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詩: 용혜원 /編: 방랑객
한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가슴되어 사랑을 하여도
짧고 짧기만 할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여름날의 화려함이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짐을 보고서는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에 맞는 행복만을 원한다면
더욱 슬퍼만 진다는 것을...
바람과 빛을 맞아야 열매를 맺듯이
찬 바람과 눈보라가 몰아친 후에야 봄이 오듯이...
우리들의 삶이란 아파하며 살다보면
행복이란 의미를 더욱더 깊이 알 수가 있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나그네님들께
방랑객 드림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것은*** ** * .
너무나 아쉬운 하루해가 될것 같습니다.
오늘은 9월 30일...금요일...
마지막주 마지막날~
9월의 끝자락을 부여 잡고
나그네님들께
행복의 메세지를
시 한편으로 띄우고 갑니다.
가뜩이나 찌푸린 아침의 하늘은 올려다 보기조차 싫어지는데...
비 마저 추적추적 뿌리는군요
정녕~가을비련가?
흑비 이련가아....
붉게 물든 비 이련가..
노오란 색갈일까...
방랑객 내 마음의 색갈과 같은 파아란 비 일까?
^*^...
(프리미엄 싸비수) 호박꽃도 꽃이요~ 고구마 꽃도 꽃이랍니다~ ㅋㄷㅋㄷㅋㄷ~
고구마 꽃도 함께 퍼 왔습네다 !
즐감 하시구 고구마꽃에게도 이뿌다구 한마디씩 남겨 주셔유~
인생은나그네길*방랑객 원두커피 한잔 놓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