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힘들었씁니다

김한우200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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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21살 정말 아무생각없이 살아왔던 지난날의 내삶을 돌아보며 글을 써봅니다. 구속받기 싫어하고 누구에게 지기싫어했던 나 지금 내가 일구어 논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돈 많은집 자식도아닌 아무것도 보잘것 없는 내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럽고 한심스럽기 짝이없었습니다 멋부리기 좋아하고 남에게 꿀리는걸 싫어하지만 내 지난 날은 벌써 남에게 꿀리면서 살아가는 한남자가 되는 바탕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가끔 죽고싶단 생각도 많이 해보고 하늘에게 원망도 많이해봤지만 아무것도 달라진것이 없었습니다 더욱더 죽고 싶게 만들었던 일이있었습니다 작년 이맘때쯤 컴퓨터 게임에 미쳐 거의 컴퓨터랑 살았던적이 있었습니다 선배집에서 생활했던 그때  우연히 채팅싸이트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의홈피에서 그녀의사진을본순간 정말 맘에들어 작업하자라는 다짐을 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내 이상형과 많이 흡사했기 때문이었던것 같았습니다 지금은 달라졌지만... 눈이 엄청크고 이뻤던 그녀에게 때묻히는건 아닐까? 날 만나면서 그녀 앞길에 걸림돌이 되는건아닐까?생각하다 그래도 맘에들어 어쩔수없이 그녀에게 말을걸어 차한잔하자는 약속을 잡을수 있었습니다 다행이 그녀도 솔로였습니다 첫인상은 정말 도도함에 극치를 달리는그녀였습니다 넉살조은 내가 말을 건내기가 무서울만치 도도 했습니다 굵은 웨이브를 한 머리에 흰색잠바에 검은색 니트티에 검은색치마 그리고 검은색스타킹을신은 그녀를 만나 그날이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하게 기억됩니다 다른건 몰라도 그녀의 눈은 정말 초롱초롱 빛났다는건 잊을수가 없을만치 생생합니다 그렇게 서먹서먹한 첫만남을 가지고 선배집으로 돌아와 게임에 몰뚜하다 다음날 그녀와 채팅을 하게되었습니다 노치기가 싫어서 그녀에게 대쉬를했습니다 한번 사귀어보자는 말을 했습니다 그녀도 흔쾌이 그러자고했고 그때부터 내맘속에 그녀의 자리는 점점 커갔습니다 그렇게 가끔전화를주고받으면서 서먹서먹한관계에서 편안한관계로 변해져갔습니다 그러던어느날 그녀와  시내에서 만나자는약속이 잡힌날 난 그녀를 만나기위해 약속 시간보다 일찍 시내로 향했습니다 약속시간이 다 되었을쯤 내가 그녀에게 전화했습니다 어디서 볼까? 그러자 그녀는 날씨도 춥고 그래서 오늘은만나지 말자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힘이 빠지고 가슴한쪽이 아팠습니다 그렇지만 시간은 많다는 생각에 그래 그러자 면서 아무렇지 않게 말을 하곤 전화를 끈었습니다 사랑을 하게되면 변한다는것이 이럴때쓰는 말이구나 하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힘없이 집으로 돌아오는 택시안에서 한숨만 내쉬었습니다

많이 보고싶었는데 못봐서 마니 아쉬웠었거든요. 솔찍히

그녀의 맘을 알수없어 더욱더 힘이 빠졌는지도 모릅니다 그녀에게 좀 특별한 사람이고 싶었는데 그녀는그렇게 생각할런지 확신이 스지안아서 더욱더 힘들었는지 모르겠네요 난 다시 맘을 바로잡았습니다, 그녀가 내곁에 있어 주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하고 감사해 하자고 그렇게 위안을 삼으니 곧 담담한 맘을 먹을수 있었습니다. 동네에 도착해서 집으로 향하다 공중전화 박스를 보고 전화를 했습니다 . 아까 전의 아쉬움을 풀어야겠단 생각에 그녀에게 전활걸어 섭섭하단 식으로 툴툴됐더니 그녀도 미안한지 친구랑 같있는데 와서 차한잔 사줄래?라고 물어 보는거 였습니다 너무 보고 싶었던 나머지 그녀의 말의 의미를 생각조차 안하고 그냥 달려간 것이 었습니다 친구에게 날 보여준다는 의미는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자기맘에 들어서 친구에게 자랑하려는 의미고 또 하나는 좋아해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물어 볼려고 보여 주는 의미가 있다는걸 뒤늣게야 알았습니다 그걸 일찍 알았으면 깔끔하게 옷도 차려입구 나갔을탠데,.. 차를 마시고 난 후 그녀를 집으로 보내고 난 택시를 타고 선배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저녁 무렵 그녀와 채팅을했습니다 그녀가 처음으로 던진말은 오빠 나얼만큼 좋아해요? 이말이었습니다 왠지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채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보기좋게 채였습니다  잊을려고 노력했죠 머 얼마 만나지도 안았고 금방 잊을수 있었습니다 그녀의 더욱더 잔인한 한마디는 좋은 오빠동생사이로 지내자는것이였습니다 전 솔직히 그런 사이는 이해 할수 없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을 동생으로 볼수있겠습니까?. 하지만 너무도

보내기가 싫어서였던지 그러자고하곤 오빠동생 사이를 유지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면서 전 휴대폰을 사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제 별명이 경상도 말로 궁디만 들썩거리면사고친다 였습니다 하두 사골쳐서 집에서 매일 전화하고 그래서 휴대폰은 수갑이랑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땐 그래서 안들고 다녔는데 여자친구가 생기면 제일 먼저 필요 한게 휴대폰인것같아서 장만하려고 노가다판에서 친구랑 열심히 일해 결국 휴대폰을 장만했고 그러는사이 다른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저보다 2살많은 누나 였습니다 너무잘해주고 이뻐해줘서 금방그녈 잊을수있었습니다 사랑은 사랑으로 치유한다는 말이 그때서야 이해할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전 동생사이로지내는 그녀와 가끔씩 여자친구에 애기도하고 머 그렇게 좋은사이로 가끔씩연락하면서

지냈습니다 전보단 좀더 편해져만갔습니다 그러던어느날 그녀가에게 문자가왔습니다 "오빠랑 그언니의사이가 샘이난다고 하는문자가왔습니다 첨엔 이게 무슨소린가했었죠 그러다 이핼하게됐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전생각할시간을달라고 했고 결론은이거였습니다

자기감정에 충실하자 란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문잘했습니다 다신 나버리지마 라고 그때부터 우린 급격히 가까워졌습니다  

항상 같이 하진 못했지만 매일 매일 그녀랑 통화하면서 점점크게 사랑을 키워 나갔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가슴이 찡~할만큼 그녀란 존재는 내 가슴속에 커다란 자리를 차지해나갓습니다  가끔은 아무것도 아닌 일로 마니 싸우기도 하고 또 가끔은 짜증도 내가면서 행복했습니다 그행복이 너무 커서 꿈 꾸는기분이 었습니다 친구 생일날 이었을껍니다  난  친구 생일날 소주 한잔하려고 고향에서 친구가 일하는 세차장에 갔습니다 친구들은 다들 여자친구랑 노닥거리고 즐거워 했습니다  순간 나도 여자친구에게 전화해 친구 생일날 오라고 애길했습니다 그렇게 약속이 잡혔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랑 데이트할 자금이 필요해서 돼지우리 청소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  무시무시한 냄새는 순식간에 내몸을 꾸린내로 찌들였습니다 그래도 손에 물집이 잡혀가면서 까지 열심해 해서 일땅을 받았습니다 저녁 무렵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리곤 친구들을 만나 소주한잔하면서  그녀를 소계시켰습니다 여관에서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이곳저곳 내가 중학교때 놀았던곳 자주갔던 커피숍 등을 돌아다녔습니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게... 어느덧 저녁무렵 그녀를 집에 보내려고 버스터미널로 갓습니다  여자친구는 내일학교 가지말까? 라고 물어봤지만 그래도 그건 아니다 싶어서 까불지말고 집에 가라고 했습니다 근데 막상 보내려고 하니 외로워지더라구요  그래서 가지말라고 했지만 그녀도 그땐 맘을 잡았는지 가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보냈습니다 그녀가 탄 버스를 바라보면서 한숨만 쉬게 돼더라구요 금방 헤어졌는데 보고싶어지더라구요 보고싶다고 문자를 했습니다 그녀의 대답은  "나 이제는 확실히 널사랑하는지 알겠다"고 말했을때 너무 행복했습니다 정말 온 세상을 다가진듯 ..그러곤 전 일하는곳에 와서 한달에 두번씩 밖에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매일매일 연락해서 그다지 외롭다고 느끼진 안았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제사진과 자기사진을 합성해서 내 휴대폰을 이쁘게 꾸며주기도햇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한곳에 같이했습니다 서로 사랑한다는건 서로 마주보는게 아닌 같은곳을 바라보는것이라는 말을 그때서야 이해할수있었습니다  지식이란건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려운일을 헤쳐나가려고 싸아 나가는것이고 사랑이란건 인간을 성숙하게 하는 마법과도 같은 것 같예요   많은걸 그녀와의 만남을 통해 깨닭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많이 다투기도 하고 즐거웠었습니다 6월7일 제생일날 이 다가 왔습니다 6월6일이 현충일이라 6월5일날 만나서 외박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6월5일 날 전눈치도 없이 그녀가 약속시간보다 늦는다고 머라고 했더니 그녀는친구랑 애기좀하고 간다고 자꾸 약속시간을 미뤘습니다 난 화가나서 그냥 만나지말자고 짜증을 부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막 화를 내더라구요 내생일이라 선물 고른다고 ..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미안했습니다 나도 참 눈치가 없지 그녀에게  화를 내다니 그래서 니가 내선물이다라고 말을 돌리곤 빨리오라 고 했습니다 참 그때 사과라도할껄 그녀친구도 함께 와 호프집에 갔습니다 순간 빵빠레가 울리고 캐익이 들어오는 겁니다 순간 가슴이 찡~했습니다 그녀는 날위해 이렇게 만은 걸준비했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화만냈으니 친구들이랑 생일 파티라고하긴 좀 그렇고 그냥 만나서 소주한잔 하는게 다였는데 생전 첨으로 그렇게 생일 파티를해서 정말 행복하고 감동이었습니다 그렇게 생일주를 마시고 그녀의 와 난 모텔로 가서 자곤 다음날 아침 시내에 비디오방에서 데이트를했습니다 비디오방도 그땐 처음으로 간것 같네요 그렇게 비디오를 보고 헤어져서 집으로 왔습니다

 

그녀와 만나면서 친구들과 사이가 좀 멀어지드라구요  그래도   아랑곳하지않았습니다 그녀만있으면 모든 할수있다고 생각했   거든요 하루라도 그녀의목소리를 듣지못하면 귀먹어리가 될것   같은 .. 그정도로 그녀를 아끼고 사랑했습니다 솔직히 가끔은   얄미울때도 만았습니다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다 어릴때   부터 놀았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술한잔하면서 애길하다 옆태   이블 사람들이랑 시비가 붙어 싸우게 됐습니다 난 말렸지만 어   떻게 하다보니 저도 싸우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폭력이라는 죄   명을 달고 유치장을 가게 됐습니다 전 단순히 옆에 있다 맞아서   때린건데 친구가 먼저 폭행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공범으로 몰   려 현행범으로 잡힌것입니다 전 그냥 조사만 받고 나올줄알고   그녀에게 오래걸리면 3일이고 잘못돼면 45일 이라고 아무걱정   말고 기다리라고 애긴하고 유치장을 들어갓습니다 그런데 친구   는 폭력 뿐만아니라 절도등 몇껀에 죄가 더있더라구요 경찰의   덤탱이에 저도 똑같은 놈으로 몰려 유치장에서 교도소로 가게   됐습니다 솔찍히 두번째로 가는거라 별 걱정은 없었습니다. 금   방나올줄알았는데 친구의배신으로 저도 절도공범에 만은 죄를   덮어썻습니다 교도소에 있는 내내  밥먹을때마다 가슴속으로   그녀의 이름을 부르면서 " 나 지금 밥 먹는데 넌 밥먹고있냐 ?"   란식을 가슴앓이를 했습니다 매일 밤 눈을감고 그녀의 얼굴을   생각하고 운동시간때마다 높은담 사이로 밖을 내다보며 그녀를   생각하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면회를 오셧을때 제발 나  빼달라   고  변호사도 사고 빨리좀빼달라고 눈물을 흘리며 애원했습니   다 그녀가 기다리고 있단 생각에  너무 그리웠나봅니다 변호사   도 사고 나올수있다고 어머니가 말을 하였을때 하루라도 빨리   나가고 싶었습니다  변호사도 엄청비싼돈을 주고 구해서 믿을   만했습니다 그런데 변호사의 잘못으로 전 그만 소년부 송치로   소년 분류심사원에 가게되었습니다 변호사가 자기 빽만 믿다가   힘을 못쓴것이엇습니다  정말 답답했습니다 소년부송치를 받고   난 다음날 어머니랑 면회를 했습니다  어머니 폰을 받아 그녀에   게 전화를했습니다 난 기다리라고 한달만 기다리면 나간다고   애길하고 전활 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생각해보면 그녀는 그전   에 맘을정리하고 날잊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심사원 생활 역시   아침이 눈을뜨면 그녀를 생각하고 잠잘때 그녀을 얼굴을 떠올   렸습니다 첨에는 시간이 엄청 안갔는데 조금지나니 그방가더라   구요 8월6일  전 가정부법원에서 보호관찰을 받고 나왔습니다   나오자말자 그녀에게 전활 했습니다 그녀는 전활 받지안았습니   다 그래서 그녀의 친구에게 전활 해서 전활 안받는다고 했더니   자고 있을꺼라는 애기만했습니다  조금있다가 그녀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우리 헤어지자 라고 아무 생각없이 전활 끈어버리고   술집에가서 술을 먹었습니다 다시 교도소 들어가고 싶단생각을   했습니다 . 술에 취해 그녀에게 전활 해도 전화를 안받고 정말   미칠것같았습니다 그렇게 몇일동안술만 먹고 살았습니다 그러   다 그녀를 만나게 했던 채팅싸이트를 들어 갔습니다 7월11일날   보낸 쪽지에 이렇게 쓰여 져있었습니다 우리헤어지자 나 너 맘   에서 정리할꺼란 말만 쓰여 저있었습니다 정말 원망 스러웠습   니다 내가 잘못한건 인정하지만 내가 유치장들어간게 7월6일인   데 5일만에 날정리했다는게 정말 난그녀에게 아무것도 아니었   나싶었고 죽이고 싶을마치 증오했습니다 그것도 잠시 더라구요   그러다 그녀가 접속했습니다 그래서 난 " 내가 미련없게 널잊을   수있게 납득시킬수있는 이유를 애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   니 그녀의 말은 넌 비전도 없고 맘에안든다는것이 었습니다 .   난  내가 방황했을때와 잘못해서 교도소 갔을때 후회는안았습   니다 남자가 한번쯤은 이런데와서 인생에 쓴맛을 봐도 괜찬은   데구하는생각만하고 반성만 했습니다 여긴이렇게 안조은데니   까 나중에 죄짓지말고 들어오지말자 하고  그런데 그녀의 말을   들은순간 난후회를했습니다 아 내가 왜그랬을까?하는후회 비   전없단 말에 난 죽고싶었습니다 소주를사들고 집으로 갔습니다   아무도 없는집에서 죽자라고 다짐을 했습니다 소주3병을 먹고   화장실로 갔습니다 부엌에 있는 과도를 들고 화장실 변기위에   안자 팔에다 칼을 댔습니다 그순간 누나가 화장실문을 열면서   칼을 빼아사 버리드라고요 그렇게 자살 할려했던 내맘은 금새   사라졌습니다 그러곤 방에와 안자 소주를 마시며 그녀의생각을   했습니다 그때 예전에 그녀를만나고 모질게 버렸던  옛여자친   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녀의 목소리를 들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자꾸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날 정말 엄청울었습니다  그   렇게 이어진 술이 하루하루 지속돼면서 한달을 넘게 술을먹었   습니다 그녀를 잊지 못해서 그런가 자꾸 꿈에 나타나서 날 괴롭   혔습니다 그렇게 한달이 지나 어머니가 걱정을 하시면서 눈물   을 보이시는 모습에 난 술을 더이상먹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녀의 생각 에 미칠것같았습니다  그래서 피씨방에서 게임을하   며 페인처럼 겜만 하고 살았습니다 그짓을 2달넘게 했을껍니다   정말 이젠 안돼겟다 싶어서 그녀와 만나서 애기하고 웃었던 곳   에있는집으로 다시 갔습니다 대구에 집이 하나있고 구미에는전   셋집이 있었거든요 그곳에서 그녀와 만나서 애기하고 놀았던   공원이랑 그녀의흔적을 찾아다니면서 점차점차 맘을 잡았습니   다 그러다 일을시작 하게되었습니다 한달한달지나갈때마다 그   녀의생각은 내머리속에서 지워지지않고 자꾸자꾸 생각했습니   다 그러다 피씨방에서 그녀의 홈피에 들어갔습니다 그녀의홈피   를 뒤적거리다 우연히 나와 헤어진단생각을 했을때의 그녀의   심정을 적은 글이 이었습니다 추측이긴 하지만  그때 그녀도 마   니 힘들었나봅니다 그래서 난 그녀를 원망하고 증오 했는걸 풀   었습니다  난 내자신만 생각 한거죠  그러다 내가 한일은 노가   다라 비전이라고 하기엔 너무 뻔한 거라 나도 비전있는일을 해   야겟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난 보호관찬을 끝내던그때 직업   훈련학교란 곳에 가보고싶다라고 선생님께 애길해서 그곳에 가   게되었습니다 자격증이라도 따서 나중에 내가 성공해서 그녀에   앞에 가 떳떳한 내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 했습니다  솔직   히 집에서 새는바가지 밖애서도 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목표   도 잡았습니다 그러다 올해 4월18일 그녀와 처음사겻던 그날   한번더 물어 보았습니다 난정말 안되겟나? 하고 그녀의 말은 난   그냥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겟다는말만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참을만합니다  아직은 그사람같은여자를 못만나서 이러지만 언   젠간 꼭 만날꺼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랑 이라는거  머라고 단정   지을순없지만  전이렇게 생각합니다 바늘과 실처럼 같이 있을   땐 둘의소중을함을 모르지만 혼자있을땐 그빈자가 얼마나 크다   는걸 알게 해준다는거 그빈자리를 몰라서 이별이란걸 하는거겠   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