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어느새 9월의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오늘 하루만 지나면..금년도 이제 1/4분기만 남은거고... 거참 시간은 참 빠르네요.. 9월의 마지막이자.. 오늘은 금요일... 오늘 하루만 출근하면.. 3일간의 연휴.. 모든게 좋고 그렇기만 하는데.. 한편의 마음으론.. 약간 싱숭생숭도 하고 그러네요..히히.. 어제 퇴근 후.. 신랑과 만나서.. 밥먹고.. 영화"미스터주부퀴즈왕"을 보았답니다.. 영화 보기전 국밥을 먹었는데.. 예전에는..국밥 다 먹지도못하고 늘 많이 남겼었는데.. 어젠 국물 한방울 안남기고 먹는 모습 보고..울 신랑... "연강이가 있어서 그런가.. 잘 먹네... 잘먹는 모습 보니까..좋네.." 네..저도 놀랬습니다..ㅎㅎ 정말 제가 그렇게 깨끗하게 먹을줄은 몰랐거든요..ㅎㅎ 밥을 먹고... 커피한잔씩 하고..영화를 보러 갔죠.. 너는 내 운명을 볼까 했지만..그 영화는.. 이번 연휴기간때 보기로 했답니다...ㅎㅎ 미스터주부퀴즈왕.. 그리 큰 재미는 없었지만.. 잔잔하게 재미있더군요..ㅎㅎ 큰 감동은 아니었지만... 작은 감동은 있었구요...ㅎㅎ 그래도 지루한 감을 느끼지 못하면서 본 것 같아요..ㅎㅎ 영화 보는 도중..신랑이 저에게 하는 말땜시..더 웃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영화 대사중.. 남자들은 성심성의껏 해주면... 여자가 좋아하고..어쩌고 저쩌고.. 이부분에서 울 신랑... 자기도 그래?성심성의껏?? ㅡ,.ㅡ 오늘 밤 기대해..으흐흐.. 오늘 신랑네 회사가 회식한다고 해서 어제 영화 보고 그랬었는데.. 회식이 미루어졌다네요... 으흠.. 오늘은 무얼 해먹나? ㅎㅎ 오늘 9월의 마무리 잘하시고요.. 금요일도 알차게 잘 보내서.. 3일간의 연휴..잘 보냅시다..^^*
보리여인 - 9월의 마지막이네요.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어느새 9월의 마지막날이 되었네요..
오늘 하루만 지나면..금년도 이제 1/4분기만 남은거고...
거참 시간은 참 빠르네요..
9월의 마지막이자.. 오늘은 금요일...
오늘 하루만 출근하면.. 3일간의 연휴.. 모든게 좋고 그렇기만 하는데..
한편의 마음으론.. 약간 싱숭생숭도 하고 그러네요..히히..
어제 퇴근 후.. 신랑과 만나서.. 밥먹고.. 영화"미스터주부퀴즈왕"을 보았답니다..
영화 보기전 국밥을 먹었는데.. 예전에는..국밥 다 먹지도못하고 늘 많이 남겼었는데..
어젠 국물 한방울 안남기고 먹는 모습 보고..울 신랑...
"연강이가 있어서 그런가.. 잘 먹네... 잘먹는 모습 보니까..좋네.."
네..저도 놀랬습니다..ㅎㅎ 정말 제가 그렇게 깨끗하게 먹을줄은 몰랐거든요..ㅎㅎ
밥을 먹고... 커피한잔씩 하고..영화를 보러 갔죠..
너는 내 운명을 볼까 했지만..그 영화는.. 이번 연휴기간때 보기로 했답니다...ㅎㅎ
미스터주부퀴즈왕.. 그리 큰 재미는 없었지만.. 잔잔하게 재미있더군요..ㅎㅎ
큰 감동은 아니었지만... 작은 감동은 있었구요...ㅎㅎ
그래도 지루한 감을 느끼지 못하면서 본 것 같아요..ㅎㅎ
영화 보는 도중..신랑이 저에게 하는 말땜시..더 웃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영화 대사중.. 남자들은 성심성의껏 해주면... 여자가 좋아하고..어쩌고 저쩌고..
이부분에서 울 신랑... 자기도 그래?성심성의껏?? ㅡ,.ㅡ 오늘 밤 기대해..으흐흐..
오늘 신랑네 회사가 회식한다고 해서 어제 영화 보고 그랬었는데..
회식이 미루어졌다네요... 으흠.. 오늘은 무얼 해먹나? ㅎㅎ
오늘 9월의 마무리 잘하시고요.. 금요일도 알차게 잘 보내서..
3일간의 연휴..잘 보냅시다..^^*