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도 벌써4개월이 접어들었습니다. 뭘~~ 어떻게 이야기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찹찹하고,,, 그리고,,, 내가 무슨 죄를 지은느낌입니다... 결혼이란게,,, 다 이런건지,,, 정말 어렵습니다,,, 핸드폰에 시댁 전화번호만 떠도 짜증이 밀려 옵니다... 무어라 어머님이 나에게 뭐라하시지도 나무라시지도 않으시지만,,, 왠지,, 두렵습니다,,, 여자라~ 당연한건지,,, 내가 여자로 태어난게 후회스럽고,,, 왜 태어났을까???라는 의문마져 듭니다. 얼마전 까지만해도 시어른도 우리 부모님처럼 생각하고 따르고,, 하면 된다고 여겨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내가 "왜" 내가 우리 부모님들에게도 이렇게 까지 안해왔는데,,, 내가 결혼전에 우리 엄마에게 이만큼 했더라면 덜 억울하고 덜 서운하고 덜 미안했을텐데... 라는 생각이 무지 많이 듭니다.... 요즘... 제가 너무 이상하게 시어른들이 너무 싫어 집니다,,, 어쩌면 좋죠....
이상하게 시어른들이 싫어집니다...
결혼한지도 벌써4개월이 접어들었습니다.
뭘~~ 어떻게 이야기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찹찹하고,,, 그리고,,, 내가 무슨 죄를 지은느낌입니다...
결혼이란게,,, 다 이런건지,,, 정말 어렵습니다,,,
핸드폰에 시댁 전화번호만 떠도 짜증이 밀려 옵니다...
무어라 어머님이 나에게 뭐라하시지도 나무라시지도 않으시지만,,, 왠지,, 두렵습니다,,,
여자라~ 당연한건지,,, 내가 여자로 태어난게 후회스럽고,,, 왜 태어났을까???라는 의문마져 듭니다.
얼마전 까지만해도 시어른도 우리 부모님처럼 생각하고 따르고,, 하면 된다고 여겨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내가 "왜" 내가 우리 부모님들에게도 이렇게 까지 안해왔는데,,,
내가 결혼전에 우리 엄마에게 이만큼 했더라면 덜 억울하고 덜 서운하고 덜 미안했을텐데... 라는 생각이 무지 많이 듭니다....
요즘... 제가 너무 이상하게 시어른들이 너무 싫어 집니다,,,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