 만난지 오늘로서 딱 21째 되는날입니다.. 근데 21일정도 만나면서 만난건 5번정도? 오늘 아침에 헤어지자구 했습니다.. 이유는 ... 경솔하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도저히 믿음이 가질않기에.. 헤어지자구했는데.. 오빠두 쉽게 받아들이지는 못했지만... 저의 이별통보에 말리진않더군여.. 어제밤 만나서 우린 즐겁게 데이트를 하구 저의집에가서 차한잔 하구있는데 주차시켜놓은 차좀 빼달라구 전화가 와서 오빠가 잠깐 나간사이에 제가 핸드폰이 눈에 들어와 핸드폰을 봤습니다 저 오빠만나구 나서 핸드폰 처음 보는거거든요 근데 통화내역을 보니까 이쁜이 라구 적힌 번호가 있길래 확인을 누르고 통화내역을 자세히봤죠.. 어제 그제.. 자주통화한 내역이 있더라구요.. 그리구 그룹을 봤죠.. 가족으로 되어있더라구요.. 거기다 문자까지.. " 아직 안들어갔구나~~~~~~~" 기억나는건 이문자밖에...쩝.. 또 하나의문자가 있었는데.. 아직 안들어갔냐는 문자에 열받아서.. 예전에 사귀던 남자가 저몰래 다른여자만나구 걸려서 헤어지자구구 하니까 잘못했다구 다신 연락 안한다구 했다가 또 걸렸거든여..저몰래 못난이란 이름으로 등록하구 통화를 하던 기억이 거기다 가족으로 등록하구 1.2번은 가족 전번에 3번으로 그 못난이 4번은 그못난이 집번호 로 번호입력해놨던 기억이..씁...난 몇십번이었구..더 열받는건 내이름은 오땅콩으로 저장해놨던... 근데 이남잔 그여잔 4십몇번인데 가족에다 이쁜이라니까 좀 구리더라구여 난 8십몇번이구 기타로 해놨구여.. 기분이 넘 나뿐데 막상 오빠가 들어오니까 말은 못하구 고민고민하다 오늘 아침에 네이트로 말을했죠.. 오빠 이러이러해서 봤는데 누구냐 오빠왈 회사여직원이라더군요.. 그래서 내가 그랬죠 회사여직원이 왜 이쁜이야 그리구 왜가족으로 해놨어 여러말 안하더군요,,난 너밖에 여자없다..그 여직원이 해놓은거다 좋다! 그럼 통환 왜 자꾸하는건데.. 일땜시 하는거람 회사전화기도 있는데.. 말이 도무지 안맞는거에요.. 그리구 여직원이 어따 반말을 함서 아직 안들어갔던말던 지뇬이 몬상관인데.. 아..열받네..그래서 확인 전화할까 하다..말았슴돠.. 자기도 해보라구 말은 하는데.. 도저히 믿음이 가질 않더군요.. 이 오빠 만나기전에..아는오빠한테 들었는데.. 아는오빠와 친구사이임돠 갸 너 가지고 노는거라구 만나지말라구 했던말이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그냥 더이상 내가 의심병이 심해지기전에 헤어지자구 했죠.. 웃긴건.. 좋다 헤어지자 나 너 부담된다 이러면서 대신에 우리 친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구 하던군요.. 지롤.. 내가 됐다 이랬죠.. 자긴 맘이 아푸다네여. 씁...네이트에서 삭제하구 전번 지우고 맘 가라앉히구있는데...문자가왔네요. 바빠? 모해? 네이트에서 안보여서..이러더군요.. 쌩~했죠.. 확인전화까지 할걸 그랬나 란 맘두 들구..몰겠네여.. 내가 짐 모하자는건지.. 조금은 성급했던게 아닌가란 생각도 들구... 아마도 전처럼 다시 그런일이 또 되풀이될까봐 제가 먼저 상처받기전에 도망가는거 같네여..
너무 섣부른 판단이었던걸까여?
제가 이상한가 해서.. 아님 예민한가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하구 남친하구 만난지 오늘로서 딱 21째 되는날입니다..
근데 21일정도 만나면서 만난건 5번정도?
오늘 아침에 헤어지자구 했습니다..
이유는 ...
경솔하게 들릴수도 있겠지만 도저히 믿음이 가질않기에..
헤어지자구했는데.. 오빠두 쉽게 받아들이지는 못했지만... 저의 이별통보에 말리진않더군여..
어제밤 만나서 우린 즐겁게 데이트를 하구 저의집에가서 차한잔 하구있는데 주차시켜놓은 차좀 빼달라구 전화가 와서 오빠가 잠깐 나간사이에 제가 핸드폰이 눈에 들어와 핸드폰을 봤습니다
저 오빠만나구 나서 핸드폰 처음 보는거거든요
근데 통화내역을 보니까 이쁜이 라구 적힌 번호가 있길래 확인을 누르고 통화내역을 자세히봤죠.. 어제 그제.. 자주통화한 내역이 있더라구요..
그리구 그룹을 봤죠..
가족으로 되어있더라구요..
거기다 문자까지..
" 아직 안들어갔구나~~~~~~~" 기억나는건 이문자밖에...쩝..
또 하나의문자가 있었는데.. 아직 안들어갔냐는 문자에 열받아서..
예전에 사귀던 남자가 저몰래 다른여자만나구 걸려서 헤어지자구구 하니까 잘못했다구 다신 연락 안한다구 했다가 또 걸렸거든여..저몰래 못난이란 이름으로 등록하구 통화를 하던 기억이 거기다 가족으로 등록하구 1.2번은 가족 전번에 3번으로 그 못난이 4번은 그못난이 집번호 로 번호입력해놨던 기억이..씁...난 몇십번이었구..더 열받는건 내이름은 오땅콩으로 저장해놨던...
근데 이남잔 그여잔 4십몇번인데 가족에다 이쁜이라니까 좀 구리더라구여
난 8십몇번이구 기타로 해놨구여..
기분이 넘 나뿐데 막상 오빠가 들어오니까 말은 못하구 고민고민하다
오늘 아침에 네이트로 말을했죠..
오빠 이러이러해서 봤는데 누구냐
오빠왈
회사여직원이라더군요.. 그래서 내가 그랬죠 회사여직원이 왜 이쁜이야 그리구 왜가족으로 해놨어
여러말 안하더군요,,난 너밖에 여자없다..그 여직원이 해놓은거다
좋다! 그럼 통환 왜 자꾸하는건데.. 일땜시 하는거람 회사전화기도 있는데..
말이 도무지 안맞는거에요..
그리구 여직원이 어따 반말을 함서 아직 안들어갔던말던 지뇬이 몬상관인데..
아..열받네..그래서 확인 전화할까 하다..말았슴돠..
자기도 해보라구 말은 하는데..
도저히 믿음이 가질 않더군요..
이 오빠 만나기전에..아는오빠한테 들었는데.. 아는오빠와 친구사이임돠
갸 너 가지고 노는거라구 만나지말라구 했던말이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그냥 더이상 내가 의심병이 심해지기전에 헤어지자구 했죠..
웃긴건.. 좋다 헤어지자 나 너 부담된다 이러면서 대신에 우리 친한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구 하던군요..
지롤.. 내가 됐다 이랬죠.. 자긴 맘이 아푸다네여.
씁...네이트에서 삭제하구 전번 지우고 맘 가라앉히구있는데...문자가왔네요.
바빠? 모해? 네이트에서 안보여서..이러더군요..
쌩~했죠.. 확인전화까지 할걸 그랬나 란 맘두 들구..몰겠네여..
내가 짐 모하자는건지..
조금은 성급했던게 아닌가란 생각도 들구...
아마도 전처럼 다시 그런일이 또 되풀이될까봐 제가 먼저 상처받기전에 도망가는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